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일훈 칼럼] 누가 청년의 敵인가 2025-02-06 17:47:53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부터 구속에 이르는 40여 일 사이에 줄잡아 백만 명 정도의 2030 청년이 보수 쪽으로 돌아선 것으로 추정된다. 무소불위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반발심도 작용했겠지만, 순전히 정치적 요인만은 아닐 것으로 본다. 한국 청년들은 유사 이래 가장 스마트하다. 일개 유튜버가 속여넘길...
작년 임금체불 2조원 넘어 '역대 최대' 2025-02-06 17:24:44
임금체불이 발생한 것도 체불액 증가 요인으로 거론됐다. 임금체불 근로자에게 국가가 대신 임금을 지급하는 대지급금 지급액은 지난해 7242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갈아치웠다. 정부는 지급 능력이 있음에도 체불하는 악의적인 사업주 등은 구속 수사하는 등 임금 체불 방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제주 카지노서 145억 빼돌린 임원, 첫 공판서 혐의 부인 2025-02-06 17:15:41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업무상횡령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제주신화월드 카지노 운영사인 람정엔터테인먼트 전 재무담당 부사장 A(59·여)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중국계 말레이시아 국적 A씨는 2020년 1월께 카지노 손님 모집 에이전트 업체 직원 중국인 B(37)씨와 공모해 카지노 내 본인...
"내란죄 안돼"…노상원 측,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2025-02-06 15:16:40
사건은 따로 진행할지도 검토할 계획이다. 앞서 노 전 사령관은 김 전 장관과 함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선관위의 부정선거 관여 의혹 등을 수사하기 위해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 제2수사단 설치를 추진하고, 선관위 점거와 직원 체포를 지시한 혐의로 지난달 10일 구속기소된 바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속보] '이재명 측근' 김용, 불법자금 수수 2심도 '징역 5년' 2025-02-06 14:29:30
1심과 동일한 징역 8개월의 실형이 선고됐으나,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유씨와 정 변호사는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한편 재판부는 실형 선고에 따라 항소심 재판 중 이뤄진 김 전 부원장의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내건 석방)을 취소하고 다시 법정구속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지난해 임금체불액 사상 첫 2조원 돌파…"퇴직연금 의무화 박차" 2025-02-06 14:04:20
나타났다. 정부가 체불 근절을 위해 지난해 6월 구속 영장 신청 기준 정비하고 체포 영장 신청 기준을 신설하는 등 근로감독관집무규정을 개정하면서 체불 사업주에 대한 구속·체포, 통신 영장 발부,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건수는 전년 대비 28.8% 증가한 1339건을 기록했다. 정부는 오는 8월부터는 변제금 미납 사업주에...
"음식서 벌레 나왔어요"…800만원 뜯어낸 20대 대학생 결국 2025-02-06 13:27:11
대학생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최준호 부장검사)는 20대 대학생 A씨를 사기협박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속했다고 6일 말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월부터 작년 12월까지 약 2년간 배달음식에 이물질이 들어있지 않았음에도 벌레 등이 나왔다며 업주에게 환불을 요구했다. A씨는...
김준수 협박해 8억 뜯은 여성 BJ '징역 7년' 실형 2025-02-06 13:16:29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여성 A씨에게 "피고인이 이 사건 모두 시인하고 있고 관련 증거들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며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있어서 사적인 대화를 녹음하고 사진을 찍고 피해자 관계가 소홀해지자 이를 이용해 금품을 갈취하기로 했다"고 꼬집었다....
"먹으면 병 낫는다더니"…4만원짜리 98만원에 팔았다 2025-02-06 13:12:49
구속했다. 4억여원의 추징도 명했다. 1심에선 징역 2년8개월,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었다. 재판부는 "상당수 피해자와 합의했지만 범행 내용이나 수법, 피해자의 수 등을 고려하면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A씨와 함께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에 처해진 판매강사 B씨(70대)에 대해서는 원심을 파기하고,...
"대화녹음 SNS에 올려?"…시아준수 협박해 8억 뜯은 女 결국 2025-02-06 10:57:37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있어 사적인 대화를 녹음하고 사진을 찍고 피해자 관계가 소홀해지자 이를 이용해 금품을 갈취하기로 했다"며 "피고인이 이 사건 모두 시인하고 있고 관련 증거들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