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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 120만원' 조두순 복지급여, 피해자가 압류할 수 있을까 2021-02-04 12:32:10
사람이 동의를 표시했다. 그렇다면 조두순 같은 흉악범죄 전과자에게 복지급여를 지급하지 않거나 금액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 들끓는 여론과는 달리 현행 법·제도로는 불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조두순이 받는 복지급여는 모두 세 가지다. 기초연금 30만원, 생계급여 62만6424원, 주거급여 26만8000원 등...
'신비한 레코드샵' 가장 윤종신다웠고 역시 발라더 규현 2021-01-23 17:24:00
근대사를 장식한 흉악범죄 속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에 큰 부담을 느끼면서도 사건이 마무리됐을 때 공허감을 느끼는 마음을 대변한 ‘연극이 끝나고 난 후’(샤프)의 선곡은 프로파일러로 평생을 바친 게스트에게서 들을 수 있는 묵직한 고백으로 잔잔한 감동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프로파일러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다른...
트럼프 임기 6일 남기고…결국 68년만에 女 수형자 사형 집행 2021-01-13 22:02:39
수 있도록 사형 집행을 유예했지만 연방대법원은 12일 밤 찬성 6대 반대 3으로 집행 유예를 해제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7월 사형 집행을 재개하면서 여성과 노약자를 상대로 흉악범죄를 저지른 장기 사형수에 대한 형을 집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권력 이양기에는 사형 집행을 미뤄오던 전통을 130년...
윤석열 "檢, 권한의 원천인 국민만 보고 좌고우면 않아야" 2020-12-31 12:00:06
흉악범죄나 부패범죄의 수사, 소추 등 중요하고 필수적인 업무를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대면 업무를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전면 전환 및 재조정해야 한다"며 "민생경제가 매우 어려우므로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이 일시적인 과오로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는 그 사정을 최대한 참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더 낮고...
윤석열 "국민만 바라보고 좌고우면 하지 않는 '국민의 검찰' 돼야" 2020-12-31 12:00:04
국가 법집행 기능 자체가 마비됩니다. 흉악범죄나 부패범죄의 수사, 소추 등 중요하고 필수적인 업무를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대면 업무를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전면 전환 및 재조정해야 합니다. 민생경제가 매우 어려우므로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이 일시적인 과오로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는 그 사정을 최대한 참...
새해 화두로 '공정한 검찰'·'국민의 검찰' 강조한 윤석열 [전문] 2020-12-31 12:00:03
법 집행 기능 자체가 마비됩니다. 흉악범죄나 부패범죄의 수사, 소추 등 중요하고 필수적인 업무를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대면 업무를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전면 전환 및 재조정해야 합니다. 민생경제가 매우 어려우므로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이 일시적인 과오로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는 그 사정을 최대한 참작할...
중국, 흉악범죄 형사처벌 연령 12세로 낮춰 2020-12-27 12:09:08
중국, 흉악범죄 형사처벌 연령 12세로 낮춰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중국이 고의살인, 고의상해 등 일부 범죄의 형사처벌 연령을 만 14세에서 12세로 하향했다. 27일 중국중앙방송(CCTV)에 따르면 중국의 최고 입법기관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는 전날 이같은 내용의 형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직원 과실로도 감옥 가나"…제조·건설 中企선 벌써 'CEO 기피증' 2020-12-22 17:38:57
극소수의 흉악범죄에만 적용되는 ‘하한’을 규정했다. 현행법 가운데 중대재해법처럼 ‘징역 5년 이상’으로 처벌을 정한 범죄는 형법상 살인죄(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와 아동·청소년 성폭행 또는 성착취물 제작·상영죄(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정도다. 중대재해법은 수탁기업(하청업체) 직원들이 일으킨...
검찰·법원, 동부구치소發 방역 강화…'구속수사 자제하고 재판 연기' 2020-12-21 12:11:05
중대 흉악범죄를 제외하고 구속 요건(증거인멸 우려, 도망 염려, 주거 부정)을 최대한 신중하게 판단하는 등 구속 수사를 자제하라는 것이다. 구속이 불가피한 경우 외에는 체포도 자제하라고 지시했다. 구체적으로는 △500만원 이하 벌금 미납 지명수배자에 대해선 검거를 자제하고 사회봉사 대체제도를 적극 활용할 것...
‘경이로운 소문’ 카운터즈vs태신그룹…피 터지는 사이다 예고 2020-12-19 16:11:00
역)는 흉악한 포스의 부하들을 거느린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쇠파이프 등 한층 업그레이된 무기만으로 이들이 얼마나 만반의 태세를 갖췄는지 엿보게 한다. 하지만 이에 가만히 있을 카운터즈가 아니다. 유준상은 카운터 최강의 괴력 소유자답게 전진오의 손목을 90도로 뒤틀며 극한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는데,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