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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앳푸드, 프리미엄 장어브랜드 '만리지화' 오픈 2023-03-13 10:48:48
낸 100년 전통의 일본 장어 전문점의 비법 소스와 국내산 장어, 최고급 비장탄 숯으로 풍부한 장어의 맛을 제공한다. 더불어 한국적인 미식의 경험을 새롭게 전달하고자 장어 요리의 현대적 해석을 선보인다. 장어를 자연이 빚어낸 공예로 보고 그것을 온전히 담아내는 한국적 공간을 나타냈고, 집 자체를 풍경으로서...
투썸플레이스, 한옥 콘셉트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점' 오픈 2023-03-08 11:04:32
공간인 서호정에 자리잡았다. 외관은 전통 한옥의 특징을 살린 기존 서호정의 외형을 그대로 유지했으며 실내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매직아일랜드 오버브릿지 근처에 위치해 석촌호수 산책길을 비롯해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의 상징인 매직캐슬 등을 볼 수 있다. 실외 공간에는 매직아일랜드 오버브릿지를 볼 수...
주스시장, 토종 '자연은' '갈아만든배' 약진 2023-02-23 17:41:54
맛의 제품을 출시하는 걸 넘어 빠르게 변하는 음료 트렌드에 발맞춘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웅진식품은 제로음료 열풍을 반영해 설탕을 뺀 과일음료 ‘자연은 더말린’을 내놨다. 과일을 짠 농축액을 사용하는 전통 과일주스가 아닌, 말린 과일의 추출액을 활용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숙취에 최고" 입소문에 대박 난 주스…썬키스트도 제쳤다 [양지윤의 왓츠in장바구니] 2023-02-23 13:00:01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음료 트렌드에 발맞춘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웅진식품은 제로 음료 열풍을 반영해 설탕을 뺀 0칼로리 과일음료 '자연은 더말린'을 내놨다. 과일을 짠 농축액을 사용하는 전통 과일주스가 아닌, 말린 과일의 추출액을 활용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와글와플 브뤼셀] 세계 유일 자연발효 '람빅 맥주', 지구온난화에 귀해진다 2023-02-14 06:35:00
브뤼셀 안에서 전통 람빅 양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유일한 양조장이다. 과거엔 람빅 맥주는 그 종류만 해도 100여 개에 달했을 정도로 '주류'였지만, 맥주 대량 생산이 본격 시작되고 톡 쏘고 단맛이 나는 탄산음료가 보급되면서 소규모 람빅 양조장이 대부분 줄폐업했다. 기자가 찾았을 때는 오전부터 대형...
[집단이민 60년] ③ '교두보' 산투스를 가다…이젠 펠레 향수만 가득 2023-02-10 07:00:04
채 낚시하는 중간중간에 아사이베리 음료를 홀짝이거나 카누 노를 저으며 망중한을 즐기는 어른들도 쉽게 눈에 띄었다. 정확히 60년 전 한국 정부의 첫 공식 해외이민자들이 '브라질 드림'이라는 부푼 꿈을 안고 이곳에 첫발을 내디뎠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는 듯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최초의 공식...
롯데호텔 셰프 13명이 스위스로 간 까닭 2023-01-20 17:04:25
음식과 음료는 행사의 훈훈함을 한껏 끌어올린 보이지 않는 조연이었다. 참석자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핑거푸드 형태의 음식을 마련한 주역은 김송기 롯데호텔 총괄 셰프(상무·사진)등 13명의 ‘셰프군단’이다. 롯데호텔은 20일 이 만찬 준비 과정과 메뉴 등을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했다. 롯데호텔 셰프군단은 한국...
100m 높이 빙벽뷰…원주 카페에 가볼까 2023-01-19 18:06:58
선비세상 뛰놀며 배우는 우리 전통문화시대의 지식인으로서 임금이 백성을 위해 바른 뜻을 펼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바친 이들, ‘선비’. 한복 한글 한식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99채의 한옥과 전통 오방색 천이 아름답게 흩날리는 포토존에서의 인증샷을 찍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새해맞이 업그레이드한 딤섬과 스몰 바이츠 메뉴 출시 2023-01-10 16:00:07
완성시키는 음료로는 최고급 중국차를 빼놓을 수 없다. 3년 이상 숙성된 공미로 온화한 차향과 부드러운 단맛이 좋은 백차, 좋은 차가 나는 해발 1000미터에서 채엽한 철관음으로 시원한 느낌과 부드러운 화향이 어우러진 중국 민남 지방의 우롱차(고법 철관음), 목 넘김이 부드러운 보이생차(생병)와 보이숙차(숙병) 등 총...
피아노 치고, '1일 1환타' 베네딕토 16세…'프라다 논란'도(종합) 2023-01-01 16:57:03
봐도 산타 모자지만, 이 역시 교황이 방한용으로 쓰는 전통 복식으로 파악됐다. 보수 성향의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이 가톨릭 전통 복식을 되살리려고 이 같은 '패션'을 선보였을 거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임 요한 바오로 2세나 후임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 복식을 지키면서도 자신의 스타일을 반영했다. 둘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