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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수호자' 자처했던 욘 람, 7800억원에 LIV로 이적하나 2023-11-23 18:48:12
것으로 전해졌다. 람이 고사한 이 자리는 조던 스피스(30·미국)에게 돌아갔다. 다만 람의 LIV 골프 이적이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망했다. 람은 세계랭킹 포인트를 전혀 받지 못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LIV 골프의 ‘54홀 노커트 방식’을 바꿔야 합류하겠다는 조건을 내건...
총상금 1500억 '쩐의 전쟁'…김주형 韓 첫 페덱스컵 잡나 2023-08-11 18:43:20
번의 대회를 합친 상금 규모가 1억1500만달러(약 1519억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작년보다 1000만달러를 올렸다. 한 선수가 가져갈 수 있는 최대 상금(2520만달러)은 웬만한 메이저대회의 총상금보다 많다. ‘쩐의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김주형(21)이 ...
퍼트로 무너지던 백석현 '노룩 퍼팅'으로 생애 첫승 2023-05-21 18:16:55
기억하는 본능적인 거리감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그는 “조던 스피스(미국)를 보고 힌트를 얻었다. 4m 이내 퍼트를 볼이 아니라 홀컵을 보고 때리니 결과가 더 좋았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백석현의 평균 퍼팅 횟수는 1.64회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대회 평균(1.82회)보다 훨씬 좋았다. 이 덕분에 그린 적중률(61.11...
'노룩퍼팅'으로 위기 극복…백석현, 감격의 생애 첫승 2023-05-21 16:41:32
1라운드부터 백석현은 완전히 다른 선수로 변신했다. 원동력은 퍼팅이었다. 군 복무 이후 퍼팅으로 애먹었던 그는 이번 대회에서 공 대신 홀을 보며 스트로크 하는 '노룩 퍼팅'을 했다. 몸이 기억하는 본능적인 거리감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그는 "조던 스피스(미국)를 보고 힌트를 얻었다. 4m 이내의 가까운 퍼...
美 두 번 울린 '英 골프박사' 피츠패트릭 2023-04-17 18:31:04
스피스(30)는 ‘캡틴 아메리카’였다. 스피스를 연호하는 압도적 응원 속에서도 피츠패트릭은 보란 듯이 다시 한 번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해 이 대회 연장전에서 우승한 스피스는 이번엔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피츠패트릭은 이날 최종라운드에서 합계 17언더파 267타를 적어낸 뒤 동타를 기록한 스피스와 연장전에...
비거리·쇼트게임·멘탈 '퍼펙트 셰플러'…랭킹 1위 탈환 2023-03-13 18:22:47
스피스(미국)는 “셰플러의 최근 톱10 입성률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을 정도로 엄청난 수준”이라며 “한동안은 ‘셰플러의 시대’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우승으로 셰플러가 벌어들인 돈은 450만달러(약 59억5000만원). PGA투어 역대 최고 상금을 벌어들이는 ‘잭팟’을 터뜨렸지만 그의 우승 기념 파티 계획은...
Again 토리노? 지도 바뀌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2023-01-22 20:32:35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토리노, 스피스케이팅·아이스하키·컬링 개최 노려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2026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지도가 바뀌고 있다. 토리노가 스피드스케이팅에 이어 아이스하키, 컬링 종목 개최까지 희망하고 있다고 이탈리아 일간 '코리에레...
신혼여행 중 대회 나선 김시우, 허니문 투어 4승 노린다 2023-01-15 17:48:49
64타를 치며 공동선두에 올랐던 세계랭킹 15위 조던 스피스(30·미국)는 2라운드에서 다른 사람이 됐다. 5오버파 75타를 쳐 예선 탈락했다. 베팅업체들이 이번 대회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던 김주형(21)도 커트 탈락했다. 퍼팅 난조로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오버파 141타를 친 김주형의 순위는 공동 97위였다. 조수영...
'새신랑' 김시우, 허니문 여행지에서 투어 4승 노린다 2023-01-15 13:31:12
공동선두에 올랐던 세계랭킹 15위 조던 스피스(미국)은 2라운드에서 5오버파 75타를 쳐 예선 탈락했다. 베팅업체들이 이번 대회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던 김주형(21)도 컷 탈락 고배를 마셨다. 퍼팅 난조로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오버파 141타를 친 김주형의 순위는 공동 97위였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나이키 모자 쓴 첫 대회…새해 첫 우승까지 도전 2023-01-06 17:37:34
9언더파 64타를 적어내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김주형과 함께 경기한 조던 스피스(30·미국)는 6언더파 67타 공동 11위다. 지난해 12월 결혼한 ‘새신랑’ 임성재(25)는 버디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6타 공동 5위에 올랐다. 이경훈(32)은 5언더파 68타 공동 17위로 2라운드를 시작한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