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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사망자 채무 부인에 떠넘기기 논란> 2014-12-23 10:31:01
금융소비자단체인 금융소비자원의 조남희 대표는 "신보가 전산과 서류를 조작해사망한 채무자의 부인을 연대보증인으로 둔갑시켜 대출금을 상환받으려 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기존 보증서에 착오로 서명이 누락돼 보완하려 한 것이라는 해명도 궁색하다"며 "관련자를 검찰에 고발하고 감사원...
<이사회 대수술로 '제2의 KB사태' 막는다> 2014-12-14 06:07:09
기구가 아니라 정치기구가 됐다"고 비판했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 "전문성이 부족한 자기 사람을 심는 '친분인사'와향후 문제가 생겼을 때를 대비해 영입한 '비호인사'가 사외이사 선임의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문종진 명지대 경영학과 교수는 "사외이사가 견제 역할을 제대로...
은행권 '별들의 전쟁' 시작…부행장·사외이사 대거 교체 2014-12-09 06:09:05
전했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 "'서금회' 논란에서 알 수 있듯 임원 인사나 사외이사 선임과 관련해 금융당국이나 정치권의 개입할 가능성은 충분하다"며 "민간 인사의 자율성이나 사외이사의 독립성 보장은 관치·정치금융 척결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sahn@yna.co.kr(끝)<저 작 권...
CEO·감사·이사까지··`政治금융 낙하산` 50명 육박 2014-12-07 11:26:35
부대변인을 역임한 홍일화 산은지주 사외이사를 비롯해 지주, 은행, 증권, 자산운용 등에 5명이 들어앉았다. 경남은행과 주택금융공사에서도 각각 3명씩 사외이사나 비상임이사 등을 차지했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 "관피아는 전문성과 경험이라도 갖췄지만 최근의 정치금융은 `무경험·무원칙·무질서` 등...
<서금회·고대경제인회·연금회…금융권 사조직 세력화> 2014-12-07 06:07:12
관치 금융의 형태는 이전보다 더 큰 문제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다음 대선 때는 전 금융권이 대선 캠프에 줄대기를 하려는 볼썽사나운 행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redfla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
<"관피아는 전문성이라도 있지"…금융권 곳곳에서 불만> 2014-12-07 06:07:11
행태에도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 "지금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게 추천 인사의 선임이거부당하고 새로운 인물이 지목되는 깜깜이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며 "금융당국은제 역할을 못한 채 중간에서 심부름만 충실히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윤석헌 숭실대 금융학부 교수는 "권력이...
CEO·감사·이사에 포진한 '政治금융 인사' 50명 육박 2014-12-07 06:07:08
주택금융공사에서도 각각 3명씩 사외이사나 비상임이사 등을 차지했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 "관피아는 전문성과 경험이라도 갖췄지만 최근의정치금융은 '무경험·무원칙·무질서' 등 '삼무(三無) 인사'로 특징지을 수 있다" 고 꼬집었다. ss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
우리은행장에 '서금회' 이광구 내정…관치금융 논란 증폭(종합2보) 2014-12-05 19:21:58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한 인사가 계속 이어지면서국가 전체적으로 인사체계가 흔들리는 게 아닌지 우려된다"며 "금융당국은 인사난맥과정에서 아무 역할 없이 심부름만 충실히 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김상조 한성대 교수(경제개혁연대 소장)는 "연임 의사를...
<'서금회' 이광구 우리은행장 내정…'政治금융' 논란 커질듯> 2014-12-05 19:16:19
논란은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 "합리적인 예측이 불가한 인사가 계속 이어지면서국가 전체적으로 인사체계가 흔들리는 게 아닌지 우려된다"며 "금융당국은 인사난맥과정에서 아무 역할 없이 심부름만 충실히 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내정설의 실체가 밝혀지지는...
<금융권 인사 난맥상…관치 미련 못 버린 탓> 2014-12-02 13:46:03
감사와 사외이사 자리를 차지해버렸다. 금융소비자원의 조남희 대표는 "금융당국과 정치권은 금융 선진화를 운운하지만실상은 금융 후진화를 주도하는 세력들"이라며 "진정 민간 자율에 모든 것을 맡기려는 마음이 없는 한 금융 선진화는 요원한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sahn@yna.co.kr(끝)<저 작 권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