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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준공 후 미분양' 2만 가구 돌파…수도권 비규제지역 인센티브 확대 필요성 대두 2025-02-11 15:02:56
1주택 특례를 적용한다. 전용면적 85㎡ 이하, 취득가액 6억원 이하 아파트가 대상이며,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 공시가격 4억원 이하 주택을 살 경우 취득세를 최대 절반까지 깎아준다. 정치권 일부에서는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에 대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한시적으로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리츠 소유 공공임대주택에도 종부세 합산배제 적용해야" 2025-02-05 16:10:15
지역 주택도시공사가 소유한 공공 임대 주택을 가액, 면적에 상관없이 종부세 합산배제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리츠협회는 이런 방침이 공공 임대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려는 데 목적이 있고, 리츠도 공공 임대 주택을 공급하는 만큼 동일한 세제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11월 말...
"50억으로 1조 걷겠다"…국세청장의 '야심찬 계획' [관가 포커스] 2025-02-03 06:02:33
세금이 부과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들 초고가 주택의 공시가격은 시장가격을 밑도는 만큼 상속·증여세를 상대적으로 덜 내는 경우가 심심찮게 벌어졌다. 서울 한남동 나인원한남(전용면적 273㎡)은 추정 시가가 220억원이지만 공시가격은 86억원(39.1%)에 불과했다. 국세청은 이 같은 허점을 막기 위해 올해부터 초고가...
100억 넘게 벌었는데 왜…"구조대 언제 오나" 하츠 개미들 '비명'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1-27 07:00:14
욕실팬, 욕실용 복합환풍기 등은 주택을 넘어 사무공간, 요양원, 기타 다중이용시설을 공략한다. 특히 B2C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자사몰과 소셜커머스, 일렉트로마트, 하이마트 등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총 주식 수는 1280만주로 벽산이 지분 46.33%를 보유했다. 자사주 6.16%, 외국인 2.95%로 유통 물량은 약...
나인원한남·PH129 면적은 왜 244㎡일까 2025-01-21 17:55:50
고급주택 가액 기준(현행 9억원)을 높이고, 면적 기준은 없애야 한다는 것이다. 국회에서도 관련 법안이 발의됐다.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지난해 10월 발의한 지방세법 개정안은 고급주택 기준을 가액 기준으로만 산정하도록 했다. 김 의원은 “아무리 비싼 주택이라도 면적이나 가액 기준 하나라도 미달하면 중과...
나라 곳간 '30조 펑크'…"폭탄 맞을 판" 꼬마빌딩주 초비상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2025-01-17 09:11:45
취등록세는 취득 당시의 가액(실거래가)이, 재산세는 시가표준액(공시지가, 주택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금액이, 종합부동산세는 주택 공시가격에서 일정 금액(주택 6억원, 종합합산대상 토지는 5억원, 별도합산대상 토지는 80억원)을 공제한 금액에 다시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금액이 과세표준이 된다....
[세법시행령] 6년 단기임대 부활…건설형 6억·수도권 매입형 4억 이하 2025-01-16 17:00:00
취득은 제외한다. 주택가액 상한은 공시가격 4억원으로 정했다. 양도세는 취득시점, 종부세는 과세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취득 시점에 가액이 4억원 이하이기만 하면 집값이 오르더라도 양도세 비과세 혜택은 유지되지만, 종부세는 4억원을 초과하면 비과세 혜택이 사라진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비수도권에 있는 준공후...
[서미숙의 집수다] '나인원한남'도 2천억 취득세 중과 취소 결정…"고급주택 아냐" 2025-01-15 07:46:51
명칭도 '고급주택'에서 '고가주택'으로 바꿨다. 이후 2010년 대법원은 커튼월 공법으로 지은 건축물의 발코니를 전용면적에 포함해선 안 된다고 최종 판결해 발코니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김종필 세무사는 "시가표준액 기준이 사실상 유명무실한데 면적만으로 고급주택 기준 여부를 가리는 것은 지방...
내 상가는 재건축 안해요. 알아서 하세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5-01-14 07:00:18
가액과 새로 공급받는 공동주택 가액의 비율을 1 미만으로 정하는 것 또한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필요로 한다고 했다. 이는 도시정비법 시행령 문언과도 다른 해석이기에 논란이 있다(이 사건은 현재 항소심이 계속 중이다). 상가 조합원 민원 이어질듯이 사건과 관련해 기존에 과반수 동의로 진행된 아파트 조합원의 상가...
한 장짜리 종전자산가액, 꼼꼼히 살펴야 하는 이유[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5-01-12 18:14:21
가격은 평당 5000만원이 나왔는데 단독주택의 토지 가격은 평당 3000만원밖에 나오지 않았다는 내용이 많다. 사견으로는 빌라의 대지권 가격과 단독주택의 토지 가격이 너무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본다. 그러나 원론적으로는 유형이 다른 부동산끼리 비교하여 이의신청하는 것은 성과가 좋지 않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