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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문자에 속옷 선물까지..."스토킹 맞다" 2024-07-20 10:24:18
B씨 자택으로 배달됐다. A씨는 이 과정에서 B씨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다. B씨는 속옷 세트를 즉시 반품하고 A씨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없는 번호'로 표시됐다. 스토킹 혐의로 기소된 A씨는 "생일을 몰래 축하해주고 싶었고, 문화 차이에서 오는 오해일 뿐"이라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1심 재판부는...
마트보다 더 싸다고?…"사서 쟁여두자" 주부들 난리났다 2024-07-18 22:00:02
차이즈 햄버거 가게의 햄버거 세트 메뉴 가격이 7000원대에서 1만원이 넘는 것과 비교하면 반값 수준이다. 아메리카노도 1000원으로 저가 프랜차이즈 커피보다 싸다. 트레이더스의 자체 브랜드(PB) ‘티 스탠다드’ 매출 성장세도 눈에 띈다. 티 스탠다드는 ‘트레이더스가 만든 상품 선택의 기준’이라는 의미로 2020년...
대법, 동성부부 법적권리 첫 인정…"건보 피부양자 등록 가능" 2024-07-18 15:48:55
사람'과 차이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을 계기로 피부양자 제도와 같이 동성 부부에게 허용되는 '경제적 권리'가 향후 확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피부양자 등록 배제가 헌법상 평등 원칙을 위반했다는 다수 의견에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김선수·노정희·김상환·이흥구·오경미·서경환·엄상필·신숙희...
"돈싸움으로 '인화의 LG' 망가뜨려" 전 임원, 세 모녀 상속분쟁 비판 2024-07-17 17:12:25
판단과 선택의 차이만 있었을 뿐이었고 그래서 '손자 구광모'를 고(故) 구본무 회장의 양자로 입양하고, LG그룹의 후계자로 책봉했던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은 여전히 마치 본인들은 '기득권을 가진 성골'이고 구 회장은 '법통과 정통성이 약한 진골'쯤으로...
"인기 이정도일 줄은"…스타벅스엔 없는데 '카페 핫템' 등극 2024-07-16 14:56:18
여름철을 겨냥해 프랜차이즈 카페들이 내놓은 ‘아샷추’가 핫한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아샷추는 아메리카노가 아닌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샷을 추가한 일종의 ‘모디슈머’(자신만의 방식으로 재창조) 음료인데 이를 메뉴화해 성공한 케이스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아샷추를 정식 메뉴로 만들어...
"3억 들여 명문대 유학하고 왔더니…" 암담한 상황에 눈물 [흔들리는 클래식 저변 上] 2024-07-16 13:30:07
바이올린 석사 과정을 밟은 박지호(41)씨도 "바이올린의 경우 거의 10년 가까이 1시간에 4만~5만원에서 오르질 않는다"며 "수업도 아이들에서 성인 취미반 중심으로 바뀌면서 수업수가 확 줄었다"고 말했다. 박씨는 "국내파와 해외 유학파 간 레슨비 차이는 거의 없다"면서도 "다만, 대학 출강을 나갈 경우 수업료가 확...
'유병언 장남' 유대균, 11억원대 소득세 불복소송 최종 패소 2024-07-14 09:48:52
반환되는 경우'와 본질적 차이가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이미 납세 의무를 부과한 이상 후발적 경정청구를 할 수 없다고 판단해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대법원은 "수뢰·알선수재·배임수재 범행으로 얻은 뇌물 등 위법소득에 대해 일단 납세의무가 성립해도 몰수·추징을 당했다면 위법소득에 내재된 경제적...
"죽을 것 같았다" 이경규 고백…이젠 너도나도 병원 찾는다 [건강!톡] 2024-07-11 10:54:12
26.0명으로 급격하게 늘었다. 연도별 차이는 두드러졌다. 2004~2010년 사이 연평균 인구 10만 명당 65명 정도가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지만 2021년엔 10만 명당 610명을 기록했다. 17년 전보다 9.4배 증가한 것이다. 연예인들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한 게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면서 비슷한 질환을...
"이럴 줄은 몰랐어요"…아이스크림 구매 영수증 보고 '화들짝' [프라이스 포커스] 2024-07-10 17:04:23
약 1500~2000원에 판매하는 저가형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 늘어나면서다. 서울의 도심에서 근무하는 오모 씨(36)는 “저렴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아이스크림과 가격도 별반 차이가 없고, 천천히 마실 수도 있다”며 “'찜통더위'로 시원한 먹거리를 찾을 때면, 아이스크림보단 커피에 손이 먼저 간다”고 했다....
비 온다더니 '쨍쨍'…빗나간 예보에 美 날씨앱 '인기 폭발' 2024-07-10 08:00:43
날씨 알리미 앱을 재출시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과학적으로 해외 날씨 앱과 기상청과의 정확성 차이는 크지 않다고 지적한다. 민간 앱도 마찬가지로 기상청의 오픈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이용하기 대문이다. 이현호 공주대 대기과학과 교수는 “기상청은 물론 외국 기상청 민간 앱도 전 세계 기상 위성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