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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살처분 3000만마리 육박…의심신고는 줄어 확산 '주춤' 2017-01-02 20:00:18
233만마리(26.5%), 메추리 등은 183만마리(12.2%)가 살처분됐다.신규 의심 신고가 지난달 말부터 1주일 가까이 하루 평균 0~2건에 머물고 있는 점은 그나마 긍정적이다. ai가 한창 확산되던 지난달 초엔 하루 평균 10~14건에 달했다. 야생조류 확진도 이틀째 새로 나오지 않았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ai 확산세가...
수원시, 새해 첫 AI대책회의 열어 2017-01-02 14:56:20
ai의심 고양이 폐사체 신고 시 검사기관(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에 검사를 요청하고고양이와 접촉한 사람이 발열, 기침, 인후통 증상이 나타난 경우 즉시 보건소로 안내할 방침이다. 시 관내에는 6농가가 2620마리의 닭과 메추리를 사육하고 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AI 다소 진정…의심신고 사흘째 주춤 2016-12-30 18:42:32
꺾였다는 분석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9일 충북 음성에 있는 메추리 농가에서 ai 의심 신고가 한 건 접수됐다고 30일 발표했다. 전날인 28일에는 의심 신고가 단 한 건도 없었다. ai 의심 신고가 한 건도 없던 것은 이번 ai가 발생한 직후인 11월17일 이후 처음이다. 이달 초 하루 10~14건에 달하던 ai 의심 신고는 ...
다사다난했던 2016년…유통가에선 어떤 일이? 2016-12-30 16:21:55
2800만마리가 넘는 닭·오리·메추리 등 가금류가 도살 처분됐고 정부의 위기경보는 처음으로 '심각' 단계로 격상됐다.최악의 ai 사태로 계란과 육계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계란 수급이 어려워진 제빵·제과업체가 직격탄을 맞았다. spc가 운영하는 파리바게뜨는 카스테라, 머핀, 롤케이크 등...
'A to Z'로 푼 2016 뉴스 2016-12-27 17:09:20
flu새도 사람도 독감으로 고생2000만마리를 넘는 닭 오리 메추리 등 가금류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도살 처분됐다. 살처분된 네 마리 중 세 마리꼴로 달걀을 낳는 ‘산란계’였다. 달걀 가격 상승으로 장바구니 물가가 뛰고, 제빵업체 등 관련 업계도 피해를 입었다. 비슷한 시기 사람들 사이에서는 a...
[뉴스래빗] 요즘 'AI 치킨' 먹어도 돼요? 2016-12-23 12:07:53
오리 196만1000마리, 메추리외 94만5000마리가 살처분 되고, 210만마리가 추가로 살처분 될 예정입니다. 땅 속에 파묻힌 가금류가 2400만 마리에 달하는 역대 최악의 조류독감. 그럼 대한민국 남녀노소의 대표 야식 치킨 먹으면 우리 인간도 큰일나는 걸까요?조류독감 장기화로계란 공급량은 물론, 육계 공급량 마저 줄어들...
AI도 독감도 통제불능…방역망 '무정부 상태' 2016-12-21 18:05:57
이후 이날까지 ai에 감염돼 도살처분되거나 예정된 닭과 오리, 메추리 등 가금류는 2084만9514마리에 달했다. 국내 농가가 키우는 전체 가금류의 12.6%다.살처분된 가금류가 2000만마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역대 가장 심각했던 2014년과 2015년에는 669일간 1937만마리가 살처분됐다. 정부는 농가 간 이동 금지...
산란계 살처분 1069만마리, AI 후폭풍…계란가격 '비상' 2016-12-18 19:01:40
59.2%에 달한다. 나머지는 육계(고기용 닭)와 오리 메추리 등이다.특히 이번에 도살처분된 산란계는 전국 양계농장에서 키우는 산란계(6985만3000마리)의 15.3%를 차지한다. 이번 ai 사태로 32만7000마리의 산란종계(번식용)도 도살처분됐는데, 전체 농가가 키우는 산란종계의 38.6%에 달한다.이에 따라 계란가격에 비상이...
정부, AI 위기경보 '심각'으로 격상…"1600만여마리 살처분" 2016-12-16 14:44:57
개인보호장구 지급 ▲피해농가에 대한 신속한 정책자금 지원 등 대책도 내놓았다.이번 ai는 지난달 16일 전남 해남과 충북 음성에서 처음 발생했다. 이후 6개 도, 26개 시군으로 번져나갔다. 매몰 됐거나 매몰 예정인 닭, 오리, 메추리는 총 1658만마리로 역대 최대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뉴스브리핑] 탄핵열차 급제동, 정국 향배 '오리무중'…'고졸 신화' 조성진, LG전자 사령탑 올라 2016-12-01 15:03:31
산란계, 육계, 육용오리, 종오리, 메추리, 토종닭 등을 사육해온 농가 82곳에서 확진 및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한 마릿수가 245만7000여 마리에 달했다고 1일 밝혔다.opec 감산 합의, 수출 회복세에 탄력 기대△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합의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모처럼 기지개를 켜고 있는 우리나라 수출에 호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