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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T, '세미콘 코리아' 참가…AI 반도체 기술·트렌드 공유 2025-02-10 10:07:20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도체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 리더십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개막날인 19일에는 프라부 라자 AMAT 반도체 제품 그룹 사장이 '협업을 통한 혁신으로 에너지 효율적 반도체 가속화'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인공지능(AI) 시대를 위한 반도체 칩의 전력 효율 향상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상경러 필수 관람 '빨래', 20주년 공연 캐스팅 공개 2025-02-10 09:28:02
로맨티스트 애인 구씨 역에는 한우열·김영환·김학규, 직원들의 만년 술안주인 제일서점 사장 빵 역으로는 심우성·박준성·강인영이 출연한다. 솔롱고의 룸메이트이자 재간둥이 필리핀 청년 마이클 역은 서인권·박존정민·최유하, 통통 튀는 발랄함이 매력인 제일서점직원 역은 이가연·김정윤·최현희가 맡는다. 기...
'폐지 줄게 새 종이 다오' 현실이 됐다 2025-02-09 18:51:21
미세한 섬유로 분해해 내구성이 강한 소재를 뽑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도호쿠대와 지속가능소재 공동창조연구소를 설립했다. 오가와 야스노리 세이코엡손 사장은 “독자 기술로 플라스틱, 시멘트 등에 들어가는 친환경 재료를 생산하는 다양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시오지리=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우린 메이드 인 코리아, 韓·日 정치가 경제 흔들면 안돼" 2025-02-09 18:21:29
했다. 다네이치 사장은 “한국의 반도체산업 성장에 대응해 제대로 공급 체제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도쿄오카공업이 한국에 진출하기로 처음 결정한 건 2012년이다. 다네이치 사장은 “전임 사장이 취임한 2011년 당시 일본 공장만으로는 생산 능력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봤다”며 “성장 잠재력이 큰...
[다산칼럼] 정치에 나선 기업가? 일론 머스크의 데자뷔 2025-02-09 18:06:37
깔끔하게 해소해줄 젊고 스마트한 외부인을 물색하다 호출한 게 최초로 포드 집안이 아닌 사람으로 사장에 오른 45세 로버트 맥나마라 국방장관이다. 케네디는 명문대 출신의 젊은 천재로 참모진을 구성했지만 맥나마라는 압권이었다. 이민자의 아들이자 24세에 하버드대 교수가 됐고, 26세에 ‘대위’로 2차대전에 참전해...
LG디스플레이, 70여개 협력사 초청 '동반성장 새해모임' 2025-02-09 10:00:00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며 뛰어난 성과를 낸 주요 부품 및 설비 협력사에 '베스트 파트너 어워드'를 수여했다.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지난해 협력사 덕분에 사업의 본질인 고객가치 창출과 수익성 확보, 그리고 디스플레이 기업의 근본 경쟁력인 개발, 생산, 품질, 원가 경쟁력 강화에 집중을 할 수...
日 항복시킨 중국산 TV…삼성·LG 생존법은 '기술 주도권' 2025-02-09 06:05:00
한 국내 업체들의 전략은 과거 일본의 모습을 답습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4일 구스미 유키 파나소닉홀딩스 사장은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TV와 산업용 기기 등 채산성이 좋지 않은 4개 사업을 지목해 수익이 적고 성장 가능성도 보이지 않는다며 철수·축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파나소닉은 옴디아가...
작년 한방약 가격 10.5% 급등…역대 최대폭 2025-02-09 06:00:10
약국과 편의점 운영자들이 긴장하고 있다. 한 약국 관계자는 "약국을 찾는 소비자들은 일반의약품 가격이 알던 것보다 높으면 발길을 돌리는 경향이 있다"며 "당국이 연초 의약품 가격 인상 수준을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 관악구의 편의점 사장 오모(52)씨는 "물가 급등으로 즉석밥 등 필수품을 제외한...
20년 동업자가 원수로…삼성까지 골탕먹인 한국계 일본인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5-02-08 16:22:07
손 마사요시(한국명 손정의) 회장까지 나서 퀄컴 고객사를 압박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AP의 최대 고객사인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의 노태문 사장에게 전화한 게 대표적이다. 노 사장에게 "퀄컴의 Arm 라이선스가 2025년 종료되기 때문에 퀄컴 스냅드래곤을 갤럭시 스마트폰에 쓰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
백일몽으로 끝난 ‘세계 3위’...혼다·닛산 통합 무산 2025-02-08 10:26:12
감소한 192억 엔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적자였던 202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다나카 미치아키 릿쿄대 교수는 니혼게이자이에 “닛산이 단독으로 살아남기 어려운 상황이라 과거 1999년 프랑스 르노의 구제 때와 같은 상황이 재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닛산만큼은 아니더라도 혼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