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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트럼프 귀환과 한반도의 미래 2025-01-16 17:35:03
동맹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내각 총리와 정치국 위원에 전면 배치하며 트럼프 귀환에 대비하고 있다. 그간 우리 군은 확고한 군사 대비 태세를 유지하며 북한의 도발을 억제해왔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사법당국의 수사와 조사를 통해 위법 사항에 관해선 엄정하게 시시비비를 가리되 군 본연의 임무에 매진하는 다수...
"동양·ABL 인수승인을"…우리금융, 신청서 제출 2025-01-16 17:24:52
관련해 “위법 행위를 경미하게 취급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매운맛’으로 시장과 국민에게 알리려는 의도”라고 강조했다. 금융권 일각에선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중국 다자보험그룹으로부터 인수할 후보가 마땅치 않다는 점에서 당국이 우리금융의 인수를 승인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속보] 헌재 "증거채택 결정에 위법 없다"…尹 측 이의신청 기각 2025-01-16 17:04:45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우리금융, 동양·ABL 인수승인 신청…쟁점은 건전성 2025-01-16 16:12:40
"위법 행위를 경미하게 취급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매운맛'으로 시장과 국민에게 알리려는 의도"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다만 금융권 일각에선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중국계 자본으로부터 되찾아올 인수처가 마땅치 않다는 점에서 당국이 우리금융의 인수를 승인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8월...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인수승인 신청…금감원 "건전성 쟁점" 2025-01-16 10:40:04
"위법 행위를 경미하게 취급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매운맛'으로 시장과 국민에게 알리려는 의도"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8월 이사회에서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를 결의하고, 중국 다자보험그룹 측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우리금융은 동양생명 지분 75.34%를 1조2천840억원에, ABL생명...
[속보] 공수처 "법원서 尹체포적부심 기록 요청…오늘 중 보낼 것" 2025-01-16 10:33:43
대통령은 전날 저녁 공수처의 불법 수사와 위법한 체포를 주장하며 서울중앙지법에 체포적부심사를 청구했다. 변호인단 윤갑근 변호사는 "윤 대통령의 건강이 좋지 않고 어제 충분히 입장을 얘기했기 때문에 더 이상 조사받을 게 없다"며 오후 조사를 받지 않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윤상현 "尹 체포는 불법 사냥…민주당 독재 지금부터 시작" 2025-01-16 10:10:47
"위법하고 부당한 체포영장, 그 불법 사냥 허가서를 가지고 윤 대통령을 사냥한 것이다. 결국, 그토록 외친 법과 절차가 철저하게 유린당했다. 역사의 큰 오점으로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국회를 독점한 민주당이 독립적으로 부여된 삼권(입법, 사법, 행정)을 짓밟아도 용인된다는 것이 만천하에 증명됐다....
김용태 "尹 체포, '탈이재명' 시대로 나아가는 과정" 2025-01-16 10:01:33
체제전쟁이라는 명분을 가질 때 그것은 무모하고 위법적인 계엄을 촉발할 뿐만 아니라 잘못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지금 보수가 단지 정치인 이재명의 퇴장만을 말할 것이 아니라 그가 만들어낸 적대적 진영정치의 해소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체포 직전 샌드위치 10개 직접 만든 尹…이유는? 2025-01-16 09:04:06
29일 세 차례에 걸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받으라는 공수처의 소환 요구에도 불응한 바 있다. 윤 대통령 법률대리인단 역시 법원의 체포·수색영장 발부에도 "위헌·위법한 영장"이라며 불법 수사라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윤 대통령은 전날 영상 메시지에서도 "불법 수사이기는 하지만 공수처 출석에 응하기로 했다....
'한국인 25명 사망' 헝가리 유람선 참사 선장 1심 다시 재판 2025-01-16 02:22:59
징역 5년6개월을 선고한 1심 재판이 절차적 위법 문제로 무효라는 판단이다. 사건이 발생한 지 5년7개월이 흘렀는데도 형사적 책임을 따지는 재판은 다시 1심부터 시작해야 할 상황이 됐다. 부다페스트 항소법원은 15일(현지시간) 과실로 수상교통법을 어긴 혐의로 기소된 유리 카플린스키 선장에 대해 작년 5월 내려진 1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