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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정년연장 vs 퇴직후 재고용...경사노위서 노사 '격론' 2025-01-23 16:35:53
정년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경영계는 청년 일자리 감소와 인력 생산성 향상에 대한 대책이 없다면 사회적 부담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23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고령자 계속 고용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트럼프 당선] "무역적자·기존 협정 재검토" 지시…한미FTA 불똥 튈까 2025-01-21 13:46:46
필요하다는 주문이다. 여한구 미국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선임위원(전 통상교섭본부장) 통화에서 "대통령 각서 내용을 보면 미국이 시간을 벌면서 경제 상황 등을 보고 어떤 조처를 할지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이나 한미FTA가 타깃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히 드러났기에 우리로선 서두를 필요 없이 멕시코, 캐나다, ...
"그린벨트에 묶여"…기아 소하리공장 '54년 족쇄' 풀렸다 2025-01-15 18:08:55
본부장은 “규제개선은 단순히 기업의 편의를 넘어 국민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규제개선은 중단없이 꾸준히 이뤄지는 것이 중요한 만큼 기업현장의 규제와 투자애로 해소를 위해 대한상의 규제애로접수센터와 국조실 규제개혁신문고 연계운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세 전쟁 예의주시해야"…중기중앙회, '트럼프 2기 출범에 따른 대응방안 세미나' 개최 2025-01-15 15:00:56
“트럼프 2기 정부는 자국민 일자리 보호와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과거 1기 대비 더욱 강경한 보호무역주의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며 “중국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더불어 멕시코·베트남·한국도 교역조건 재협상 대상국에 포함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기업의 경우 대중국 중간재 의존도가 높고 대외...
기아 오토랜드 지목 '대지→공장'…증개축 부담 54년 만에 해소 2025-01-15 06:00:00
조사본부장은 "규제 개선은 단순히 기업의 편의를 넘어 국민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기업 현장의 규제와 투자 애로 해소를 위해 대한상의 규제애로접수센터와 국조실 규제개혁 신문고 연계 운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시민 100명의 필터링 없는 질문에 서울시장 즉답한다 2025-01-13 11:11:04
부시장(행정 1·2·정무)단과 3급 이상 실·국·본부장이 바로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규제 외에도 일상 속 불편 사항이나 정책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제안할 수 있다. 시는 토론에 앞서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서울시는 시민제안플랫폼 '상상대로 서울'을 통해 규제개혁 아이디어를 모집한 바...
대기업 대졸 초봉 5000만원 돌파…日보다 44% 더 많이 받는다 2025-01-12 18:20:55
하상우 경총 경제조사본부장은 “일본보다 대·중소기업 간 대졸 초임 격차가 훨씬 큰 이유는 한국 대기업 초임이 일본보다 지나치게 높기 때문”이라며 “노동시장 내 일자리 미스매치 심화,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 확대 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짚었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日 대기업보다 더 번다"…한국 정규직 대졸 초봉 봤더니 2025-01-12 13:25:05
나타났다. 하 본부장은 "일본보다 대·중소기업 간 대졸 초임 격차가 훨씬 큰 이유는 우리 대기업 초임이 일본보다 지나치게 높기 때문"이라며 "노동시장 내 일자리 미스매치 심화,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 확대 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대졸 신입 연봉 5천만원 시대…일본 제쳤다 2025-01-12 12:26:14
초임은 149.3%로 나타났다. 하상우 경총 경제조사본부장은 "일본보다 대·중소기업 간 대졸 초임 격차가 훨씬 큰 이유는 우리 대기업 초임이 일본보다 지나치게 높기 때문"이라며 "노동시장 내 일자리 미스매치 심화,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 확대 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300인 이상' 정규직 대졸초임 5천만원 돌파…평균 3천675만원 2025-01-12 12:00:00
114.4%, 한국 대기업 초임은 149.3%로 나타났다. 하 본부장은 "일본보다 대·중소기업 간 대졸 초임 격차가 훨씬 큰 이유는 우리 대기업 초임이 일본보다 지나치게 높기 때문"이라며 "노동시장 내 일자리 미스매치 심화,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 확대 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bingo@yn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