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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T 홍콩콘퍼런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마이클 스펜스 뉴욕대 교수, 엔저정책은 일본경제에 큰 도움 안될 것 2013-04-08 17:15:33
정책이 일본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유로존, 세계 경제의 문제아 스펜스 교수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으로 인해 세계 경제 위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미국은 기업과 가계에서 채무를 줄이는 등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유럽은 위기를 가져온...
[INET 홍콩콘퍼런스] 금융위기 전문가 사이먼 존슨 MIT 교수, 유럽위기 이제야 2회말…더 강력한 통합정책 펴야 2013-04-08 17:12:29
유로존의 재정위기를 해결하려면 보다 강력한 통합정책을 펼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지낸 글로벌 경제금융위기 전문가인 존슨 교수는 유럽연합(eu)이 그들의 체제를 개혁하지 않고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로존 위기의 원인은 정치 존슨 교...
[다산 칼럼] 행복·복지·창조의 고차방정식 풀려면 2013-04-07 17:09:06
‘갈등’의 원인일 수는 없다. 국민대통합은 ‘구존동이(求存同異)’의 철학 위에 세워져야 한다. ‘창조경제’에 대한 ‘소모적’ 논쟁을 그쳐야 한다. “창조경제를 누가 먼저 사용했고 창조경제의 정확한 개념이 무엇인가”에 대한 논쟁이 바로 그것이다. 창조경제에 대한 학문적 규명이 있어야 정책이 세워지는 것은...
[사설] 정치 덧칠로 누더기 된 통계부터 바로 세워야 2013-04-07 17:03:00
민주통합당 의원이 국세청의 과세자 1326만명의 소득자료를 분석한 결과에선 상위 1%가 3억8120만원이었다. 또 통계청이 계산한 중위소득이 3150만원인데 국세청 자료로는 2510만원에 그쳤다. 이런 간극 탓에 우리 사회의 중산층 비중은 55.5%에서 67.7%까지 고무줄이 된다. 물론 가구 소득과 국세청 개인 납세자의 통계는...
양도세 면제기준 '與 9억 vs 野 6억' 샅바싸움 2013-04-07 16:59:00
통합당은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대책 중 일부는 손을 볼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한다.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대책에는 5년간 양도세 면제를 받기 위한 기준이 ‘9억원 이하ㆍ전용면적 85㎡ 이하’로, 부부합산 소득 6000만원 이하인 가구가 생애최초 주택 구입시 취득세를 면제받는 기준이 ‘6억원 이하ㆍ전용면적...
양도세 혜택 면적제한 없애면 전체 가구의 98% 수혜 2013-04-07 15:37:45
나타났다. 이에 민주통합당은 최근 당 내부 회의를 거쳐 양도세 혜택을 위한 소득세법 개정 과정에서 면적제한을 없애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만약 야당의 요구대로 '전용면적 85㎡ 이하'의 면적제한이 없어질 경우 전체 아파트의 약 97.9%가 1가구 1주택(일시적 2주택자 포함) 요건을 갖추면 이...
[맞짱 토론] 알코올 도수 30도 이상 술에 건강증진부담금 부과 논란 2013-04-05 17:25:04
통합당 국회의원 > 반대 - 한국은 이미 술 ‘高세율’ 국가…소비자 부담만 늘어날 뿐 입 법을 통해 정책을 추진하려면 입법의 적합성, 충분성, 적시성 등 기본 요건을 갖춰야 한다. 알코올 도수 30도 이상의 독한 술에 과세표준의 10%를 건강증진부담금으로 부과하는 것을 골자로 발의될 예정인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은...
'죽은 통계' 위에 세운 '행복국가 70·70' 목표 2013-04-05 17:09:12
한다. 정책입안과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려면 특히 그렇다. 하지만 지금 같은 통계역량으로는 기존 수치를 반복 생산하는 데도 벅차다. 박성현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은 “통계가 잘못되면 정책도 불신을 받게 돼있다”며 “잘못된 통계에 따른 국가적 손실은 엄청나다”고 지적했다.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36년 베테랑 통계공무원의 한숨…"소득조사 하늘의 별따기" 2013-04-05 17:07:26
등을 정확하게 가려내지 않으면 맞춤형 정책을 쓰기가 어렵다는 얘기다. 그래서 자신의 조사가 결과적으로 ‘죽은 통계’를 만드는 데 쓰이는 것은 아닌지 회의하는 공무원들도 있다. 실제 정부가 발표하는 고용률 수치와 실업자들이 느끼는 고용시장 여건, 물가상승률과 장바구니 체감물가는 많이 다르다. 이 간격을 좁...
[기고] '교통사고 왕국' 오명 벗으려면 2013-04-05 17:05:32
준수와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를 안전정책의 핵심으로 삼았다. 과속감시 카메라를 대폭 확충하고, 단속과 처벌에 대한 제도를 강화했다. 교통사고 운전자에 대한 과실 치사죄 또는 치상죄에 대한 벌칙과 벌금을 대폭 상향 조정했고, 종신운전 면허제를 폐지했다. 그 결과 시행 2년 만에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