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새 검찰총장 후보에 김진태 전 대검차장 2013-10-27 11:20:59
이 수석은 "김 내정자는 총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서울고검장 등 검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며, "경험과 경륜이 풍부하고 청렴하고 강직한 성품으로 검찰 내 신망이 두터운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진태 전 대검차장은 1952년 경상남도 사천 출생으로 진주고등학교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습니다. 그는 사법연수원...
이기백 前 국방장관 "끔찍했던 아웅산 테러, 역사의 교훈 삼아야" 2013-10-08 17:27:56
군사정전위원회 한국군 수석대표·소장)가 2차 폭발 위험에도 목숨을 걸고 구해주지 않았다면 지금 살아 있지 못했을 것”이라고 회상했다.이 전 장관은 매년 10월9일이 되면 서울현충원을 찾아 아웅산 테러 희생자들을 참배한다. 미얀마 현지 추모비 건립을 추진 중인 ‘아웅산 순국 사절 추모비 건립위원회’의 고문을...
'친박' 서청원, 화성갑 공천…새누리, 소장파 의원 반발 2013-10-04 02:29:02
서 전 대표의 공천에 대해 김관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비리 정치인의 귀환, 보은성 특혜”라고 비판했다. 서 전 대표의 공천으로 민주당은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이 대항마로 출마해 ‘빅매치’가 이뤄질지도 관심이다. 손 고문은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충남 천안(70) △중앙대 정치외교학과 △1...
[인사] KB투자증권 ; 미래에셋증권 ; IBK투자증권 등 2013-10-01 17:58:18
동해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정태성▷〃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오동연▷〃 〃 수석조사관 장세익 ◈농림축산식품부◎전보<국장급>▷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장 백종호 ◈etri▷융합기술연구부문 소장 김종대▷전략기획본부 본부장 함진호 ◈기초과학연구원▷원자제어 저차원전자계 연구단...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 시상식 2013-09-29 17:30:17
전무, 이홍재 한국경영인협회 수석 부회장, 김동기 고려대 국제대학원 석좌교수, 이종훈 한국경제학회 명예회장, 임재수 한국경영인협회 고문, 박창배 전 증권거래소 이사장. 한국경영인협회 제공 ▶[화제] "30초에 380만원" 돈 버는 네비게이션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신성일, 49세...
SK 망연자실…"최악 시나리오가 현실 됐다" 김원홍 변수…대법 판단 주목 2013-09-27 17:31:47
현실이 됐다.” 27일 최태원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동시에 실형을 선고받은 sk는 충격에 휩싸였다. sk 관계자들은 전날 국내로 송환된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의 증언이 빠진 채 강행된 판결을 납득하기 어렵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오후 최 회장과 동생 최 수석부회장이 실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SK 판결, 재계 '충격' 2013-09-27 17:20:42
재판부는 핵심 증인으로 지목받아온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이 국내로 송환됐고, 변호인 측이 김 전 고문을 증인으로 채택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선고를 강행했다. 최 회장은 2008년 10월 말 sk텔레콤, sk c&c 등 2개 계열사에서 선지급금 명목으로 465억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기소돼 지난...
SK사건, 최태원 징역 4년·최재원 징역 3년6월 선고 2013-09-27 16:06:18
동생 최재원(50) 수석부회장에게는 징역 3년6월을 선고했다.사건의 핵심인물인 김원홍(52) 전 sk해운 고문이 전날 밤 대만에서 국내로 송환된 뒤 최 회장 형제 측 변호인이 각각 변론재개를 신청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SK "김원홍 송환도 안됐는데…반쪽짜리 재판되나" 2013-09-24 17:26:40
전 sk해운 고문이 이번 주말 이전에 대만에서 국내로 송환될 예정이어서 재판을 강행해서는 안된다며 반발하고 있다. ○그룹 운명이 걸린 한 주 24일 오전 서울 장교동의 한화 본사 25층. 변호사 10여명으로 구성된 법무팀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한화 관계자는 “다음달 중순 정도로 예상했던 상고심...
SK 측 "김원홍 송환 꼭 돼야…" 2013-09-22 16:23:42
“김 전 고문은 이번 횡령 사건을 기획, 연출, 실행한 핵심 주체”라며 “그에 대한 충분한 수사와 법정 증언 없이 사건이 마무리돼 실체적 진실 규명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sk그룹의 신인도와 글로벌 비즈니스에 후폭풍이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sk 측은 “대만의 강제 추방 의지가 확고한 만큼 김 전 고문의 송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