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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07-06 10:00:00
서울 최재구 삼성전자, 신기록 '제동' 07/06 09:46 지방 박상현 강릉 현내리 250년간 지킨 고욤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07/06 09:47 서울 최재구 바람에 날리는 삼성 깃발 07/06 09:47 서울 최은영 강릉 현내리 250년간 지킨 고욤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07/06 09:47 서울 김주형 김성태-안...
250년간 강릉 현내리 지킨 고욤나무, 천연기념물 된다 2018-07-06 09:29:48
6일 밝혔다.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는 높이 19m, 가슴높이 둘레 2.86m, 지표 부분 둘레 5.6m인 노거수다. 주변에 토지와 마을을 수호하는 서낭신을 모신 서낭당이 있다. 현내리 마을 주민들은 고욤나무를 서낭당 신목(神木)으로 여겨 정월대보름과 음력 동지에 안녕을 기원하는 서낭제를 지낸다. 감나무과 낙엽...
포항 죽장면에 고위공무원 출신 이장 탄생 '화제' 2018-01-12 10:44:34
12일 죽장면 사무소에서 정국태 면장에게서 현내리 이장 임명장을 받았다. 죽장면이 고향인 최 신임 이장은 대구 농림고와 경북대 농대 대학원을 마치고 일본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은 농업 전문가다. 1983년 농촌진흥청에 들어가 농업과학기술원 농업생물부장, 농촌현장지원단장을 거쳐 2010년부터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옥계지구 인허가 착수…개발 탄력 2017-06-10 08:11:01
조성을 위해 옥계면 현내리 일대 부지(243필지·25만5천416㎡)를 49억2천359만원에 매입하는 내용으로 상정 4번 만에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른 발 빠른 조치이다. 도는 도의회 동의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보고 옥계지구 개발을 위한 기본 및 실시 설계 적합성 검토와 진입도로, 토지이용계획 등...
"산림 327㏊ 잿더미 만든 산불 실화자 반드시 잡는다" 2017-05-09 15:49:33
불이 옮겨붙어 산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불은 현내리와 낙풍리 임야로 옮겨붙어 10억원 상당의 산림 244ha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산불 발생 전후 주변 CCTV 동영상 등을 토대로 약초꾼 2명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수사를 벌였다. 이동 경로, 화기 소지 및 산불목격 여부, 국과수...
담배꽁초 하나에 여의도 크기 산림 불타 사라져…약초꾼 둘 입건 2017-05-02 10:31:24
인근 산계리, 현내리, 낙풍리 임야로 옮겨붙어 시가 10억원 상당의 산림 122필지, 244ha가 불에 탔다. 산불은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고 진화 인력과 장비가 보강되는 등 다음 날 오전까지 계속 번져 진화에 어려움이 많았다. 진화에는 헬기 17대와 진화차량 71대, 진화 인력 2천456명이 동원돼...
선거 있는 짝수해 대형산불…동해안 징크스 깨졌나? 2017-03-13 11:28:43
시작된 산불이 산계리를 태우고 북동리와 낙풍리, 현내리로 번져 75ha의 산림을 숯 더미로 만든 뒤 하루 만에 진화됐다. 2005년 양양 낙산사 산불에 이어 12년 만인 올해 강릉 옥계에 대형산불이 나자 '홀수해에 대형산불이 발생한다'는 새로운 징크스가 생기는 게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
'작은 불씨' 무시했다간 강풍 타고 순식간에 '화르르' 2017-03-12 08:46:35
산계리를 태우고 저녁부터 북동리와 낙풍리, 현내리로 번져 밤새 바람의 세기에 따라 불길이 커졌다가 작아지기를 반복했다. 불은 산 중턱을 타고 민가와 불과 200∼300m 거리까지 내려왔고, 주민들은 "동네 전체가 화목 보일러 옆에 있는 느낌이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산림청 산불통계 연보를 보면 이처럼 ...
"거센 바람과 수백m 건너뛰는 도깨비불 탓에 밤새 떨어" 2017-03-10 11:34:34
불었다. 불은 강풍을 타고 북동쪽으로 번져 옥계면 현내리 라파즈 한라 시멘트 공장까지 위협하는 등 기세가 대단했다. 이번 강릉산불도 13년 전 만큼의 강풍은 아니었지만, 초속 6∼7m의 강풍이 밤사이 불어 북동쪽으로 번졌다. 이 때문에 북동리와 낙풍리, 현내리 주민들도 긴장감 속에 밤잠을 설쳤다. 이명수(61) 낙풍2...
[월요인터뷰] "혼혈아 임신한 장애인 돌아온 날, 사재털어 공동체 만들었죠" 2013-04-14 17:08:02
9일 부부가 살고 있는 안동 남선면 현내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나눔공동체를 찾았다. 안동 고속버스터미널에서 30분가량 차를 타고 들어가는 외진 곳이다. 택시기사는 “밤에는 무서워서 ‘따블’을 줘도 가지 않는 곳”이라고 했다. 부부는 이곳에서 장애인들과 생활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새싹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