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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사무실서 가족 모임 한 서울디자인재단 직원 2021-03-23 20:31:29
공공시설 관리자인 A씨는 지난주 토요일인 20일 오후 자신이 근무하는 건물 내에서 가족 10명과 함께 모임을 했다. 이에 대해 재단 관계자는 "A씨가 밖에서 가족들을 만났는데, 자신이 일하는 곳을 가족들에게 보여준다는 차원에서 함께 들렀고 30분 정도 있다 나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당시 이 건물 내에 있다가...
내일부터 목욕장 종사자 전수검사…QR코드 의무화 2021-03-21 17:14:06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목욕장업 운영시설 관리자는 안내판에 ▲ 1시간 이내 이용 ▲ 발열·오한 증세 발생 시 출입 금지 ▲ 면적에 따른 이용 가능 규모 등 이용자가 지켜야 하는 수칙을 설명해야 한다.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지역은 격주 단위로 목욕장업에 대한 정기 검사를 시행한다. 이와 관련, 중수본 관계자...
서울시는 위반이라는데…'7인 모임' 김어준 처벌 안한 마포구 2021-03-19 09:17:59
회사 등에서 업무상 회의는 사적 모임에 해당하지 않지만, 그 후 참석자들이 식사 등을 하는 것은 업무와 관련 없는 사적 모임에 해당한다고 명시돼 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행정명령 위반에 따른 과태료는 이용자 1인당 최대 10만원, 시설 운영·관리자 최대 300만원이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마포구 "김어준 TBS 7인 모임, 과태료 부과 안 한다" 2021-03-19 08:44:22
하는 것은 업무와 관련 없는 사적 모임에 해당한다고 명시돼 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행정명령 위반에 따른 과태료는 이용자 1인당 최대 10만원, 시설 운영·관리자 최대 300만원이다. 김씨는 모임 당시 마스크를 쓰지 않고 턱에 걸치는 이른바 `턱스크`를 한 장면이 사진으로 공개됐으나, 마포구는 현장에서...
7인 모였는데…마포구 "김어준은 과태료 안 내도 된다" 2021-03-19 08:40:58
시설 운영·관리자 최대 300만원이다. 김씨는 모임 당시 코와 입을 내놓고 마스크는 턱에 걸치는 이른바 '턱스크'를 한 장면이 공개됐으나, 마포구는 현장에서 적발돼 계도에 불응한 경우가 아니라는 이유로 마스크 미착용에 따른 과태료도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광고계 '손절'에도 유노윤호 팬들 "#거짓뉴스_사과해"[종합] 2021-03-15 12:50:47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유노윤호가 방역 수칙을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한 잘못이고, 스스로도 깊이 반성하고 있으나 방역 수칙을 어긴 것 외에 잘못된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적극 반박했다. SM은 당시의 상황에 대해 "유노윤호는 고민 상담을 하고 싶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친구가 오라는 장소로 갔을 뿐이며,...
오늘부터 가족모임 8인까지 가능…비수도권 유흥시설 운영제한 해제 2021-03-15 07:17:01
운영도 허용됐다. 방역 관리를 총괄할 수 있는 관리자가 있는 돌잔치 전문점은 마스크 착용, 테이블 간 이동 자제 등 핵심 방역 수칙 준수를 전제로 행사를 할 수 있다. 돌잔치 참석 인원은 결혼식, 장례식과 마찬가지로 거리두기 단계별 인원을 지켜야 한다. 2단계 적용 중인 수도권에서는 99명까지 돌잔치에 참석할 수...
경남서 진주 사우나발 17명 포함 32명 신규 확진 2021-03-14 13:37:15
거제시 방역 당국은 경남도 지역별·업종별 맞춤형 방역 지침에 따라 거제지역 목욕장 업소 42곳에 대해 15일 0시부터 일주일간 집합 금지를 내린다. 경남도는 목욕장 업소 중심 추가 확진자를 막기 위해 해당 업종을 일제 점검한다. 도내 785개 업소에서 15일부터 5일간 이용자에 대한 명부 작성과 발열 검사, 종사자...
"당당하면 법적 대응" 팬들 요구에도 유노윤호 측 침묵 [종합] 2021-03-14 11:38:33
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유노윤호가 방역 수칙을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한 잘못이고, 스스로도 깊이 반성하고 있으나 방역 수칙을 어긴 것 외에 잘못된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적극 반박한 바 있다. SM은 당시의 상황에 대해 "유노윤호는 고민 상담을 하고 싶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친구가 오라는 장소로 갔을...
"유흥주점 몰랐다" 유노윤호 적극 해명에도 광고계 '손절' [종합] 2021-03-14 08:57:21
SM엔터테인먼트는 "유노윤호가 방역 수칙을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한 잘못이고, 스스로도 깊이 반성하고 있으나 방역 수칙을 어긴 것 외에 잘못된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적극 반박한 바 있다. SM은 당시의 상황에 대해 "유노윤호는 고민 상담을 하고 싶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친구가 오라는 장소로 갔을 뿐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