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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슈] 중앙대, 등록금 450만원 냈는데 코로나19 특별 장학금 겨우 5만원? 2021-03-23 17:49:12
전화 인터뷰에서 “중앙대 총학생회 회칙에 따라 500명 학우의 연서명을 모아 학생총회 소집을 요구하고자 한다”며 “발의하려는 안건은 2020학년도 추정결산, 임의장학기금, 임의특정목적기금 등 세부 집행 내역 공개와 정보 비공개 관행을 중단하고 학생과의 협의를 통해 정보 비공개의 세부 기준을...
5인 모임 금지인데…MT 떠난 대학 총학생회, 밤늦게 음주도 2021-03-22 15:41:42
모 대학교 총학생회가 방역수칙을 어기고 MT를 떠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도내 A대학교 총학생회는 지난달 16∼17일 경기도 양평의 한 숙박시설에서 총학 구성원 22명이 참석한 `리더십 트레이닝`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당시 전국에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 중이었으나, 학생회는...
전북대 총학생회 “코로나19로 지친 학우들 힘내세요” 2021-03-16 13:43:45
이날 총학생회 학생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커피와 코로나 키트를 나눠줬고, ‘느린우체통’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나에게 편지를 써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16일에는 알림의 거리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자취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마련해 학생들과 소통에 나선다. 김지광 전북대...
원광대 '신입생 미달'에…"실패한 총장 물러나라" 압박 2021-03-12 17:55:25
대한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원광대 총학생회는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총학생회장 명의로 입장을 내고 "모든 것이 실패했고 (앞으로도) 실패할 총장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총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학생 건강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방역이라는 기본은 방치됐고 대안 없는 통보는...
영국 언론도 램지어 사태 보도 "세계적으로 큰 논란 일으켰다" 2021-03-09 02:23:34
램지어 교수의 주장을 소개하고는 이에 관해 하버드대 한인 총학생회가 지난달 8일 "매우 편향되고 신뢰성이 떨어지는 근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잘못된 결론"이라고 규탄 성명을 냈다고 전했다. [https://youtu.be/-xo_D_Zk9QY] 인디펜던트지는 램지어의 논문이 근거와 증언 부족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면서 하버드대의...
동아리도 학생회도 없다…낭만마저 거리둔 캠퍼스 2021-03-04 17:20:46
총학생회 역시 곳곳이 ‘공석’이다. 서울 주요 대학 14곳 가운데 총학생회를 꾸리지 못한 곳만 6곳이다. 서울대, 고려대, 이화여대, 서강대의 경우 지난해 투표율 미달, 후보자 사퇴 등의 이유로 총학 선거가 무산되면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한양대는 2018년 이후 3년간 비대위 체제를 이어오고 있다....
'새터' 못가 서운한 21학번을 위한 ‘비대면 신입생 맞이’ 2021-03-02 17:15:37
총학생회는 새로운 모바일 웹페이지를 개설하기도 했다. 프로젝트는 2월 17일부터 3월 5일까지 무려 3주간 진행된다. 미개봉 중고 새내기, 20학번들도 함께 위에서 언급했듯 21학번과 달리 ‘미개봉 중고’ 20학번들은 갑작스런 행사 취소로 비대면 대체 행사들조차 경험하지 못했다. 그런 20학번들을 잊지 않고...
"올해도 캠퍼스 못 밟는데…등록금 돌려달라" 2021-02-28 17:56:28
총학생회는 추가적인 재원 마련을 요구했으나 학교 측은 “재정 상황이 어렵다”며 현행 지급안을 유지하기로 했다. 고려대와 연세대는 ‘선별지급’하는 방안을 내놨다. 연세대의 경우 2학기 등록생 중 한국장학재단 소득분위 4∼8분위 학생들에게 1인당 15만원의 지원금을 준다. 고려대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600명에게...
홍콩 민주단체 또 '자진 해산'…"보안법 압력 때문" 2021-02-28 10:06:06
선출된 홍콩 중문대 총학생회는 28일 새벽 낸 성명에서 총학생회 선거 운동 당시 제시한 공약을 모두 폐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대학 측이 이례적으로 총학생회와의 공식 관계 단절을 선언하고 홍콩보안법 처벌 가능성을 경고한 뒤에 나온 조처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횡령·배임' 前총장 이사직 복귀 시도에 뿔난 경기대생들 2021-02-25 15:22:33
△총학생회가 손종국 전 총장을 고발했다. 고발장에는 교수채용을 미끼로 수억원을 편취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사회 전원 찬성으로 선임이 의결돼 교육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손 전 총장은 2004년 업무상 횡령 및 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물러났다. 홍정안 경기대 총학생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