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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에 명의도용까지…불법 판치는 외국인 라이더 2024-08-16 17:45:18
체류자격, 운전면허를 확인하지 않은 채 ‘무차별 고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법무부에 따르면 올 1~7월 택배·배달업종 불법 취업 외국인 적발 건수는 171건으로 작년(117건) 전체 규모를 이미 넘어섰다. 업계에선 적발 건수는 ‘빙산의 일각’일 뿐 수천~수만 명의 외국인 라이더가 일할 것으로...
이재명표 '전국민 25만원' 뿌리면…돈 받는 외국인 29만명 2024-08-15 14:21:26
영주(F-5-2 비자) 자격 취득자를 제외한 결혼 이민자(F-2-1·F-6) 14만6446명, 영주권자(F-5) 13만6702명, 난민 인정자 4152명 등이다. 특별법에 따르면 민생회복지원금은 주민등록을 가진 한국 국적자와 영주권자·결혼이민자·난민에게 지급된다. 한국 국적자이지만 장기국외체류자·교정시설수용자는 대상에서 제외했다....
작년 취업하러 한국 온 외국인 17만3천명…역대 2위 2024-07-11 12:00:20
전체 외국인 입국자의 49.6%를 차지했다. 체류자격별로 보면 취업이 17만3천명(36.1%)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보다 3만5천명 늘어난 것으로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2008년(17만6천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다. 비전문 취업비자(E-9) 쿼터와 고용허가제 확대, 재외동포 단순 노무 취업 제한 완화 등...
한국인 나가고 중국인 들어오고 2024-07-11 12:00:00
중국(13.2만 명), 베트남(7.1만 명), 태국(3.5만 명)의 순이었는데, 이들이 전체 49.6%를 차지했다. 이전해와 비교해 중국 입국자가 가장 많이 늘었는데 2022년 9.5만 명에서 40% 가까운 증가율을 보였다. 외국인들의 체류자격별 구성비는 취업(36.1%), 단기(21.0%), 유학·일반연수(17.3%), 영주·결혼이민 등(12.1%)...
"한국어 능력 중급인데"…속타던 외국인들 '들썩'이는 까닭 [이슈+] 2024-07-08 08:30:02
취업자격을 보유한 외국인도 늘었다. 전문인력 체류외국인은 2021년 4만5143명에서 지난해 7만2146명으로 증가했다. 단순기능인력 체류외국인 수는 같은 기간 8만8899명 늘어난 45만425명에 달했다. 영주자격 외국인은 지난해 18만5441명으로 20만명대를 목전에 두고 있고 결혼이민자(17만4895명), 유학생(22만6507명)도...
유엔위원회, 일본 '세금체납에 영주권 박탈' 법개정에 우려 2024-07-03 12:02:06
=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가 외국인의 영주 자격 취소 요건을 확대한 일본의 법률 개정에 대해 "영주권자의 인권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지난달 25일자로 일본 정부에 보냈다고 도쿄신문이 3일 보도했다. 지난달 14일 일본 국회를 통과한 개정 출입국관리·난민인정법률은 세금이나 사회보험료를 체납한...
[사설] 외국인으로 '간병 대란' 막으려면 최저임금 차등 불가피 2024-06-28 17:28:46
인력에 문호를 더 넓히기로 했다. 거주·영주, 재외동포, 결혼이민, 방문취업 비자 외에 ‘구직·유학생 비자’를 갖춘 외국인도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해 취업하면 비자를 바꿔 일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당면한 ‘간병 대란’에 대응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간병이 필요한 노인과 중증 환자...
"명백한 차별" 반발에도…日, 세금 고의체납 외국인 영주권 취소 2024-06-14 19:53:24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개정안에는 영주 자격을 취소할 때 생활 상황 등을 충분히 배려하도록 하는 부칙이 포함됐다.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 야당인 일본유신회 등은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에 찬성했고,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과 또 다른 야당인 레이와신센구미는 반대했다. 입헌민주당 마키야마 히로에 의원은 이날...
日, '난민신청 중 강제송환 정지' 2회로 제한…3회부턴 송환대상 2024-06-10 08:54:14
할 사람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영주 자격을 취득한 외국인이 세금과 사회보험료를 의도적으로 내지 않거나 1년 이하의 징역·금고형을 받을 경우 영주 자격을 취소할 수 있게 하는 법률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 법안은 중의원(하원)에서 통과돼 참의원(상원)에서 심의되고 있다. psh59@yna.co.kr (끝)...
재일민단 "'세금 안 낸 외국인 영주권 박탈' 법개정 반대" 2024-06-06 17:50:40
6일 도쿄 참의원(상원) 앞에서 '영주자격 취소 조항 삭제를 요구하는 긴급집회'를 개최했다. 김이중 민단 단장은 성명문에서 참의원에서 논의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에 대해 "영주 자격 취소 조항이 도입되면 89만명이나 되는 영주자의 지위를 부당하게 취약하고 불안정하게 만들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