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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코로나19 예방·진단·치료 전주기 라인업 구축 중" 2021-01-12 09:17:32
우선심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HM15211'(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의 적응증(효능)이 특발성폐섬유증(IPF)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으로도 확대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당뇨치료제로 개발 중인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최근 임상 3상에서 1차...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진행 막는 치료제 단서 나왔다 2021-01-11 16:02:32
알코올 섭취와 관계없이 생기는 지방간염으로 생기는 간경화·간암은 마땅한 치료제가 없지만, 최근 국내 연구진이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열었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고은희·이기업 교수팀은 최근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이 있는 쥐의 간세포에서 ‘스핑고미엘린 합성효소(SMS1·sphingomyelin synthase 1)’의 발현이...
간경화로 가는 비알코올성지방간염, 염증·섬유화 과정 규명 2021-01-11 11:55:16
스페인 바르셀로나 국립연구소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에서 간암으로 발전해 간이식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간 조직을 분석한 결과 모든 환자에게서 스핑고미엘린 합성효소 발현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스핑고미엘린 합성효소의 발현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게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의 진행을 막을 단서로 보인다고 연구...
"특정 효소 억제하면 NASH 진행 막아…치료제 개발 청신호" 2021-01-11 10:57:25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알콜성 지방간이 생기는 원리가 밝혀지면서 치료제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다. 고은희·이기업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팀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이 있는 쥐의 간세포에서 ‘스핑고미엘린 합성효소(SMS1·sphingomyelin synthase 1)’ 발현이 증가했다는 것을...
골든블루, 비알코올 맥주 '칼스버그 0.0' 국내 출시 2021-01-11 10:18:58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파르게 성장해 2016년 100억원이었던 무알코올음료 시장의 규모는 2019년, 150억원에 도달했다. 골든블루는 이처럼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무알코올음료 시장에 뛰어들어 새로운 주류 트렌드를 잡아간다는 목표다. 국내 주세법상, 무알코올음료는 알코올 함량이 1% 미만인...
SK케미칼, AI 신약개발업체 스탠다임과 신약후보물질 발굴 2021-01-07 11:50:31
이뤄낼 성과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김정훈 SK케미칼 연구개발 센터장은 "SK케미칼의 신약 개발 역량이 외부의 고도화된 AI 기술과 결합하여 한 층 향상되었다"며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난치성 질환에 대한 신약 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라 밝혔다. 두 회사는 앞으로도 비알코올성 지방간염과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제에...
한미약품그룹 "제약강국을 위한 끝없는 도전, 새로운 다짐" 2021-01-04 15:38:38
매출 1위 달성, 미국 MSD와 1조원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신약 라이선스 계약 체결, 한국 최초 글로벌신약 롤론티스와 오락솔의 미국 시판허가 임박 등 2020년 주요 성과들을 알리고, 새로운 혁신을 향해 달려가는 북경한미약품과 온라인팜, 한미헬스케어, 제이브이엠 등의 힘찬 포부 등도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디앤디파마텍, 섬유화질환 치료제 ‘TLY012’ 美 1상 신청 2020-12-22 16:04:42
임상 1상을 통해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과 내약성 등을 평가한다. 임상을 승인받으면, 내년 초 임상 착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에는 3개의 적응증에 대한 임상 2상을 미국과 유럽에서 동시에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각각 만성 췌장염과 전신경화증, 말기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및...
비만환자에게 지방간이 '필연적 존재'인 이유 2020-12-18 10:50:37
이상인 상태다. 매년 21%씩 증가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 마시는 습관과 상관없이 과식 등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 비만 환자는 지방간 발생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5년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국내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는 2만8368명이었지만 지난해 9만9616명으로 5년...
코로나19 유행 후 늘어난 '혼술'…과음주의보 2020-12-15 13:41:10
알코올성 치매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만성 B형간염, 만성 C형간염, 비알코올성 지방간 등을 앓는 환자는 음주가 간경변이나 간암과 같은 합병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 과음이 주는 폐해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하게 술을 마셔야 한다면 적정량을 천천히 마셔야 한다. 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