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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2025-02-17 10:10:10
달러채와 관련하여 4Q24 중 약 800 억원의 평가손실이 발생한데 기인한다. 해당 요인을 제외할 경우 전반적인 컨센서스 수준과 유사한 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향후 금리 하락이 본격화되는 국면에 접어들 때 1) 증권 자회사의 채권 운용손익 개선 및 2) 캐피탈/저축은행 등의 충당금 부담 완화 및 3) VC/PE...
'역대급 순익' 5대 금융…은행 의존도는 3년만에 감소 2025-02-16 17:40:58
신한투자증권 순이익은 1300억원대 파생상품 운용 손실에도 1009억원에서 2458억원으로 143.6% 불어났다. 하나증권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NH투자증권의 순이익도 5564억원에서 6687억원으로 23.4% 증가했다. 지난해 국내 증시가 부진했지만 수수료가 국내 증시의 3~4배에 달하는 해외 주식 투자가 확산한 점이 증권사...
한투 영업이익 1.3조…증권사 4곳 '1조 클럽' 2025-02-13 17:36:24
채권과 발행어음 판매에 따른 운용 수익은 1년 만에 두 배 넘게 증가했다. 한국투자 관계자는 “작년 해외 주식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가 늘었고, 자산관리 투자은행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 “해외 거래 늘고 PF 부담 완화”한국투자뿐만이 아니다. 미래에셋증권...
트럼프발 관세 충격에 불안한 시장…한달 만에 2조 뭉칫돈 몰린 곳 2025-02-13 06:30:02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초단기채 펀드는 대부분 환매 수수료가 없어 유동성도 높다. 상품별로 키움더드림단기채증권투자신탁이 최근 한 달간 1809억원 증가해 초단기채 펀드 중 유입액이 가장 컸다. 이어 신한초단기채증권투자신탁(1739억원)과 코레이트초단기금리혼합자산투자신탁(963억원)...
고용부 '34조 4대 기금'…작년 수익률 한자릿수대로 하락 2025-02-11 17:49:26
등 순으로 집계됐다. 운용 수익률이 하락한 것은 국내 증시가 부진한 영향으로 분석됐다. 4대 기금 모두 국내외 채권, 해외 주식, 대체투자 자산 등에선 플러스 수익을 냈지만, 국내 주식에선 손실을 봤다. 기금별 주식 자산 투자 손실은 6~9%에 달했다. 지난해 해외 주식 평균 운용 수익률은 32.96%로 1년 전보다...
[단독] '34조' 고용노동부 기금도 국장에 '발목' 잡혔다 2025-02-11 16:29:55
기금은 지난 6년간 해외 주식과 더불어 대체투자 운용 자산을 점차 늘려가는 추세다. 대체투자는 국내외 주식과 채권 모두 손실을 기록한 2022년에도 단기자금 자산과 함께 수익을 냈던 분야다. 작년 평균 수익률도 6.73%로 비교적 선방했다. 연도별 운용 규모를 따져보니 실업급여 등 고용보험 사업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하루만 넣어놔도 '깜짝'…이러니 개미들 몰릴 수 밖에 [투자의 재발견] 2025-02-08 11:41:54
이효정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마케팅 부서장, 안정진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 팀장과 함께 파킹형 ETF 투자전략을 살펴봤습니다. ● 파킹형 ETF, 투자한도 무제한·금리 경쟁력 강점 이효정 부서장은 "파킹형 ETF는 고금리 상황에 특화된 상품으로, 파킹 통장의 '주식시장 버전'"이라고 말했습니다. 파킹 통장과...
NH투자증권 'NH-아문디 하나로 TDF', 한국인 생애 주기에 특화된 퇴직연금 펀드 2025-02-05 14:33:42
최초로 TDF를 출시한 운용사다. 모형 개발에는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기대수명, 급여인상률 등이 고려됐다. 투자하는 자산군은 국내외 성장주와 가치주, 고배당주와 선진국 국채하이일드 채권 등이다. 범위가 넓지만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며 안정성을 추구한다는 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동적 위험관리...
은행에서 증권·보험사까지… 퇴직연금 ‘무한경쟁’ 2025-02-03 17:54:38
중심의 자산 운용 및 수익률 관리를 위한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증가율 부분에선 하나은행이 가장 높은 수치로 조사됐다. 하나은행은 40조2736억 원으로 전년보다 19.5% 적립금이 늘었다. 증가액도 6조5748억 원에 달해 금융권 최대 증가율·증가액을 기록했다. 하나은행 측은 2021년 은행권 최초 퇴직연금 ETF...
‘올해도 뜨겁다’…월배당 ETF 전성시대 2025-02-03 17:51:11
못하고 하락 폭이 커지면 손실은 그대로 반영되는 단점이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절세 계좌를 통한 월배당 ETF 투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및 개인형퇴직연금(IRP), 연금저축 등에 월배당 ETF를 활용하면 세후 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하다. ISA를 통해 연간 2000만 원 한도 내로 ETF를 담으면 배당소득 관련 비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