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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노선 4개역 추가…왕십리·인덕원·의왕·상록수역 신설(종합) 2022-02-24 13:36:10
고시하고 연내 착공한다. 민자구간은 KDI에서 RFP 안을 검토 중이며 추후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해 확정된다. 연말께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국토부는 "GTX-B도 지자체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사업자가 추가 역을 최대 3개까지 제안할 수 있도록 RFP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른바...
'10억' 아파트 급증한 경기도…정부는 "하향 안정 국면" [식후땡 부동산] 2022-02-24 13:00:01
'추가' 국토교통부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적기 개통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드러냈습니다.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했지만 삼성역 정거장에 발목을 잡힌 A노선은 무정차 통과 방안과 삼성역 정거장 사업기간 단축을 추진하고, B노선은 올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입니다. ...
GTX-C 상록수역도 추가…왕십리·인덕원·의왕 등 총 4개 신설 2022-02-24 11:24:29
선정 △C노선은 올해 상반기 실시협약 체결 △서부권광역급행철도(일명 D노선)는 올해 말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목표로 추진된다. 2019년 6월 착공한 A노선은 파주 운정역~삼성역(민자) 2024년 6월, 삼성역 화성 동탄역(재정) 2023년 12월을 준공 목표로 잡았다. 올해는 차량 제작, 임시차량기지 건설, 신호 시스템 설치...
정부, GTX-C '왕십리·인덕원·의왕·상록수역' 추가 정차 추진 2022-02-24 11:10:30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민자구간에 대해서는 시설사업기본계획(RFP)을 고시한다는 목표다. 용산∼상봉 구간은 재정사업으로, 송도∼용산 및 상봉∼마석 구간은 민자사업으로 각각 추진된다. 재정구간은 지난달 설계 적정성 검토가 완료됐다. 총사업비가 확정되면 기본계획 고시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민자구간은 KDI에서...
정부 "GTX-A, 2024년 개통·GTX-B, 올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2-02-24 11:00:00
대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의 민자적격성조사 결과 적격성이 확보돼 실시협약(안)에 반영했다. 한편, 김포와 부천종합운동장을 잇는 서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으로, 사전타당성조사 중이며 연내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청한다. 안재혁 국토부 수도권광역급행철도과장은 “’22년은...
SOC, 공공주택지구서 올해 30조 풀린다…작년보다 50%↑ 2022-02-21 10:20:31
플랫폼 지존이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및 각 지방국토관리청의 올해 예산 세부내역을 분석한 결과 SOC 토지보상 예산은 이 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1조 2750억원)보다 대비 49.1% 늘어난 수준이다. 유형별로 고속도로가 22곳 노선에서 1조3661억원, 철도가 27개 노선 2594억원, 국도 및 국도대체...
올해 SOC 토지보상비 1조9천억원 풀린다…작년보다 약 50% 늘어 2022-02-21 05:55:00
국도대체 우회도로가 74개 노선에 2천752억원, 철도가 27개 노선에 2천594억원 등이었다.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4천349억원이 배정된 포천∼세종(서울-세종) 노선을 포함한 18개의 재정사업과 이천∼오산 노선 등 4개의 민자사업에서 토지보상이 이뤄진다. 작년(9천393억원) 대비 45% 이상 늘어난 규모다. 남북관계가 경색된...
기재차관 "2월도 물가 어려워"…유류세 인하 연장 검토 2022-02-18 09:16:55
가격공시로 업체 간 가격 경쟁도 유도하기로 했다. 철도운임 및 도로통행료는 공공요금 동결 원칙에 따라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민자도로 중 일부는 사업을 재구조화해 통행료를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spee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尹도 李도 3개 노선 더`…GTX 메가시티 가능할까 [부동산 공약 대해부①] 2022-02-15 17:24:00
3조~4조원만 지원하고 나머지는 민자 유치와 역세권 개발 수익으로 충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업성이 떨어지는 지역도 있어서 이것보다는 정부가 투입해야 할 재원은 늘어날 겁니다. 특히 수도권 북부와 같이 수요가 부족한 지역이나, 명확한 수요가 없는 순환선 같은 경우는 민자 유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시사이슈 찬반토론] 군산·무안 공항 인근 '새만금 신공항' 건설할 필요 있나 2022-02-14 10:00:15
나랏돈으로 건설한다는 것도 한계다. 민자유치 사업도 있지만 아직은 제한적이다. 초대형 간척지 새만금에 신공항을 건설하겠다는 대선 공약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다. 중복 투자로 전형적 예산 낭비라는 비판 속에 주민의 교통권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것이라는 긍정론이 있다. 군산공항 바로 옆의 새만금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