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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아시안 스윙 첫날 공동 4위 2025-02-20 17:56:44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에인절 인(미국), 난나 매드센(덴마크)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이와이 아키에(일본·10언더파 62타)와는 5타 차다. 지난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우승 없는 시즌을 보낸 고진영은 올 시즌 초반 부활을 노리고 있다. 개막전이었던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신진서, 리쉬안하오 꺾고 농심신라면배 5연패 '정조준' 2025-02-20 17:28:33
라운드 13국에서 중국의 리쉬안하오를 상대로 168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농심신라면배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최정예 기사들의 승자 연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진서는 21일 열리는 최종국에서 중국의 딩하오 9단을 만난다. 여기서 승리하면 대회 5연패를 달성한다. 전날 한국의 네 번째 주자 박정환 9단이 역전패를...
한화생명e스포츠, LCK컵 결승 진출…디플러스 3:2 격파 2025-02-19 22:44:00
지난해 LCK 서머 우승팀인 한화생명은 이날 승리로 첫 LCK 컵 우승을 노린다. 3라운드에서 패한 DK는 오는 22일 최종 결승 진출전에서 20일 젠지 e스포츠 대 농심[004370] 레드포스 전 승리 팀과 마지막 결승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파죽지세' 한화전차, DK ‘무패행진’ 끝낼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2-19 07:00:09
최종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 주말인 22일에 최종 결승 진출전이 치러지고 23일에 대망의 결승전이 진행된다. 오늘(19일) 플레이오프 3라운드 승자조 대결에선 디플러스 기아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맞붙는다. 승리한 팀은 곧바로 결승전에 직행하고 패한 팀은 22일 최종 결승 진출전을 치러야 한다. 20일 패자조...
美 커트 탈락 아픔, 유럽투어서 씻었다…윤이나 '톱5' 진입 2025-02-16 17:23:36
윤이나(22·사진)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대회 톱5에 들어 반등에 성공했다. 윤이나는 지난 15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최종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윤이나는 LPGA투어 데뷔 동기인 이와이 치사토(일본) 등과...
윤이나, 커트 탈락 충격 씻고 LET 대회 '톱5' 2025-02-16 14:55:25
탈락을 당했던 윤이나(22)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대회 톱5에 진입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윤이나는 15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최종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윤이나는 LPGA투어 데뷔 동기인 이와이 치사토(일본)...
'이름값' 한 농심 레드포스, '레드 승률' 가장 높았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2-15 07:00:04
두 팀은 지난 2024 LCK 서머 결승전에서도 맞붙은 바 있다. 당시에는 한화생명이 젠지의 5연속 우승을 저지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편 15일과 16일 플레이오프 2라운드 대결의 승리 팀은 오는 19일에 승자조 대결을, 패한 팀은 20일에 패자조 대결을 펼친다. 19일에 이긴 팀은 승자 결승전에 직행한다. 패배 팀은...
'슬로 플레이' 칼 빼든 LPGA 2025-02-14 18:16:12
지난해 슬로 플레이로 적발된 선수 31명 가운데 22명은 벌금을 냈고 9명은 2벌타를 받았다. 바뀌는 규정을 적용했다면 23명이 1벌타, 8명이 2벌타를 받았을 것이라고 LPGA투어는 설명했다. LPGA투어 선수 회장 비키 괴체 애커먼(미국)은 새 규정을 소개하면서 “선수와 팬 모두에게 불만을 불러일으킨 문제를 평가하고...
김가영, KLPGA 드림투어 필리핀 대회 우승 2025-02-14 17:47:49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정상에 올랐다. 븟사바꼰 수까빤(태국6언더파 210타)을 1타 차로 제친 김가영은 우승상금 3만달러(약 4317만원)를 받았다. 이 대회 총상금은 20만달러지만, KLPGA 드림투어 다른 대회와 형평성을 위해 공식 상금을 1억원으로 변환해 인정한다. 이에 따라 김가영은...
최대 2벌타…LPGA, 슬로 플레이에 ‘칼’ 꺼냈다 2025-02-14 15:08:49
되는 방향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슬로 플레이에 대한 과감한 조치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의 발언으로 시작됐다. 그는 지난해 11월 더 안니카 드리븐 3라운드에서 18홀 경기 시간이 5시간 38분이나 걸린 뒤 슬로 플레이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새 규정이 발표된 이후 “몹시 바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