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입법예고…반의사불벌 조항 폐지될까 2022-10-19 15:24:38
앞으로 법원의 선고 전에도 스토킹범에게 전자발찌를 채워 2차 피해를 예방할 길이 열리게 된다. `신당역 살인 사건`이 발생한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반의사 불벌` 조항도 폐지한다. 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스토킹처벌법·전자장치부착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정안은 `신당역 살인사건`을...
밤에 치킨 시켰는데, 김근식이 배달 왔다면… 2022-10-18 18:07:05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전자감독 관리 대상자들도 배달업에 뛰어들고 있다”며 “직접 관리하는 대상자 중 상당수가 배달라이더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실제로 2018년 부산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배달 기사가 한 여성의 자택에 강제로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했다....
'아동 성범죄·살인' 20년 복역한 50대男…출소 후 또 성폭행 2022-10-18 00:00:10
그는 성범죄자 신상 공개 제도가 도입된 2006년, 전자발찌법이 시행된 2008년 이전에 범행을 저질러 대상에서 제외됐다. 전자발찌도 착용하지 않았고, 신상도 공개되지 않은 탓에 피해자나 자격증 교육장 측은 A씨의 범죄 전력을 전혀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통학 차량 이용 여고생 성폭행 혐의…50대 기사에 중형 구형 2022-10-17 22:44:10
또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20년 부착, 보호관찰 5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 취업 제한 등도 재판부에 함께 요청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통학 차량 기사 사무실에서 자신의 차량을 이용하던 여고생을 불법 촬영한 뒤,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1월까지 기사...
"전자발찌 관리 대상자 20% 배달 라이더 등 일용직" 2022-10-17 19:09:48
전자감독장치(전자발찌) 관리 대상자의 5명 중 1명꼴로 배달 등 일용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이 법무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자감독 관리 대상자(일반사범 가석방자 및 전자 보석 대상자 제외) 총 3천296명 중 일용직 종사자는...
[단독] 전자발찌 찬 배달원 수백명… 업계 "법 바꿔달라" 2022-10-17 15:38:21
목소리가 나온다. 법무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자발찌 부착자가 성폭력 재범을 저지른 사건은 291건이다. 전자발찌 부착자의 성폭력 재범 사건 수는 2019년 55건, 2020년 41건으로 다소 감소했지만 지난해 46건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 교수는 “주거침입 성폭행범들이 다른 범죄자들과 비교했을...
"김근식 온다는데 8살 딸 불안해서 어쩌죠"…의정부 '발칵' [이슈+] 2022-10-15 18:51:35
따르면 김근식은 출소 직후부터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전담 보호관찰관으로부터 24시간 관리·감독받게 된다. 또 등굣길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해 오후 10시부터 오전 9시까지 외출이 금지되며, 과거 범행 수법을 고려해 19세 미만 여성과의 접촉도 금지됐다. 또 주거지 반경 1㎞ 이내 지역을 '여성...
"김근식 의정부행 막겠다"…도로 폐쇄 예고하며 반발 2022-10-15 17:31:35
갱생기관에 거주할 예정이다. 그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한 채 시설 내·외부에서 24시간 밀착 감시를 받게 되며, 외출 시에는 법무부 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관 등이 동행한다. 시설 외부에 감시 초소와 폐쇄회로TV(CCTV)가 설치되고 상시 순찰도 이뤄진다. 법무부와 경찰은 이를 위해 전담대응팀을 구성해...
`성폭행범` 김근식 출소 D-3…초소 세우고 밀착 감시 2022-10-14 20:23:06
9시 시설을 이탈해도 전자발찌 경보로 즉각 추적·체포된다. 당국은 시설 내에서도 김근식의 돌발 행동을 감시하기 위해 내부 생활관에 24시간 상주 인력을 두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또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주거지 인근에 방범 초소를 설치해 경찰관들이 거점 근무를 하며 수시로 순찰한다. 경찰은 의정부시 7개소...
'성폭행범' 김근식, 24시간 밀착 감시…감시 초소·CCTV 설치한다 2022-10-14 18:00:35
9시 시설을 이탈하면 전자발찌 경보로 즉각 추적·체포된다. 당국은 시설 내에서도 김근식의 돌발 행동을 감시하기 위해 내부 생활관에 24시간 상주 인력을 두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주거지 인근에 방범 초소를 설치해 경찰관들이 거점 근무를 하며 수시로 순찰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