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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지상파 예능 압도..동시간대 시청률 1위 2016-12-09 09:01:52
`썰전`은 8.421%(전국 유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4%포인트 가량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4.4%), SBS `백년손님`(7.3%)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시민과 전원책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 전망과 향후 정국에 대해 갑론을박을...
`썰전` 유시민, 김경진 의원에 사이다 엄지 눈길 "이게 바로 청문회" `그럴 만도` 2016-12-09 08:44:09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가 전원책 변호사와 함께 출연해 현 시국에 대한 견해와 함께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을 칭찬해 눈길을 끈다. 이날 그는 김 의원에 대해 "`검사들이 마음먹으면 저렇게 조사하는구나`라고 이해됐다"라며 "부장검사 출신이신데 소리 지르거나 화내지 않고 청와대 이선우 의문실장과 이영석 경호차장에게...
‘썰전’ 유시민, 전원책에게 “4살, 5살 차이는 사회에서 만났으면 친구” 2016-12-08 16:36:53
유시민이 전원책에게 ‘사회에서 만났으면 친구’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8일 밤 방송될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 표결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사전 녹화에서 전원책은 “참! 전기요금이 이번 달부터 내려간다”며 돌연 한전의...
‘썰전’ 유시민, 전원책에게 “네 살, 다설 살 차이는 사회에서 친구” 2016-12-08 14:32:28
[연예팀] 유시민이 전원책을 구박했다. 12월8일 방송될 jtbc ‘썰전’에서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날 전원책은 “참! 전기요금이 이번 달부터 내려간다”며 돌연 한전의 전기요금 인하 소식을 전했다. 이어, “요즘은 책상 밑을 따뜻하게 해둔다. 늙으면 무릎...
‘썰전’ 예언 또 맞을까? 전원책 “다음 주 추가녹화 있을 것” 2016-12-07 15:08:59
유시민은 “(대통령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썰전이 안다면’ 이렇게 생각하면, 잘못된 일을 할 수가 없다”며 ‘썰전’ 패널 다운 해법을 선보였다. 그러자 전원책은 “썰전이 우리 둘이 있으니까 (지금의) 썰전이지”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 말에 유시민은 “지독한 나르시시즘”이라고 돌직구를...
‘썰전’ 전원책, 넘치는 자부심...“우리 둘이 있으니 지금의 썰전” 2016-12-07 13:26:19
유시민은 “(대통령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썰전이 안다면’ 이렇게 생각하면 잘못된 일을 할 수가 없다”며 ‘썰전’ 패널 다운 해법을 선보였다. 그러자 전원책은 “썰전이 우리 둘이 있으니까 (지금의) 썰전이지”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 말에 유시민은 “지독한 나르시시즘”이라고 돌직구를...
복지예산 10년만에 국회서 정부안보다 감액…증가율, 역대 최소 2016-12-05 14:30:10
것은 10년만"이라고 말했다. 2007년 당시에는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과 국회와의 관계,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사건 등이 터지며 보건·의료 쪽이 감액돼 국회 통과 과정에서 정부안 62조7천억원에서 감액돼 62조3천억원 줄어든 바 있다. 박 실장은 "노동개혁 관련 구직급여, 산재급여에서 4천500억원 삭감...
`썰전` 유시민 "朴, 평일 중 이틀씩 일정 없어" 한숨 2016-12-02 12:42:53
없다"고 지적햇다. 유시민은 두 번째 문제점으로 `(대량의 약품을) 왜 국가예산으로 샀냐는 것`을 꼽았고, 세 번째로 `대통령이 일과 시간에 (미용 시술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특히 유시민은 "청와대 홈페이지에 공개된 일정 공지에 평일 닷새 중에서 이틀씩 이렇게 아무 일정이 없는 이런...
`박근혜 누나` 호칭 윤상현, 알고보니 전원책 분노케한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 주인공 2016-12-02 12:12:59
제공자로 “대통령을 누나로 부르는 의원”이 지목됐다. 이날 전원책 변호사는 “박 대통령에게 아이디어를 주는 사람이 새롭게 등장했다고 본다”며 “현역의원으로 친박계 핵심 중 한 사람이다. 영민한 친구”라고 말문을 열었고, 이에 유시민 작가는 “대통령에게 누나라고 하는 사람 아니냐?”고 동조했다. 네티즌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누나~" 윤상현 의원, 알고보니… 2016-12-02 11:52:16
내용이 방송됐다.'썰전' 유시민, 전원책은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제3차 대국민담화문 내용에 아이디어를 제공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원책은 "현역의원으로 친박계 핵심 중 한 사람으로 영민한 친구”라면서 “그렇지만 차마 공개 못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에 유시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