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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원규 우투證 사장 "사업구조 재편성의 한해 될 것" 2014-01-02 10:57:02
혁신, Global Trading Center의 사업모델 안착, 헤지펀드 비즈니스 활성화 등의 주요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김 사장은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최고의 Financial Value를 창출하고 고객성공과 함께 성장한다’라는 회사의 비전이 모든 영업활동에...
[신년사]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구조개편 시작‥차별화 고심해야" 2014-01-02 10:56:15
과감하게 뛰어넘어 부동산, SOC, AI, 헤지펀드 등 투자자산을 다변화 해야 할 것입니다.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정신만이 지금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투자자산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 그리고 성공이 축적 되어야만, 회사의 수익이 제고 되고, 아울러 구조화를 통한 상품화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할 수...
<신년사>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2014-01-02 10:30:47
요구에 얼마나 전문성을 갖고 대응하느냐가 앞으로 업계의승패를 가를 것으로 판단합니다. 직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면 평가·보상 제도를 비롯한 제도 개혁 등모든 시스템을 개선할 것입니다. 또한 수익 다변화를 위해 기존의 투자 대상인 주식과 채권을 과감하게 뛰어넘어부동산, 사회간접자본(SOC),...
[신년사]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사장 "리소스 리포지셔닝…경쟁력 강화" 2014-01-02 09:51:56
사업모델 안착, 헤지펀드 비즈니스 활성화 등의 주요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금융당국이 금융비전을 통해 해외진출 규제를 개선하고, 해외시장 개척 기반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금융업의 외연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에 적극 대응해야 합니다.다섯째, 금융소비자 보호가 점점...
[신년사]윤경은 현대증권 사장 "노사관계 혁신 반드시 실현해야" 2014-01-02 08:12:53
싱가폴과 홍콩에서 진행하고 있는 헤지펀드와 파생트레이딩 사업은 올해 체계적인 관리하에 본격적인 수익을 창출하여 현대증권 금융한류의 저력을 보여 주어야 하고, 각 해외점포들은 제가 드린 미션을 철저히 이행하여 독자 생존의 모델을 확립하여야 합니다. 그 동안 회사 수익에 많은 기여를 해온 리테일과 cm부문에...
[마켓인사이트] 개미 속타는 벽산건설 M&A '미스터리' 2013-12-24 21:02:08
영국계 헤지펀드인 셰나바리인베스트먼트와 인피니트캐피털로부터 빌리기로 했다. 하지만 셰나바리인베스트먼트가 대출을 거부하면서 결국 대금 마련에 실패했다. 법원은 일단 27일까지 잔금납입을 연장키로 하고 다음날 예정된 관계인 집회는 연기했다. 중동의 유력 인사가 이끄는 그룹이 150억원을 마련하지 못해 계약...
[마켓인사이트] 벽산건설 M&A 사실상 무산 2013-12-24 10:02:21
인수자금을 빌리기로 했던 홍콩 소재 영국계 헤지펀드인 셰나바리 인베스트먼트가 대출계획을 취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아키드 컨소시엄의 벽산건설 인수는 사실상 무산됐다고 투자은행(ib) 업계는 보고있다. 벽산건설과 아키드 컨소시엄이 체결한 본계약서(제13조)에는 ན일까지 잔금을 내지 못할 ...
한맥사태, 감독당국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2013-12-20 16:15:08
업계의 연말, 한맥투자증권의 후폭풍이 만만찮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문제가 별다른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중소형사들이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투기에 가까운 거액 옵션 거래에 경쟁적으로 나선 것에서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경고음은 한 해 내내 울려왔습니다. 지난 1월 홍콩계 헤지펀드가 KB투자증권을 통해...
[마켓인사이트]벽산건설 인수하는 아키드에 중동자금 1억원 유입 2013-12-19 17:37:11
90억원은 각각 홍콩 소재 영국계 헤지펀드인 셰나바리 인베스트먼트와 인피니트 캐피털로부터 빌리는 구조다. ib업계 관계자는 ”아키드 관계자들에 대한 검찰의 내사가 시작된데다 매각 주체인 법원이 아키드에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하자 바다 알다파 회장이 이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증자에 나선 것으로...
<경제의 창 W> 증권사 M&A `점입가경`‥재편 `가속화` 2013-12-18 17:07:24
헤지)펀드 운용업을 우선적으로 허용해주기로 했습니다. 이외에도 연결회계기준 영업용순자본비율(NCR) 도입을 통해 자회사 출자금을 자본에서 전액 차감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다만 5년이내 합병을 성사시키지 못했을 경우 인센티브로 부여 받은 업무의 신규취급이 금지됩니다. 반면에 부실 증권사에 대한 적기시정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