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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P] 일본 코로나 19 관련 동향 2020-09-02 11:15:58
8월 28일 일본 코로나19 대책본부는 향후 코로나19 대책을 발표함. ○ 겨울에 코로나19 및 감기 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코로나19 중증화 위험이 높은 환자군에 중점을 둔 대책으로 전환 ○ 의료 제공체제 및 검사 체계 확충, 감염 위기관리 체제 정비 등이 주요 시책 □ 8월 25일 돗토리현(鳥取?)에서 지자체...
`매미의 기억` 태풍 `마이삭` 북상 중…부산 초비상 2020-09-01 21:08:11
비상Ⅰ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지역담당관 재해취약지역 현장 점검, 재난 안전문자 메시지 전송과 태풍 예비특보 행동요령 전파 등 태풍 대응에 돌입했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2시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재해 예방사업장을 찾아 점검하고 나서 제9호 태풍 대비 상황판단·대책 회의를...
제주 해상 태풍 `마이삭` 영향권…비상대응 돌입 2020-09-01 19:30:10
재해위험 지역에 있는 폐쇄회로(CC) TV를 활용해 하천 범람 여부 및 침수, 강풍 피해 등을 관찰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대처하기로 했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태풍이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 높은 파도를 동반하고 있어 해안가 저지대 및 하천 범람이 우려된다며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태풍 마이삭 위치...
`바비` 북상에 남부 피해 속출…"가로수 뽑히고 도로까지 침몰" 2020-08-26 23:12:24
비상 1단계, 전남도는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재해대책본부 근무 인력 등을 증원해 태풍에 대비하고 있다. 광주시는 태풍주의보 발령 시 1단계, 경보 발령 시에는 2단계로 올리고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면 3단계로 격상할 방침이다. 전북과 경남도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태풍이 한반도 서쪽을 수직으로 지날 것으로 예상되...
[속보] '바비' 북상…초강력 태풍에 가로수 뽑히기도 2020-08-26 18:13:30
비상 1단계, 전남도는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재해대책본부 근무 인력 등을 증원해 태풍에 대비하는 중이다. 전북과 경남도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충북도 바짝 긴장하는 중이다. 태풍이 한반도 서쪽을 수직으로 지날 것으로 예상돼서다. 이날 오전부터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태풍주의보 발효 시 비상 2단계로 격상해 경...
태풍 바비 강도 더 세졌다…"달리는 차 뒤집을 정도" 2020-08-26 10:45:49
따라 재해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강풍에 대비해 선박·어망 등 수산시설과 항만시설 안전관리는 물론 건설공사장 타워크레인 및 옥외간판 등 낙하물에 의한 피해 예방 조치를 점검했다. 군산해경과 부안해경도 어선을 안전지대로 대피하도록 유도하는 등 선박과 해양시설물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충남...
[속보] 文 "방역 방해시 현행범 체포 등 엄정한 법집행" 2020-08-21 13:35:42
방역이라든지 재해재난에 대한 대처, 이런 경우는 개인의 인권 문제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 공동체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공권력이 충분히 국민을 보호하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힘을 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24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광복절을 맞아...
농민들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는' NH 사람들 2020-08-15 11:00:02
있다.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여영현 본부장과 직원, 가평군 관내 농협 임직원들이 경기 가평군 농가를 찾아 옥수수 등 피해작물 수거와 농수로 정비작업, 주변 환경정리 등을 하며 재해복구 활동을 했다. 농협중앙회, 집중호우 피해 지원에 조직역량 집중 농협중앙회 차원의 대책도 즉각 마련됐다. 농협중앙회는...
[리뷰+] '28년만의 첫 휴일'…택배기사는 할 일 다 하고 떠났다 2020-08-15 09:00:30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 마련 촉구 유가족 공동 기자회견'에서 "8년 만에 여행 간다며 좋아하던 아이 아빠를 아침에 깨웠는데 숨져 있었다"면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어쩌면 전화기 너머 들린 택배 기사의 들뜬 목소리는 평소 그의 삶이 고단했음을 방증하는 것 아니었을까. 특히 올...
[연합시론] 공론화 시작된 '4차 추경'…적정규모로 실효성 극대화해야 2020-08-10 18:08:38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각하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집계에 따르면 기록적인 장마와 폭우로 10일 오전 현재 42명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됐다. 주택 2천500여채가 물에 잠기는 등의 피해가 생겨 7천명 가까운 이재민이 발생했고 이 중 절반가량은 아직도 친인척집이나 체육관, 마을회관 등에 머물고 있다. 농경지 1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