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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석 벙커·에메랄드 해저드…'유혹의 함정' 넘겨야 온그린 2022-09-22 17:32:57
빠질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로 230m 나갈 정도로 ‘아주 잘 맞는’ 건 흔치 않다는 걸 잘 알기에 그냥 드라이버를 들었다. 정타로 맞은 공은 해저드 10m 앞 페어웨이에 멈춰 섰다. ○난도보단 ‘절경’으로 으뜸이 된 홀멀리서 봤을 때는 분명 워터해저드 빛깔이 검정이었는데, 가까이 가니 에메랄드빛이었다. 김 대표는...
한 라운드서 '앨버트로스 + 홀인원' 2022-09-19 18:12:22
평생 운을 하루에 다 쓴 것 같다”고 했다. 평소 드라이버로 250m를 날린다는 이씨는 이날 2번홀에서 티샷이 잘 맞아 약 260m를 보냈다. 홀까지 165m를 남겨두고 5번 아이언으로 친 두 번째 샷이 홀컵에 들어갔다. 이씨는 “처음에는 그린 위에 공이 없어서 그린 주변을 한참 찾았다”며 “그러다가 설마 하고 홀 안을...
벙커 탈출 슬럼프 탈출의 고속열차[김태엽의 PEF썰전] 2022-09-16 18:05:32
보면 드라이버 샷을 알 수 있다!!!) (라) 컨설팅 받기 이도 저도 못하겠으면 전문가에게 맡기자. 컨설팅 돈 아껴서 그 비용 이상으로 수익 내는 회사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컨설팅 비용이 너무너무너무 아까우면 돈 못버는 사업부 하나만 문 닫아라. 그렇게 절약된 비용으로 좋은 컨설팅사를 써보자. 그래도 손해봤다고...
"아쉽다 김시우" 신한동해오픈 공동 5위로 마감 2022-09-11 16:33:59
이 홀 두번째 샷을 해저드에 빠뜨리면서 벌타를 받고 더블보기를 기록했고 이어진 15번홀(파3)에서도 보기를 기록하며 단숨에 3타를 잃었다. 그래도 마지막 두개 홀에서 버디 1, 이글 1개로 단숨에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공동 5위로 체면을 지켰다. 17번홀(파5)에서 1타를 줄이고 상승세를 만들어낸 김시우는...
역대급 난도…7년 만에 '오버파 우승자' 탄생 2022-08-28 17:47:06
“드라이버 샷이 웨지 정도의 정확성을 지녀야 페어웨이를 지킬 수 있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올 시즌 페어웨이 안착률 81.1%로 이 부문 1위에 올라 있는 지한솔(26)이 이번 대회에서 기록한 안착률은 58.9%에 그쳤다. 그린 위에 올라가도 문제였다. 이번 대회의 나흘 평균 그린 스피드는 스팀프미터 기준 3.7m. 일반...
설악산·동해에 둘러싸인 정원같은 홀…"눈 호강 겨워 더블보기 칠라" 2022-08-25 17:31:26
나오는 160m짜리 드라이버샷도 몇 차례 날린 터. 그게 화근이었다. “여성 아마추어 골퍼치곤 장타네요. 이번 홀은 시니어 티에서 쳐보시죠. 레이디 티보다 전망이 좋거든요”라는 안제근 설해원 대표의 꾐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 평상시였다면 그냥 흘려들었을 텐데…. 시니어 티에서 홀까지 거리는 430m로 레이디...
'오구플레이 늑장 신고' 윤이나, 3년간 대회 못 나온다 2022-08-19 17:37:31
신고’한 측면도 있다는 얘기다. 윤이나는 드라이버로 최대 300야드를 날리는 보기 드문 장타와 정교한 아이언 샷을 갖췄다는 점에서 고진영의 뒤를 잇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골퍼가 될 것이란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일각에선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등 해외 투어를 노크할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한국에서...
'OK 거리' 쩔쩔매던 잴러토리스, 퍼터로 '쩐의 전쟁' 첫 승 2022-08-15 16:59:07
엔진을 얹은 ‘슈퍼카’에 종종 비유되곤 한다. 드라이버로 360야드를 거뜬히 날리는 ‘화끈한 장타’ 덕분이다. 올 들어 톱10에 여덟 차례 이름을 올리고, 세 번이나 준우승한 비결이 여기에 있었다. 하지만 우승컵을 들기엔 항상 ‘2%’ 부족했다. 퍼팅 때문이었다.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란 골프격언은 장타...
파4서 9타 친 파울러…18번홀 악몽으로 '쩐의 전쟁' 탈락 2022-08-14 18:11:24
빠졌다. 파울러는 해저드를 피하기 위해 드라이버 대신 아이언을 들었다. 해저드는 피했지만, 이번엔 쇼트게임이 문제였다. 어프로치에서 실수가 나오며 일곱 번째 샷 만에 그린에 공을 올렸고, 퍼트도 비껴가며 9타로 홀 아웃했다. 퀸튜플보기로 파울러는 중간 합계 2언더파, 공동 58위로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페덱스...
날아오른 K브러더스…'쩐의 전쟁' 페덱스컵 거머쥘까 2022-08-12 17:09:53
샷 이글’로 선두김시우는 첫날 날아다녔다.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몰아쳤다. 보기는 1개로 막아 최종 8언더파 62타로 J.J 스펀(32·미국)과 공동 1위로 경기를 마쳤다. 드라이버와 아이언 모두 좋았다. 페어웨이 안착률은 92.86%였고, 그린 적중률은 83.3%였다. 17번홀(파4)까지 6타를 줄인 그는 마지막 18번홀(파4)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