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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홍 LS그룹 초대회장 별세…오는 15일 발인 [종합] 2022-02-11 13:31:01
동생인 고 구태회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경기고와 미국 프린스턴대를 졸업한 뒤 1973년 lg에 입사했고, LS그룹이 LG그룹에서 독립한 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LS그룹 초대 회장직을 지냈다. 고인은 선대가 정한 LS그룹 '사촌형제 공동경영'의 원칙에 따라 사촌 동생인 구자열 전 회장에게 그룹 회장직을 넘겼고,...
LS그룹 구자홍 초대 회장 별세 2022-02-11 13:16:05
구태회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경기고와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1973년 LG에 입사했고, LS그룹이 LG그룹에서 독립한 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LS그룹의 초대 회장직을 맡았다. 이후 그룹의 `사촌형제 공동경영`의 원칙에 따라 2013년 사촌 동생인 구자열 전 회장에게 회장직을 넘겨줬으며 2015년부터는...
구자홍 LS그룹 초대 회장, 숙환으로 별세 2022-02-11 11:01:12
구태회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경기고와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1973년 LG에 입사했고, LS그룹이 LG그룹에서 독립한 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9년간 LS그룹의 초대 회장직을 맡았다. 본업인 전기·전자, 소재, 에너지 분야의 인수합병(M&A)은 물론 사업 다각화와 함께 글로벌 성장 전략을 펼쳐 계열분리...
[속보] LS그룹 구자홍 초대 회장 별세 2022-02-11 10:40:07
별세했다. 향년 76세. 재계 관계자는 "구 회장이 오늘 오전 8시께 별세했다"며 "숙환으로 돌아가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고인은 LG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의 셋째 동생인 고 구태회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9년간 LS그룹 초대 회장직을 맡았다. 이후 LS그룹 회장직에서 내려온 고인은...
[인터뷰] 구자철 KPGA 회장 "관중 허용되면 '골프 해방구' 곧바로 도입하겠다" 2022-01-03 17:52:50
같아 다행”이라고 자평했다.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1923~2016)의 막내아들인 그는 의외로 자수성가한 기업인이다. 1993년 전선을 감는 나무통을 만드는 세일산업을 창업해 독립했다가 2009년 건설회사, 자동차 부품 생산을 하는 강소기업을 손에 쥐고 LS그룹으로 금의환향했다. 지난 2년간 자신의 경영 DNA를 KPGA에도...
LS그룹 구자은 시대 개막…3세들도 경영 전면전 2021-11-26 18:12:09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셋째·넷째·다섯째 동생인 고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 구평회 E1 명예회장,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 등 3형제가 LG에서 계열 분리하며 출범했다. LS 창업 1세대인 3형제는 그룹을 공동으로 경영하면서 회장직은 각자의 장자가 돌아가며 맡기로 약속했다. 이에 따라 LS 초대 회장인 구자홍 회장...
LS 새 선장 구자은 '디지털 경영' 이끈다 2021-11-26 17:26:17
고 구태회·평회·두회 3형제가 LG전선(현 LS전선), LG산전(현 LS일렉트릭), LG니꼬동제련(LS니꼬동제련) 등을 중심으로 2003년 LG에서 계열 분리해 설립됐다. 3형제는 그룹 초대 회장으로 구태회 명예회장의 장남인 구자홍 현 LS니꼬동제련 회장을 선임했다. 그러면서 향후 경영권 분쟁 소지를 미리 차단하기 위해 3형제의...
LS그룹, 신임 회장에 구자은…3기 사촌 경영 체제 가동 2021-11-26 14:02:53
전통`은 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 고(故) 구평회 E1 명예회장, 고(故)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이 세웠던 공동경영 원칙에 따른 것이다. 초대 회장인 구자홍 회장이 2004~2012년까지, 2대 회장인 구자열 회장이 2013~2021년까지 각각 9년간 그룹 회장직을 맡았다. 구자은 신임 회장은 1964년생으로 고(故) 구두회...
LS의 '사촌형제 공동경영'…회장 구자홍→구자열→구자은 9년씩 2021-11-26 13:00:03
고 구태회·평회·두회 3형제가 LG전선(현 LS전선), LG산전(현 LS일렉트릭), LG니꼬동제련(LS니꼬동제련) 등을 중심으로 2003년 LG에서 계열 분리하며 설립됐다. 3형제는 그룹 초대 회장으로 구태회 명예회장의 장남인 구자홍(75) 현 LS니꼬동제련 회장을 선임했다. 그러면서 향후 경영권 분쟁 소지를 미리 차단하기 위해...
LS그룹 3세 이상현 태인 대표, 대한체육회 이사 선임 2021-04-12 17:52:33
취임했다. 외할아버지 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은 대한역도연맹 회장을, 아버지 이인정 태인 회장은 아시아산악연맹 회장과 대한산악연맹 회장을 지냈다. 이 대표의 어머니 구혜정 씨가 구 명예회장의 딸이다. LS그룹 구자열 회장은 대한자전거연맹 회장을 맡는 등 LS그룹은 한국 스포츠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