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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 진출 첫해 목표는 신인왕…그 다음은 세계 1위와 올림픽 金" 2024-12-26 18:05:06
“10여 년 전 아버지를 따라 골프를 접한 어린아이가 이렇게 성장해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꿈꾼 무대이자 골프 선수에게 가장 큰 무대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도전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대상과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3관왕을 휩쓴 윤이나(21)가...
아마추어 파고드는 '고수 클럽' 타이틀리스트 2024-12-26 18:04:12
골프시장은 엔데믹 이후 거품이 빠지며 진성 골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타이틀리스트는 전국적으로 전문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피팅센터(TPC)와 피팅 스튜디오(TFS)를, 서울 성수동에는 선수에게 제공하는 투어밴 수준의 서비스가 특징인 ‘시티투어밴’을 운영하고 있다. 엔데믹 이후 브랜드 관여도가 높고...
'LPGA 도전' 윤이나 "세계랭킹 1위 오르고 싶어요" 2024-12-26 13:10:0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에 뛰어드는 윤이나는 첫 시즌 잘 정착해 신인상을 받고 향후엔 세계랭킹 1위에 오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이나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루나미엘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큰 무대인 LPGA 투어에 진출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전했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소렌스탐, 국제골프연맹 회장 재연임…2026년 말까지 2024-12-25 14:03:22
골프연맹(IGF) 회장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한다. IGF는 25일 "소렌스탐 회장이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부터 12월 말까지 임기를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소렌스탐 회장은 2021년 1월 2년 임기의 IGF 회장에 처음 선임됐고, 2023년부터 2년간 두 번째 임기 종료를 앞두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72승을 거둬...
골프계의 전설 89세 플레이어…83세 여친과 열애 2024-12-25 00:49:24
달라'고 농담했다"고 덧붙였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9승을 포함해 24승을 거둔 플레이어는 잭 니클라우스, 아널드 파머(이상 미국)와 함께 골프의 3대 전설이다. 그는 지금까지도 매일 근력 운동을 빼놓지 않는 등 체력 관리를 하고 있으며 골프 대회 출전과 레슨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장타여왕 방신실, 이웃돕기에 1000만원 성금 2024-12-24 10:51:0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년 연속 장타 1위에 오른 방신실(20)이 경기도 평택 행복나눔본부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평택은 방신실이 태어나 자란 고향이다. 방신실은 이번 기부금을 포함해 올해 2500만원을 기부했다. 방신실은 생활이 어려운데도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와...
'호랑이 아들' 찰리, 우즈 곁에서 첫 홀인원 2024-12-23 18:50:32
짜릿한 일”이라고 기뻐했다. PNC챔피언십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스의 이벤트대회다. 역대 메이저대회 우승자 20명이 각자 가족과 한 팀을 이뤄 36홀 스크램블 방식(한 팀의 두 명이 각자 티샷한 뒤 그중 하나를 골라 그 자리에서 두 명 모두 다음 샷을 하는 방식)으로 경기한다. 2021년 교통사고 이후 제 기량을...
'3부투어 굴욕' 패리…14년 만에 통산 2승 2024-12-23 18:49:39
이듬해 비방디컵에서 DP월드투어 첫 승을 거두며 유럽 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패리의 골프 인생은 순탄치 않았다. 우승이 없는 시간이 길어졌고, 부진 끝에 3부투어까지 추락한 때도 있었다. 패리는 “3부투어로 떨어진 5~6년 전에는 골프를 그만둘 뻔했다”고 돌아봤다. 숨통이 트인 건 올해부터다. 패리는 지난...
'우승 사냥' 굶주린 톱랭커…"200주 세계 1위 욕심난다" 2024-12-23 17:54:5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8개 대회에 출전해 두 번의 준우승을 비롯해 7번의 톱10, 상금랭킹 13위(총상금 177만4824달러). 꽤 준수한 성적이지만 “아쉽다”는 평가가 따랐다. 그 주인공이 다름 아닌 고진영(29)인 탓이다. 그럴 만도 하다. 올해까지 LPGA투어에서 7년을 뛰며 통산 15승, 163주 동안 세계랭킹 1위라는...
'황제' 우즈, 아들 찰리 손잡고 PNC챔피언십 첫날 공동1위 합작 2024-12-22 12:28:44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8·미국)가 아들 찰리와 함께 출전한 이벤트 대회 첫날 공동1위에 올랐다. 우즈 부자(父子)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턴GC(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스의 이벤트 대회 PNC 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13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