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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 특례 1호' 셀리버리, 정리매매 첫날 동전주 추락 2025-02-25 09:24:18
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을 바탕으로 파킨슨병 치료제 등 신약후보 물질을 개발한다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주가가 2021년 1월 10만원 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그러나 2023년 결산실적 감사에서 '의견 거절'을 받았고, 지난해 6월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셀리버리는 상장폐지 결정...
프로티움 "연내 美서 수주할 것" 2025-02-24 18:21:00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닥상장 신약개발사 티움바이오의 자회사인 프로티움사이언스는 항체와 단백질뿐만 아니라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같은 펩타이드, 보툴리눔톡신(보톡스), 메신저리보핵산(mRNA) 치료제의 원료 지질나노입자(LNP) 등 다양한 의약품의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한 회사다....
미중 갈등 속 해운주 반사이익 기대...2차 전지株도 강세 2025-02-24 16:12:57
항암신약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미국이 중국 선사와 선박에 해상운임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해운주가 급등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단기적인 호재”라며 “추세적인 상승을 이어갈지는 미지수”라고 평가했다. 미중 갈등이 심화할 경우...
한미약품 "올 10%대 성장…비만약 내년 출시" 2025-02-23 17:15:07
했다. 후속 비만 신약 성과도 공개한다. 근손실 없이 체중을 약 25% 감량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비만약 후보물질 ‘HM15275’의 임상 1상 결과를 올해 6월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발표한다. 올해 하반기 임상 2상에 들어서는 게 목표다. 다른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은 올해 하반기 임상 1상에 들어간다. 두...
CJ바이오 "연내 AI 신약개발 플랫폼서 의미있는 성과 창출 목표" 2025-02-23 12:00:04
관련, "신약이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확실성이 크다 보니 상대적으로 빠르게 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 사업적 성과를 보여주자는 목표가 있다"고 말했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AI 기반 신약개발플랫폼 '이지엠(Ez-Mx®)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지엠을 통해 염증성 장질환(IBD)을 적응증으로 하는...
상장 땐 2만원→3600원 주가 대폭락했는데…'반전 상황'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2-23 07:00:06
파이프라인 확보와 개량신약 개발로 지속적인 성장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고 자신했다. 또 “올해부터 3년간 개량신약 개발에 150억원을 투입해 미래 먹거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28년 전체 매출 3000억원 달성을 위해 신약 개발, 전문의약품 고도화, 건강기능식품 확대, 여성·반려동물 케어 사업 강화 등 한...
미국·유럽서 잇단 희귀의약품 지정…"국내 신약개발 핵심 동력" 2025-02-23 06:00:05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일동제약그룹의 신약 연구개발 회사 아이리드비엠에스가 개발 중인 폐섬유증 신약 'IL21120033'이 이달 FDA로부터 특발성 폐섬유증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 IL21120033은 면역과 관련한 신호 전달 단백질인 '케모카인'의 수용체 가운데 생체 조직 섬유화, 염증 유발...
12조원 복제약 진출 장애물 걷혔다…삼바, 美제약사와 특허분쟁 승기 2025-02-21 17:52:11
1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일리아의 물질 특허를 침해했다며 제기한 소송의 결과다. 물질 특허는 신약의 새로운 성분에 독점적 권리를 부여하는 특허다. 리제네론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제형 특허를 둘러싸고 별도로 소송을 진행 중이다. 제형 특허는 투여 형태로 약물의 효능을 높이거나 투여 편의성을 개선하는 기술에...
[바이오포럼]쓰리브룩스, BBB 투과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2025-02-21 15:27:10
때문에 안전한 약물로, 새로운 알츠하이머 신약”이라고 설명했다. 뇌는 외부 독성 물질을 제한하기 위한 특수한 혈관인 뇌 혈관 장벽(BBB)를 갖고 있다. 뇌의 항상성을 조절하기 위해 뇌 기능에 필수적으로 작용하는 분자만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인다. 이외의 물질은 혈관 투과성이 매우 낮다. 알츠하이머 등 뇌 관련 질환...
[바이오포럼] 삼양홀딩스 "모든 유전자치료제 전달체 개발" 2025-02-21 15:26:12
있다. 두 물질은 반복 투약하면 외부물질로 인식돼 면역반응이 유발된다. 특히 약물전달체에 대한 항체가 형성돼 더 이상 효능이 나오지 않게 된다. 즉 약물의 전달력이 떨어진다. 하지만 센스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했다는 설명했다. 조 소장은 “센스를 활용해 4000여개 신규 물질의 디자인을 완료하고, 250개를 합성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