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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20승 달성 요건 채워…5⅔이닝 2실점 비자책 2017-10-02 16:20:38
뜬공으로 처리하고 장성우를 볼넷으로 내보내 맞이한 2사 만루에서 정현을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워 추가 실점을 막았다. 2실점 모두 실책이 빌미가 돼, 비자책 처리됐다. 양현종은 5회 2사 1루에서 유한준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이때 3루로 무리하게 달리던 로하스가 횡사해 5회를 끝냈다. 6회에는 남태혁을...
KS '캐스팅보트' 쥔 김진욱 감독 "우리도 부담" 2017-10-02 13:23:15
주니어, 윤석민, 유한준, 남태혁, 오정복, 박기혁, 장성우를 선발 라인업으로 정했다. 9명 모두 우타자로 정면승부를 펼치겠다는 의미다. 이날은 양현종의 '선발 20승'도 달린 경기다. 김진욱 감독은 "우린 최선을 다하고, 양현종도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기다려야 하지 않겠나"라며 웃었다. jiks79@yna.co.kr...
'3년 연속 시즌 10승' 차우찬 "왼팔 통증으로 고전"(종합) 2017-09-28 22:24:18
장성우를 땅볼로 처리하며 주자를 3루까지 보냈고, 김동욱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추가 1실점 했다. 차우찬은 3회 무사 1루 위기를 병살타로 넘긴 뒤 4회 3자 범퇴에 성공, 안정을 찾는 듯했다. 그러나 5회 장성우와 김동욱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1점을 허용했고, 1사 3루에서는 오태곤에게 1타점 2루타를 또 내줬다. 1사...
차우찬, kt전 5이닝 4실점…시즌 10승 요건 충족 2017-09-28 20:59:14
장성우를 땅볼로 처리하며 주자를 3루까지 보냈고, 김동욱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추가 1실점 했다. 차우찬은 3회 무사 1루 위기를 병살타로 넘긴 뒤 4회 3자 범퇴에 성공, 안정을 찾는 듯했다. 그러나 5회 장성우와 김동욱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1점을 허용했고, 1사 3루에서는 오태곤에게 1타점 2루타를 또 내줬다. 1사...
'로하스 만루포' kt, 9회 9득점 LG에 역전 고춧가루 2017-09-19 23:26:06
1, 3루에서는 장성우가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보탰다. LG도 순순히 물러서지 않았다. LG는 8회 말 대타 정성훈의 적시타에 이은 이형종의 좌월 3점포로 6-7로 점수를 다시 뒤집었다. kt의 뒷심은 더 강했다. 9회 초 선두타자 로하스의 오른쪽 담장 상단을 때리는 3루타와 윤석민의 내야안타로 무사 1, 3루 역전의...
'이범호 결승타' KIA, kt에 재역전승…매직넘버 7 2017-09-17 17:07:11
무사 2, 3루의 밥상을 차리자 이범호가 우익수 쪽 적시타로 주자 둘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KIA는 9회초 등판한 마무리 김세현이 1사 2루의 위기를 맞았으나 이해창을 외야 뜬공, 대타 장성우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승리를 지켰다. 팻딘에 이어 7회 1사 1루에서 나와 1⅔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로 막은 임창용이 시즌...
'다이아몬드, 무사사구 완봉' 5위 SK 3연승…LG·넥센은 패배 2017-09-15 22:51:30
수비 5명을 세우는 극단적인 시프트를 펼쳤으나, 대타 장성우가 3루수 옆을 뚫는 적시타로 경기를 끝냈다. LG로서는 연장 10회 초 1사 3루, 11회 초 2사 1, 2루 기회를 놓친 장면이 아쉬웠다. 넥센 히어로즈는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4-6으로 패했다. 넥센은 한화와 올 시즌 전적에서 10승 6패로 앞섰지만, 마지막 두...
PS 향한 막판 총력전…'불펜 능력'에서 희비 갈린다 2017-09-13 09:14:50
장성우에게 결승타를 맞아 2-3으로 허무하게 패했다. 두 팀과 달리 시즌 내내 불펜 불안으로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간 선두 KIA는 SK 와이번스와의 일전에서 임창용의 구위 회복을 확인하고 한숨을 돌렸다. 허리 통증으로 잠시 엔트리에서 빠진 임창용은 12일 복귀전에서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허약한 뒷문 강화에 힘을...
NC 마운드 초토화한 두산의 저력…0-8서 14-13으로 대역전승 2017-09-12 23:26:34
연장에 들어간 뒤 연장 10회 kt 대타 장성우에게 결승타를 맞고 무너졌다. 한화 이글스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홈런 2방으로 3타점을 수확한 윌린 로사리오의 맹타를 앞세워 삼성을 6-2로 따돌렸다. cany9900@yna.co.kr, changyong@yna.co.kr,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넥센 구원진 '불쇼'로 6연패…포스트시즌 '가물가물' 2017-09-12 21:51:18
1, 2루에서 대타 장성우가 넥센 구원 윤영삼을 두들겨 중견수 앞으로 1타점 결승타를 날렸다. 넥센 선발 제이크 브리검은 7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솎아내며 kt 타선을 산발 6안타, 0점으로 묶고 시즌 10승 달성을 앞뒀지만, 승리를 허공에 날렸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