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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골든보이' 음바페 vs '황금세대' 루카쿠, 누가 더 빛날까 2018-07-09 10:19:29
슈퍼스타들이 줄줄이 집으로 돌아간 러시아 월드컵에서 살아남아 가장 빛나고 있는 별이다. 이미 지난해 네이마르 다음으로 가장 비싼 몸값을 기록하고, 유럽의 최고 유망주에게 주는 골든보이상도 수상한 음바페는 '펠레급 활약'으로 프랑스의 4강 진출을 견인했다. 조별리그 페루전에서 월드컵 데뷔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메시 보낸 프랑스 vs 호날두 보낸 우루과이, 8강 첫 승자는 2018-07-05 10:06:11
유럽의 자존심 프랑스와 남미의 강자 우루과이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8강의 문을 연다. 두 팀은 6일(한국시간) 오후 11시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4강 티켓을 놓고 8강전을 치른다. FIFA랭킹 7위 프랑스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다. 조별리그 C조에서 페루, 덴마크, 호주 등 만만치...
로이터 "유벤투스, 호날두에 이적 제의" 2018-07-04 22:58:06
보였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세계 유력 통신사인 로이터는 4일(한국시간) 취재원의 말을 빌려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명문구단 유벤투스가 호날두에게 이적 제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는 "현재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어한다"라고...
[월드컵] 혼다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대표팀 은퇴는 말 아껴 2018-07-03 10:17:33
축구계는 '4년 뒤에도 지금처럼 슈퍼 서브(특급 교체선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그러나 혼다는 "4년 뒤는 좀처럼 생각하기 힘들다"면서 "일본 대표팀은 더 크게 전진해야 한다"고 사양했다. 대표팀 은퇴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혼다는 "그 문제는 조금 더 정리가 필요해 지금 밝히기 어렵다"면서 "분명히...
[연합시론] '막판 불꽃 투혼'으로 FIFA 1위 독일 격파한 한국 축구 2018-06-28 18:55:04
슈퍼 세이브'를 기록한 골키퍼 조현우의 맹활약은 대표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는 점에서 찬사를 보낸다. 대표팀의 예상 밖 승리는 외신도 놀라게 했다. 영국 BBC는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한국에 져 조별리그에 탈락한 것은 대회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사건 중 하나"라며 한국이 월드컵에서 독일에 승리한 최초의...
[월드컵] '대헤아' 조현우의 재발견…A매치 9경기만에 '1번 GK 우뚝'(종합) 2018-06-28 15:40:42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세계최강' 독일을 상대로 후반전 추가시간까지 공세를 멈추지 않고 기어이 멀티골을 뽑아낸 태극전사들의 수고는 앞서 치러진 1, 2차전 패배의 아쉬움을 씻어내기에 충분했다. 팬들은 '졌잘싸(졌지만 잘싸웠다)'를 외치며 대표팀의 마지막...
[월드컵] '대헤아' 조현우의 재발견…A매치 9경기만에 '1번 GK 우뚝' 2018-06-28 11:45:01
전하는 '사랑꾼'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조현우는 러시아 월드컵을 통해 펼친 선방으로 유럽 무대 진출 가능성까지 대두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할 전망이다. 'K리그 꼴찌팀 골키퍼' 조현우, 월드컵서 떴다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wg41R-RHjQo]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월드컵] ④ K리거, 소속팀서 '선의의 경쟁'…유럽파는 시즌 준비 2018-06-28 11:30:09
뛰는 J리그와 김영권(광저우)이 속한 중국 슈퍼리그는 다음 달 중순부터 진행된다. 멕시코와의 2차전, 독일과의 3차전에서 연속 골을 터뜨리며 한국 축구의 자존심을 세운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해 유럽리그 소속 선수들은 새로운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지난 2017-2018시즌 18골을 포함해 개인 최다 공격...
[월드컵] ② 명암 갈린 태극전사…조현우 뜨고 장현수 졌다 2018-06-28 11:30:04
윙백 박주호(31·울산)는 월드컵 출전의 꿈을 품고 유럽 무대를 청산한 뒤 K리그로 복귀했지만, 조별리그 1차전 스웨덴전 28분 만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대표팀 주장 기성용(29·스완지시티)은 2차전 멕시코전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쳐 일찌감치 월드컵을 접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 두 선수 모두 30대 중...
[월드컵] '울보 에이스·NO.3 골키퍼·욕받이 수비수'가 만든 반전드라마 2018-06-28 07:45:17
리그 돌아가서 좋은 모습을 보인 뒤 유럽에도 진출해 한국 골키퍼도 세계에 나가서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어린 선수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K리그 꼴찌팀 골키퍼' 조현우, 월드컵서 떴다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wg41R-RHjQo] ◇ 몸 던진 수비로 '욕받이'에서 '갓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