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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구조도' 다급한 금융사…로펌도 바빠졌다 2024-07-12 17:36:15
개별 수임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금감원 출신 인사를 다수 영입해 ‘금융 강자’로 떠오른 화우는 신한금융지주 카카오뱅크 KB손해보험 등에 관련 컨설팅을 제공했다. 김앤장이 참여하는 은행연합회 실무 작업반 TF에도 합류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3000억원대 횡령 사고가 있었던 BNK금융지주와 BNK금융그룹 내 자회사들은...
메리츠화재, 대졸 사원 공채…"19일까지 서류 접수" 2024-04-08 14:21:20
중 입사 예정이다. 메리츠화재는 온·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도 개최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설명회는 채용 기간 중 주요 대학을 방문해 진행하며, 온라인 설명회는 18일 카카오 오픈톡 (방제 : 메리츠화재온라인채용설명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메리츠금융그룹의 경영철학 중...
이복현 "악화 PF사업장 증가...금리·수수료 합리적인지 점검" 2024-03-21 15:00:00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농협금융지주 이석준 회장, 메리츠금융지주 김용범 부회장, IBK기업은행 김성태 은행장, 캡스톤자산운용 김윤구 대표, 코람코자산운용 박형석 대표, 저축은행중앙회 오화경 회장, 여신금융협회 김은조 전무 등 건설유관단체와 금융사, 금융협회 인사들이 참석해 PF...
'시너지 강화' 기우는 차기 CEO경쟁…2파전 압축 2024-03-07 19:16:24
따라 금융지주 순위가 바뀌는데, 이를 위해서는 그룹의 캐시카우로 꼽히는 NH투자증권과 계열사의 시너지가 절대적이란 설명이다. 또 글로벌 부문에서도 협력체계 강화가 강조되는데, 실제 이석준 NH농협금융 회장은 지난달 유럽 출장에서 출장에서 NH농협은행 런던 사무소 다음으로 NH투자증권 런던 법인을 찾아 글로벌...
직업이 사외이사인 그들…서로 추천하며 겹치기·갈아타기 2024-01-22 18:28:30
지냈다. 최근엔 삼성증권과 메리츠금융지주 사외이사를 동시에 맡았다. 견제 기능을 더 확고히 하기 위해 사외이사 보수를 낮춰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삼성그룹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한 인사는 “보수가 연 1억원이 넘다 보니 자리 유지를 위해 경영진의 눈치를 본다”며 “보수를 확 낮춰 자리에 연연하지 않도록...
새 증권사 CEO '리스크관리 전문가' 약진 2023-12-21 17:59:07
대거 바뀌는 것은 올해 유난히 많이 터진 금융 사고, 투자 손실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이다. 이로 인해 새로 선임된 CEO는 대부분 조직과 리스크 관리 경험이 많다. 메리츠금융지주에서 리스크관리 부문을 이끌어온 온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이 대표적이다. 장 사장은 전 직장인 삼성증권에서 최고리스크책임관리자(CRO)를...
대신파이낸셜 그룹 임원인사…1982년생 상무 발탁 2023-12-07 10:12:54
대신파이낸셜그룹이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대신증권에선 부사장 한 명, 전무 여덟 명 등 총 아홉 명이 승진했다. 대신프라이빗에쿼티에선 1980년대생 상무 임원이 새로 나왔다. 길기모 대신증권 리스크관리부문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 했다. 1968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길 신임...
증권가 '찬바람'…임원 짐싸고, 영업점 통폐합 2023-11-27 18:15:29
나타났다.애물단지 PF본부, 구조조정 타깃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최근 IB 1본부, 2본부, 3본부 등 3개 부서를 IB본부로 통합했다. 실적 악화와 이화전기 등 불공정거래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한 책임을 물었다는 평가다. 메리츠증권은 성과가 부진한 임원도 다수 교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직 직원은...
여의도 증권가, 불황·사정 한파에 CEO 물갈이 바람 2023-11-22 08:13:23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해나갈 방침이다. 메리츠증권은 지난해 4연임에 성공해 임기가 남은 최희문 부회장이 대표직을 내려놓고 그룹운용부문장으로 메리츠금융지주[138040] 경영을 책임지는 대신 장원재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지난 20일 기용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14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 부문에...
증권사 CEO 세대교체 바람…숨죽인 여의도 2023-11-21 17:40:01
데 이어 메리츠증권도 리스크 관리에 탁월한 장원재 사장을 대표로 선임하면서 14년 만에 CEO를 교체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내년 3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증권사 CEO만 10여명. 먼저 시작된 세대교체의 바람이 여의도 증권가 전체로 확산될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금융위원회 징계결정을 앞두고 있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