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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 9일째 강풍 위력 줄어 고비는 넘겨…확산세 진정 2025-01-16 04:00:27
이튼 산불의 주요 피해 지역인 알타데나에서 필요한 수색의 약 78%를 완료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이 지역의 건물 피해 규모는 5천516채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지난 하루 동안 화재 사망자는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다. LA 카운티 검시관실에 따르면 현재까지 이튼 산불 지역에서 17명, 팰리세이즈 산불 지역에서 8명 등 총...
헌정史 첫 현직 대통령 체포…尹, 한마디도 안했다 2025-01-15 23:14:48
내란죄 수사권을 인정해 체포·수색영장을 발부한 뒤에도 “위헌·위법한 영장”이라며 ‘불법 수사’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사전 녹화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수사권이 없는 기관에 영장이 발부되고, 불법의 불법의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면서도 “유혈 사태를 막기 위해 체포에 응했다”고 밝혔다. 이날...
尹 구속영장 나올까…법리보다 '이것' 더 중요하다? [이슈+] 2025-01-15 19:04:01
수색 영장을 발부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다"면서 "국민 여러분께서 앞으로 이러한 형사 사건을 겪게 될 때 이런 일이 정말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반적으로 구속 영장 발부 여부는 형사소송법 70조(구속의 사유)에 따라 결정된다. 이 조항에 따라 구속 영장이 발부되기 위해서는 △윤...
공수처 질문지 200쪽 넘는데…尹, 진술거부·영상녹화도 거절 [종합] 2025-01-15 18:21:41
도착해 차정현 부장검사가 체포·수색 영장을 제시했고, 철조망 절단을 거쳐 오전 7시30분께 1차 저지선을 통과했다. 이후 검사들이 관저 안으로 들어가 영장 집행 관련 논의를 한 뒤 공수처 검사 1명이 윤 대통령 탑승 차량에 동승해 관저에서 공수처 청사로 이동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공수처 수사 인정 안하겠다는 윤 대통령 "계엄은 범죄 아냐" 2025-01-15 18:00:03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하고, 수사기관이 거짓 공문서를 발부해 국민을 기만하는 불법의 불법의 불법이 자행되고 무효인 영장에 의해서 절차를 강압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보고 정말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 측은 내란죄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체포영장을 청구하고, 관할 법원이 아닌 서울서부지법이...
공수처 질문지 200여장 고강도 수사…尹, 17일 구속 판가름 2025-01-15 17:46:46
관저·사저·안전가옥 등에 대한 수색영장을 집행했다. 윤 대통령은 공조본이 체포 작전에 돌입한 지 약 6시간 만에 관저를 나와 공수처가 있는 정부과천청사로 호송됐다. 윤 대통령은 공수처 호송용 차량이 아닌 경호 차량을 타고 이동했고, 공수처 수사팀 소속 검사 1명이 동행했다. 오전 10시53분께 과천청사에 도착한...
"여러분, 계엄은 범죄가 아닙니다"…尹 자필 편지 공개 [전문] 2025-01-15 14:58:16
쇼핑에 의해서 나아가 법률에 의한 압수·수색 제한을 법관이 임의로 해제하는 위법·무효의 영장이 발부되고 그걸 집행한다고 수천 명의 기동경찰을 동원하고, 1급 군사시설보호구역을 무단 침입하여 대통령 경호관을 영장 집행 방해로 현행범 체포하겠다고 나서는 작금의 사법 현실을 보면서, 제가 26년 동안 경험한 법조...
尹, 관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한 말은…"끝까지 싸우겠다" 2025-01-15 13:10:28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하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수사 기관이 거짓 공문서를 발부해서 국민들을 기만하는 이런 불법이 자행되고 무효인 영장에 의해서 절차를 강압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보고 정말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다"며 "저는 이렇게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 앞으로 이러한 형사 사건을 겪게 될 때...
"尹, 공수처서 묵비권 행사할 듯"…가능성 높은 까닭 2025-01-15 12:50:45
법률대리인단 역시 법원의 체포·수색영장 발부에도 "위헌·위법한 영장"이라며 불법 수사라는 입장을 견지했다. 다만 검찰총장 출신인 윤 대통령이 법률 지식 등을 바탕으로 직접 혐의를 부인하는 진술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도 있다. 그간 전직 대통령 중 노태우·전두환·노무현·박근혜·이명박 전...
與 "공수처, 존재 이유 잃어" vs 野 "정의는 살아있다" 2025-01-15 11:44:17
'맞춤형 수색영장'을 발부하기도 했다"며 "2차 체포영장에서 형사소송법 제110조, 제111조 조항마저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공수처가 집행을 강행한 것은 군사시설보호법 위반 등 명백한 불법"이라고 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공수처를 향해 '관을 들고나오겠다는 결기를 보이라'며 압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