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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 최대주주 지분 전량 매각 검토 2013-11-19 10:41:10
lig손해보험은 최대주주 구본상 외 특수관계인 16인이 보유 주식 전량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19일 공시했다. 이들의 보유 주식은 1257만주(20.96%)다. 회사 측은 lig건설 기업어음(cp) 투자자 피해 보상액 재원 마련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특징주> LIG손해보험, 최대주주 지분 매각 검토에 급등 2013-11-19 10:32:34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LIG손해보험은 이날 최대주주인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 외 특수관계인 16인의보유 주식 전량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공시했다. 매각 주식 수는 1천257만4천500주(지분율 20.96%)에 달한다. 이는 LIG건설의 '사기성 기업어음(CP)' 발행으로 피해를 본...
LIG손해보험 "최대주주 지분 전량 매각 검토" 2013-11-19 10:18:17
19일 최대주주 구본상외 특수관계인 16인의 보유 주식 전량에 대한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공시했다. 지분 매각사유는 LIG건설 기업어음(CP) 투자자 피해 보상액 재원 마련이며, 매각 주식 수는 1천257만4천500주(지분율 20.96%)에 달한다. 회사 측은 "주관사 선정 작업부터 착수할 예정이며 매수희망자 모집...
[마켓인사이트] LIG그룹, LIG손보 경영권 매각 2013-11-19 10:06:23
전액 보상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lig손보는 구자원 회장과 구 회장 맏아들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 등 친인척이 지분 21.2%를 보유하고 있다. lig손보의 시가총액은 1조6000억원 수준이다.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동양 '분식회계 여부' 초점…사기 혐의 입증될까> 2013-10-11 04:00:09
구자원 회장과 아들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이 중역을 선고받았다. 김상조 경제개혁연대 소장은 "부실한 기업이 회계장부(재무제표)를 그대로 가져갔다가는 회사채 등 유가증권 발행이 쉽지 않다"며 "대우그룹 등 외환위기 이후 국내 부실 대기업에선 분식회계가 핵심 수단으로 활용됐다"고 지적했다. 앞서...
잇따르는 기업 형사사건 놓고 로펌들 '자존심 싸움' 2013-09-25 17:14:56
그룹 회장과 그의 장남 구본상 lig 넥스원 부회장에 대한 1심 재판에서 부자(父子)는 나란히 징역 3년과 징역 8년형의 실형을 각각 선고받았다. ‘사기성 기업어음(cp) 발행’에 대한 법원의 양형 과다 여부가 논란이었지만 법조계의 관심은 하나였다. ‘어느 로펌이 항소심을 맡을 것인가’였다. lig 측은 중소 로펌 소속...
'CP 편법발행' LIG 회장 법정구속 2013-09-13 17:39:05
고려해 이같이 선고했다고 설명했다. 구속 기소된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43)에게는 징역 8년을 선고했다. 구 부회장이 그룹의 경영권을 승계받을 지위에 있는 데다 사기성 cp 발행으로 가장 큰 경제적 이익을 얻은 것으로 평가되는 점 등이 반영됐다. 그러나 차남인 구본엽 lig건설 전 부사장(41)에게는 “분식회계와 cp...
'CP 편법 발행' 구자원 LIG 회장 징역 3년·구본상 부회장 8년…법원 "기업 투명성 저해…소액주주 피해" 2013-09-13 17:38:24
배경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43)은 징역 8년이란 중형을 받았다. 관련 업계는 분식회계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제외하면 매우 이례적인 중형 선고라고 평가했다.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은 cp를 발행한 lig건설 임원이지만 보고를...
LIG 회장 구속...경영공백 불가피 2013-09-13 17:32:09
아울러 함께 기소된 아들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에게는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구 회장 등의 범죄는 주주와 채권자 등에게 예측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혔고, 기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해쳤을 뿐 아니라 자유시장경제질서를 무너뜨렸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상환능력이 없으면서도 자금 확보를 위해 2천...
< LIG, 구자원 회장 법정구속에 '당혹'> 2013-09-13 15:02:45
구본상(43) LIG넥스원 부회장도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CP발생 당시 LIG건설의 임원이던 구본엽(41) 전 LIG건설 부사장은 분식회계와 CP 발행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다. 그룹 임직원들은 오너 부자가 나란히 구속됐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특히 고령의 회장까지 구속되는 상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