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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형사' 재심 개시한 손현주X장승조, 남은 의문점은? 2020-07-25 16:57:00
지시한 사람은 누구일까. #2. 김기태(손병호)와 조성대(조재룡)의 관계와 목적은? 진서경(이엘리야)에게 이대철의 무죄를 “순수한 마음”으로 주장했다던 김기태 전 지검장. 그러나 이대철 사건의 재조사를 요구했던 박건호(이현욱)를 살해하고, 진서경 납치극까지 벌였던 조성대에 대해서는 “누굴 얘기하는 거지?”라며...
'모범형사' 의지의 손현주X장승조, 조재윤 재심 개시 성공 2020-07-22 09:32:00
답해 의문을 더했다. 김기태(손병호) 전 지검장 역시 의심스럽기는 매한가지였다. 박건호(이현욱)를 죽인 조성대(조재룡)에 관해 묻는 진서경에게 모르쇠로 일관하더니, 떡하니 조성대와 면회실에서 독대한 것. 조성대 역시 김기태의 지시로 5년 전 사건의 진범을 찾고 있었고, 두 사람은 “검사장님이 지목했던 그 사람은...
‘모범형사’ 수상한 용의자들 총정리 2020-07-18 20:31:00
정당성을 알리는 역할이었다. 그런데 김기태(손병호) 전 지검장은 사형집행의 목적이 “이대철의 사형”이라고 주장했던 바. 유정석과 유정렬 형제의 진짜 목적이 궁금해진다. ▶ 그 외 인물들 인천제일신탁 오종태(오정세) 또한 주목해야 할 용의자다. 방영 전, 유일하게 “5년 전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 인물”이라고 소개...
'모범형사' 장승조, 안 되는 거 없는 '현실 히어로' 멋짐 大폭발 2020-07-15 09:17:00
비리 문제로 감옥에 수감 중인 김기태(손병호 분)전 인천지검장의 명함을 확보하며 수사망을 좁혀갔다. 오지혁은 김기태의 비리를 폭로한 진서경(이엘리야 분) 기자에게 조성대의 사진을 보내 연결점을 찾았다. 진서경은 조성대와 함께 있었고 위험 상황을 파악한 오지혁은 즉각 순찰차를 출동시키고 도주로를 차단했다. ...
‘모범형사’ 장승조, 안 되는 거 없는 ‘현실 히어로’ 멋짐 大폭발 2020-07-15 08:45:59
중인 김기태(손병호 분)전 인천지검장의 명함을 확보하며 수사망을 좁혀갔다. 오지혁은 김기태의 비리를 폭로한 진서경(이엘리야 분) 기자에게 조성대의 사진을 보내 연결점을 찾았다. 진서경은 조성대와 함께 있었고 위험 상황을 파악한 오지혁은 즉각 순찰차를 출동시키고 도주로를 차단했다. 홀로 도로를 막아선...
'모범형사' 첫 번째 희생자와 오정세 연결고리 발견…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20-07-15 08:35:00
김기태(손병호) 전 지검장의 수족 노릇을 하고 있는 상황. 수사 도중 조성대의 사무실에서 김기태의 명함을 발견한 오지혁은 진서경에게 그의 존재에 대해 물었다. 진서경은 그의 이름은 들어본 적 없었지만, 사진을 보자마자 경직됐다. 김기태를 면회 갈 때면 그가 동행했고, 오지혁이 전화를 걸어온 순간에도 그의 차에...
'모범형사' 손현주X장승조, 5년 전 조재윤 사건 진실 추적 시작 2020-07-14 08:59:00
이제 와서 CCTV 영상을 제보한 이가 김기태(손병호) 전 인천지검장일 것이라 의심했다. 5년 전, 증거를 확보할 수 있는 위치에 있던 사람이었고, 현재 이대철의 무죄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 진서경은 박건호의 동료 교도관을 취재해 알아낸 사실도 털어놓았다. 박건호가 교도관이었을 당시 이대철을 살해하려 했지만, 이대...
'모범형사' 이엘리야, '강단 있는 태도+집요한 눈빛' 주체적 매력 발산 2020-07-08 13:20:00
前 인천지검장 김기태(손병호 분)의 부름을 받고 기태를 만나기 위해 구치소로 향했다. 그는 기태에게 “검사장님께 사적인 감정 같은 건 없어요. 전 제가 듣고 확인한 사실 그대로 썼을 뿐입니다”라며 당당히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곧이어 서경은 “제가 지금 근무 시간이라서요. 검사장님 무료한 시간 때워드릴 여유가...
'모범형사' 손현주·장승조 '숨멎' 엔딩, 조재윤 사건 진상 찾나 2020-07-08 09:46:29
인천지검장 김기태(손병호)가 면회를 요청해왔다. 그리고 이대철 사건 당시 형사부 부장검사였던 김기태는 "이대철은 진범이 아니다"며 "진범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 사건이 "형사, 검사, 판사가 다 함께 만든 공동 작품"이라며, 진서경이 쓴 기사가 사형집행을 부추기는 결과로 나타날...
‘모범형사’ 이엘리야, 열혈 기자의 뜨거운 소신 ‘카리스마 폭발’ 2020-07-08 09:20:09
前 인천지검장 김기태(손병호 분)의 부름을 받고 기태를 만나기 위해 구치소로 향했다. 그는 기태에게 “검사장님께 사적인 감정 같은 건 없어요. 전 제가 듣고 확인한 사실 그대로 썼을 뿐입니다”라며 당당히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곧이어 서경은 “제가 지금 근무 시간이라서요. 검사장님 무료한 시간 때워드릴 여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