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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른미래, 靑 청원답변에 "정쟁 유발" 일제히 맹비난 2019-06-12 16:04:06
청와대의 답변을 놓고 일제히 맹비난을 쏟아냈다. 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청와대 청원 게시판은 이미 '사회갈등 조장 게시판', '친문세력 집결지'가 된 지 오래됐다"며 "청원제도 본래의 기능은 사라지고, 청와대발 국회 저격과 야당 저격의 전초기지가 된 것"이라고 쏘아붙였다. 전 대변...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 '경제파탄' 프레임 띄우는 '보수 잔다르크' 2019-06-11 17:45:26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사진)이 11일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라는 제목의 연속 토론회를 시작했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분야별로 나눠 8회에 걸쳐 비판하는 토론 시리즈다. 토론회 제목은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후보 시절 내건 캐치프레이즈(it’s the economy, stupid!)에서 따왔다.전 의원의...
한국당 "與, 경기하방에도 총선에 눈멀어…'기승전 추경'이냐"(종합) 2019-06-10 18:34:50
한다"고 주장했다. 전희경 대변인은 논평에서 "청와대가 경제 낙관론을 뒤집고 비관적인 상황을 인정하는 자리라면 정책에 대한 방향전환이 함께 발표돼야 했다"며 "소득주도성장을 폐기 안 하려면 차라리 경제 무대책 선언을 하라"고 비판했다.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의 송언석 의원은 성명문을 통해 "대통령과 경제수석은...
與 "대외여건 악화, 추경 급하다"…한은에 금리 인하도 요구 2019-06-10 16:38:18
경기에 대한 입장을 바꾼 것이냐”고 꼬집었다.전희경 한국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문재인 정권은 한 달 만에 낙관에서 비관으로 바뀐 경제 현실에 대한 입장부터 직접 국민 앞에 해명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2주년 특별대담에서 하반기 경기 회복을 낙관하면서 총체적으로 한...
6·10 항쟁 기념식 한국당 불참…황교안 "문재인 정권, 역대 가장 비민주적" 2019-06-10 13:21:56
여당을 향해 각을 세웠다.전희경 한국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역사에 헌신한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민주주의에 대한 뜨거운 열망은 우리 역사를 한 걸음 앞으로 전진시켰고 비로소 대한민국은 산업화, 민주화를 모두 이뤄낸 자랑스러운 국가로 우뚝 설...
여야 6·10 항쟁 한목소리 추모…계승 방향엔 시각차 2019-06-10 12:05:09
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역사에 헌신한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민주주의에 대한 뜨거운 열망은 우리 역사를 한 걸음 앞으로 전진시켰고 비로소 대한민국은 산업화, 민주화를 모두 이뤄낸 자랑스러운 국가로 우뚝 설 수 있...
文, 김원봉 언급하며 "국군창설 뿌리"…한국당 "北 공로자에 헌사…귀를 의심" 2019-06-06 17:45:02
올랐으나 김일성에 의해 숙청당했다.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북한의 훈장까지 받고 북의 노동상까지 지낸 김원봉이 졸지에 국군 창설의 뿌리에 오르게 됐다”며 “귀를 의심하는 추념사”라고 비판했다. 이어 “북의 전쟁 공로자에게 헌사를 보낸 대통령이 최소한 상식의 선 안에...
한국당, '3당 + 1대1 회동' 제안 고수…"與, 협상 진정성 없다"(종합) 2019-06-06 17:28:11
촉구했다. 전희경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민생투쟁 대장정에서 만난 목소리를 전하고자 한다. 수석·보좌관 회의를 보면 대통령도 우리에게 할 말이 많은 것 같다"며 "5당 대표 회동은 범여권 연대 원칙에 따른 정치적인 결정"이라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어 "과거에는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합쳐서...
文대통령, 김원봉 언급하며 "광복군, 국군창설 뿌리"…野 반발(종합2보) 2019-06-06 17:03:23
언급이 부적절했다는 반발이 이어졌다. 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논평에서 "6·25 전쟁에서 세운 공훈으로 북한의 훈장까지 받고 북의 노동상까지 지낸 김원봉이 졸지에 국군 창설의 뿌리, 한미동맹 토대의 위치에 함께 오르게 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전 대변인은 "6·25 전사자들을 뒤에 모셔두고, 눈물로 세월을 견딘...
與野 현충일 접촉도 '빈손'…돌파구 못찾는 국회정상화 협상(종합) 2019-06-06 16:48:29
언급한 대목을 문제삼아 비판을 퍼부었다. 전희경 대변인은 문 대통령 추념사에 대해 "위를 의심케 하는 대통령의 추념사"라며 "북한의 노동상까지 지낸 김원봉이 졸지에 국군창설의 뿌리, 한미동맹 토대의 위치에 함께 오르게 됐다. 기가 막힐 노릇"이라고 비판했다. 국회 정상화 중재자를 자임하고 있는 바른미래당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