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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우정선행상에 25년 한센인 봉사 김양이씨 2013-04-23 10:55:55
소외계층을 도운 김헌유(73)씨와 독거 노인에게 수의를, 해외 입양아에게는 배냇저고리를 각각 선물해온 곽경희(52)씨에게 돌아갔다. 우정선행상은 우리 사회의 선행·미담 사례를 널리 알리고 어려운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뻗친 봉사자를 격려하고자 이동찬 코오롱[002020] 명예회장의 호인 '우정'(牛汀)을...
SK 계열사 잇단 합병…효성 3세들 자회사 경영 손 떼 2013-04-17 17:56:34
맡겨왔다면 앞으로는 중소 광고회사에 수의계약 또는 경쟁입찰을 통해 맡기겠다는 얘기다. 현대차가 이런 결정을 내린 까닭은 내부거래를 통한 일감 몰아주기에 대한 비판 여론을 감안해서다. 현대차는 그동안 대부분의 광고, 프로모션, 이벤트사업을 이노션에 맡겨왔다. 현대·기아차의 국내외 완성차 운송, 부품 운송은...
<일감 몰아주기 해소 재계에 확산하나> 2013-04-17 17:33:57
관심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의계약으로 그룹 내 계열사에 맡겨오던 물류·광고 등 일감의 일부를 중소기업 등에 넘기겠다고 밝힘으로써 재계 전반에 확산할지 관심을 끈다. 특히 일감 몰아주기가 골목상권 보호와 함께 대표적인 경제민주화의 과제로 떠오른 상황에서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현대차의 결정은...
경제학 교수들 "경제민주화 방안 너무하다"(종합2보) 2013-04-15 19:34:18
수의 일반업체를 분석한 결과 협력업체의 자산대비 순이익(ROA)·고용 여력이 훨씬 좋게 나왔다. 조 교수는 "일각의 '재벌, 그들만의 잔치'라는 질타는 심정적 예단에 불과하다"며 "현 상황은 C 학점을 받은 학생이 '교수가 자신의 학점을 후려쳤다'고 주장하는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가가...
경제학 교수들 "경제민주화 방안 너무하다"(종합) 2013-04-15 18:59:29
수의 일반업체를 분석한 결과 협력업체의 자산대비 순이익(ROA)·고용 여력이 훨씬 좋게 나왔다. 조 교수는 "일각의 '재벌, 그들만의 잔치'라는 질타는 심정적 예단에 불과하다"며 "현 상황은 C 학점을 받은 학생이 '교수가 자신의 학점을 후려쳤다'고 주장하는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가가...
농산물 예측 '뒷북'…배추 가격 폭락에 밭 갈아엎기도… 2013-04-05 17:08:52
한계를 느끼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회와 복지 통계 부문이 커지면서 농업통계에 대한 투자가 상대적으로 소홀한 면도 있다. 김연중 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하우스에서 생산되는 겨울수박, 밭에서 재배되는 여름수박 등 작형과 수확 방법이 다른데 통계가 이를 제대로 담지 못하는 등 문제가 적지 않다”며 “정책에...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올해 맥주 점유율 반드시 회복" 2013-03-28 15:39:29
알칼리 환원수의 안전성이 여전히 논란이 되는 부분이며 기업간 경쟁이 법정 공방으로 이어진 것은 매우 유감" 이라며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선 당사의 입장을 적극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롯데주류는 지난 5일 하이트진로가 소주 '처음처럼'을 비방 광고했다며 1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中 '정부주도' 놓고 공개논쟁 2013-03-25 17:18:21
펑황차이징(鳳凰財經)은 이날 장교수의 문제제기로 시작된 장교수와 중국 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주즈신(朱之鑫) 부주임 간의 공개논쟁을 소개했다. 장 교수는 "새 정부의 발개위는 자신의 기능을 돌이켜 보고 있나"라고 물은 뒤 "대부분의 권리를 모두 손에 거머쥐고 있는데 권리 하방(下放)을 어떻게 결정하고 또...
국민은행 "지난해 구매계약 94%, 중소기업과 거래" 2013-03-25 10:39:03
모든 입찰과 수의계약 정보를 공개하고 소비자보호활동기업인증, 사회공헌활동 참여 등 사회적 책임 실천에 노력하는 기업을 우대해 협력사 간 과당경쟁을 방지한다고 덧붙였다. 2월말 현재 국민은행에 등록된 협력업체는 608개이며 이 가운데 중소기업은 561개(92%)다. cindy@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단독] '별장 性접대' 건설업자 이권 개입 첫 증언 나왔다…"파티 참가 병원장에 청탁…암센터 공사 따내" 2013-03-24 18:00:03
브로커로 인연 맺어 각종 이권을 대가로 사회 고위층 인사들에게 성 접대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건설업자 윤모씨(52)가 병원장과의 친분을 이용해 수도권 모 병원 암센터 증축 공사를 따냈다는 증언이 처음으로 나왔다. 해당 병원장은 윤씨의 강원 원주시 ‘별장 파티 참석자 명단’에 올라 있는 인물이다. 암센터 증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