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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공룡 박사' 국제학술지에 논문 3편 잇따라 발표 2017-11-02 15:18:15
올해 4월 '고생물학 저널(Journal of Paleontological Sciences)' 7권에 실렸다. 이어 7월에는 '기존의 동정에 오류가 있는 공룡 화석에 대한 재동정 작업' 논문이 '동물학·생명과학 연구 저널(Journal of Zoological and Bioscience Research) 2017'에 게재됐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말에는 윤...
성인 대상 과학잡지 속속 창간…과학서 시장 확대에 주목 2017-09-19 07:31:00
교수, 박부성 경남대 수학교육과 교수, 고생물학자인 박진영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방문연구원, 장대익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 등이 필자로 참여했다. 에피 관계자는 "신기한 과학 이야기보다는 과학에 대한 고민과 토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판계의 과학 교양서 붐을 주도하고 ...
"거울처럼 닮은 두 섬…저항의 양극, 한국과 오키나와" 2017-09-08 06:30:01
고통받았던, 지금은 그 흔적이 거의 지워지다시피 한 조선인 징용자들과 일본군 위안부들의 존재를 알리려고 애쓰는 것도 이 책의 미덕이다. 그 흔적을 찾아 헤매면서 "고생물학자가 화석을 발굴하는 일처럼 어려웠다"고 토로한 저자는 한국 사학계를 포함해 관련 학계가 조사와 연구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376쪽....
천연기념물센터에 매머드 AR 도입…10월 10일부터 휴관 2017-09-04 10:23:01
나가노현 고생물학박물관장이 2015년 기증한 시베리아 털매머드의 뼈와 피부조직, 털 등 관련 자료 1천300여 점이 있다. 아울러 천연기념물센터는 독도 천연보호구역 등 한반도의 천연기념물·명승 전시실과 기획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 전시 면적은 기존 1천21㎡에서 1천852㎡로 늘어난다. 재개관 시점은 내년...
[여행의 향기] 구워 먹으면 다 불고기인가?...얇게 저미고 전용 불판 써야 제 맛 2017-08-27 17:54:46
지질학자인 안데르손과 오스트리아 고생물학자 츠단스키는 베이징의 저우커우덴에 있는 룽구산에서 흥미로운 화석을 발견한다. 우리가 역사책에서 배운 베이징 원인이다. 이들이 호모 에렉투스다. 불을 써서 요리를 했다고 알려진 인류 방계 조상이다. 나중에 인류 직계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와의 투쟁에서 밀려 사라진...
타조 사촌뻘 '머리에 벼슬 있는 공룡' 화석 발견 2017-08-06 19:42:15
기자 ] 한국과 중국, 일본 고생물학자들이 타조를 닮은 큰 새인 화식조처럼 머리에 벼슬을 가진 공룡(상상도) 화석을 발견했다. 논문 공저자인 한·중·일 과학자 세 명은 미국의 한 연구실 출신들로 스승을 기리는 뜻에서 이번에 발견한 공룡에 자신들의 지도교수 이름을 붙였다.이융남 서울대 교수와 뤼준창...
[위클리 스마트] 여름에 떠나는 '서울 과학여행' 2017-07-01 10:00:06
강연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주제는 우주·고생물학·과학사 등 다양한데, 늘 최적의 강사진을 초청해 최고의 강연을 선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7∼8월에는 '지구의 속삭임'·'불멸의 원자' 등 인기 과학교양서의 저자 강연이 열린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는 현미경, 천체망원경 등 과학 도구를 3주간...
[책꽂이] 4차 산업혁명 이미 와 있는 미래 등 2017-06-29 19:21:37
어떻게 기후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가 고생물학자인 윌리엄 러디먼 미국 버지니아대 명예교수가 지구 기후의 역사를 자연과 인간의 통제 관점에서 서술했다. 인간은 숲을 개간하기 시작한 약 8000년 전부터 지구 기후에 조금씩 개입했고 산업혁명 이후 비로소 기후 통제권을 가지게 됐다고 설명한다. (윌리엄 러디먼 지음,...
[신간] 인디언 자치공화국·사회학자 시대에 응답하다 2017-06-29 08:00:05
고생물학자인 저자는 산업혁명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이 기후 변화에 영향을 끼쳤다는 시각과는 달리 인류가 농업을 시작하며 지구에 변화가 시작됐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다양한 자료를 통해 온실가스의 주류인 이산화탄소와 메탄의 농도 변화를 추적한다. 그 결과 지구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인류가 경작지와 목초지를...
호주서 세계 최대 공룡 발자국 발견…길이 1.75m 2017-03-28 11:51:57
남았다고 솔즈베리 교수는 설명했다. 솔즈베리 교수는 "역사상 가장 다양한 공룡 발자국 기록"이라며 "1억3천만 년 전으로 돌아가면 그 모든 공룡이 이 해안을 걷는 장관을 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학술지 척추동물 고생물학 학회(SVP) 2016년 논문집에 실렸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