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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산업안전공단의 근로자건강센터 운영, 불법파견 아냐" 판결 확정 2023-02-20 07:40:01
있다. 대법원은 지난해 7월 포스코 광양제철소 협력사 직원들이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소송에서 “포스코가 해당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제철, 한국GM 등도 똑같은 소송에 휘말려 2심에서 패소한 뒤 현재 상고심을 진행하고 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포항제철소, 135일 만에 복구 완료 2023-02-12 17:51:56
지난 1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포항제철소 정상 가동 기념 감사의 장’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각종 인력·장비 지원을 통해 공장 정상화를 적극 도운 포항시와 해병대 1사단, 경북소방본부, 철강가공센터 사장단협의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철강가공센터는 제품 적재 공간...
최정우 "역사에 남을 기적…이젠 경제 발전에 앞장설 때" 2023-02-12 10:15:04
이날 포스코는 제철소 정상화에 기여한 포항제철소의 김영구 설비기술부 파트장, 장진국 선재부 주임, 최주한 제강부 공장장, 광양제철소의 김현만 압연설비부 파트장, 협력사 피티엠의 이덕호 전무 등 5명을 명예의전당에 헌액했다. 포스코는 본사 1층에서 제철소 복구 과정을 담은 전시회 ‘2022년 아픔을 잊고, 미래를...
최정우 회장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다시 포스코가 앞장서겠다" 2023-02-12 10:00:00
밖에 포스코는 제철소 정상화에 공을 세운 포항제철소 설비기술부 김영구 파트장, 선재부 장진국 주임, 제강부 최주한 공장장, 광양제철소 압연설비부 김현만 파트장, 협력사 피티엠의 이덕호 전무 등 5명을 포스코 명예의전당에 헌액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제철소 복구 과정을 담은 전시회와 다큐멘터리를 관람했다....
광양제철소, 가(家)·나(NA)·다(多) 인형극단 사업 3기 발대식 2023-02-07 14:52:16
광양제철소는 다문화 이주 여성의 지역 정착을 돕는 '가(家)·나(NA)·다(多) 인형극단' 사업 3기 발대식을 지난 6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광양제철소가 2021년부터 시작한 가(家)·나(NA)·다(多) 인형극단 사업은 이주 여성의 지역사회에 대한 문화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스코...
포스코, 철강 등 7대 핵심사업 '성장 비전' 실행…'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도약 2023-02-06 16:13:21
기업으로 자리 잡는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활용해 수소 시장에 진출하는 게 첫 단계다. 2030년까지 국내 및 해외에서 추진 중인 블루·그린수소 생산 프로젝트를 본격화해 연간 50만t을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최정우 회장은 지난달 29일 서울 포스코센터를 방문한 마크 맥고완 서호주...
전남 광양에 9000억 규모 제2 LNG 터미널 착공 2023-01-31 16:55:15
착공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광양 제2 액화천연가스 터미널은 포스코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합작법인인 엔이에이치가 짓는다. 2025년까지 9300억원을 들여 광양국가산단(동호안) 부지에 20만kl용 저장탱크 2기를 갖출 계획이다. 20만kl 용량의 액화천연가스는 전남 지역 전체 77만 가구가 약 3.5개월 동안 사용할 수...
LNG 밸류체인 강화 나선 포스코인터, 1조 투자해 터미널 증설 박차 2023-01-31 15:00:07
전남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남해 방향으로 조금만 더 나아가면 새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우뚝 솟은 거대한 원통들이 보인다. 해외로부터 배로 수송해 온 액화천연가스(LNG)를 대량으로 저장하는 탱크들이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2005년 민간 기업 중 처음으로 이곳에서 LNG 터미널의 상업 운전을 개시했다. 총 5개의 탱크가...
광양제철소 2EGL 공장, 25년 여만에 역사속으로 2023-01-30 15:37:51
해왔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2EGL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은 아주 얇게 도금돼 가공성이 우수할 뿐 아니라 철저한 품질관리와 기술력을 갖췄다"며 "균일하고 미려한 표면을 자랑해 국내외 고객사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광양제철소는 최근 세계 철강 시장의 흐름과 무방향성 전기강판 같은 새로운...
포스코케미칼, 배터리소재 수요증가에 연매출 3조 첫 돌파(종합) 2023-01-27 14:39:42
제철소 침수로 가동률이 떨어지고 하반기 들어 유가가 약세 전환한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하락했다. 인조흑연 원료인 침상코크스를 생산하는 자회사 포스코MC머티리얼즈(구 피엠씨텍)는 매출 2천522억원, 영업이익 392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 첨단산업용 과산화수소를 제조하는 자회사 피앤오케미칼도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