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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곽경록 영업부장 누적판매 6,000대 달성 2023-09-14 08:45:54
현대차가 수원서부지점 곽경록 영업부장이 누적판매 6,000대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누적판매 6,000대는 현대차에서 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운영한 이후 곽경록 영업부장을 포함해 지금까지 8명이 달성했다. 이 같은 대기록을 달성했다. 곽 영업부장은 "하루에 한 대만 팔아보겠다는 목표가 모여 어느덧 6,000대...
튀르키예서 광산 붕괴 사고…1명 사망·6명 부상 2023-09-13 23:02:17
= 튀르키예 북부 지역 광산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튀르키예 당국이 13일(현지시간) 밝혔다. AP 통신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튀르키예 북부 종굴닥주의 에레글리 지역 석탄 광산이 지하 450m 지점에서 일부 붕괴하면서 사상자가 발생했다. 부상자 6명 중 2명은 중상을...
[모로코 강진] 안전한 줄 알았는데…천천히 시한폭탄 된 역단층대 2023-09-12 15:40:34
발생한 사례는 주로 지중해와 가까운 북부 지역에 몰려 있다. 모로코 중부 아틀라스산맥 일대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여겨졌는데 그런 까닭에 최근 한 세기 사이 가장 강력했다고 평가되는 이번 지진에 속절없이 당하고 말았을 것이란 이야기다. 보혼은 느린 속도일지라도 지층에 지속적으로 에너지가 축적되면 어느 순간...
[모로코 강진] "120년만에 최대 지진…대비 소홀로 피해 키웠다"(종합) 2023-09-10 18:02:27
이를 무시해왔다고 지적했다. 모로코 북부 도시 카사블랑카의 건축가 아나스 아마지르는 "이 나라의 건축물 상태를 감안하면, 이 정도의 사망자 규모는 예상됐던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현재까지 400명이 넘는 희생자가 나온 마라케시 남부 알하우즈 지역의 경우 건축가를 고용할만한 형편이 못 되는 주민들이 저숙련...
모로코서 강진, 사망자 최소 820명…'역사도시' 문화유산도 피해(종합3보) 2023-09-09 19:34:52
유라시아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 북부 지역에서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고 AFP는 설명했다. 2004년 모로코 동북부 알호세이마에서는 지진으로 최소 628명이 숨졌다. 1980년 이웃 알제리에서 발생한 규모 7.3 지진 당시에는 약 2천500명이 사망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모로코 강진피해 마라케시는 중세 고도…할리우드 단골 촬영지(종합) 2023-09-09 17:54:46
약 3천500달러다. 모로코 북부는 지질학적으로 불안정한 지대에 있어서 지진이 종종 발생하며 2004년 알 호세이마 지역에서 600명이 사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모로코 중부에 위치한 마라케시는 모로코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로, 모스크와 궁전 등 많은 중세시대 문화유산이 보존돼 있고 광장에 있는 전통시장 등 볼거리가...
모로코 강진 사망자 최소 632명·부상자 329명(종합) 2023-09-09 16:16:15
11시 11분께 마라케시 서남쪽 70여km 지점에서 발생했다. 오우카이메데네 인근 아틀라스산맥 지역이다. 모로코 내부부는 알 하우즈, 쿠아르자, 마라케시, 아질랄, 치차우아, 타루단트 등이 직접적인 지진 피해를 본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진앙 인근에 사는 몬타시르 이트리씨는 "인근의 집이 모두 부서졌다. 우리 이웃들이...
모로코 강진피해 마라케시는 중세 고도…할리우드 단골 촬영지 2023-09-09 14:52:05
전날 밤늦게 마라케시 남서쪽 70여㎞ 지점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마라케시 구도심 메디나에서 일부 건물이 무너져 내렸다. 모로코 중부에 위치한 마라케시는 모로코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로, 모스크와 궁전 등 많은 중세시대 문화유산이 보존돼 있고 광장에 있는 전통시장 등 볼거리가 많아 많은 관광객을 끌어모...
[일지] 튀르키예 비극 7개월 만에…전 세계 할퀸 대형 지진 2023-09-09 14:05:14
북아프리카 모로코 중부 마라케시 남서쪽 약 71km 지점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300명 가까운 사망자와 15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역대 대형 지진과 비교해 강도가 크지는 않은 편이지만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했던 지난 2월의 참사 후 불과 7개월 만에 또다시 대규모 인명 피해를 동반...
주모로코 한국대사관 "강진에 따른 교민 피해 아직 없어" 2023-09-09 12:47:13
교민은 현지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최근 북부 지역에 들어온 자동차 부품 회사 등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진이 발생한 마라케시 인근에는 비정부기구(NGO) 종사자나 선교사 등 10여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사관 관계자는 "교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수도 라바트와 카사블랑카에서도 큰 진동이 느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