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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앞에 일렬로 세워놓더니…" 김정은 시대 '처참한 北 인권' [송영찬의 디플로마티크] 2021-12-18 10:49:34
남북한 관계를 고려한다는 명목으로 이번 결의안 공동제안국에 불참합니다. 올해로 3년 연속입니다. 이번 결의안은 미국과 유럽연합(EU)·영국·일본 등 60개국이 참여했습니다. 결의안 공동제안국은 초안이 작성된 이후에도 표결 전까지라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실제 몰디브와 투발루는 마지막에 공동제안국 명단에...
[다산 칼럼] 공인에 대한 평가 2021-11-01 17:27:53
소련·중국과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남북한 동시 유엔 가입도 그 연장선상에서 가능했다. 모든 남북 합의를 무시하기 일쑤인 북한조차 필요할 때면 노태우 시대에 만든 ‘남북기본합의서’와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을 들고나온다. 공(功)이 과(過)를 덮을 수는 없다. 그렇다고 과 때문에 공이 완전히 무시되는 것도...
김여정 "공정성·존중 유지되면 남북정상회담 논의할 수도" [종합] 2021-09-25 22:44:04
등 남북한 현안 논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이자 북한의 대남·대외정책을 총괄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 부부장이 이틀 연속 담화를 내면서 남북관계 개선에 관심이 쏠린다. 김 부부장은 25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개인적 견해를 전제로 담화를 발표, "의의 있는 종전이 때를 잃지 않고 선언되는...
송영길 "북 바람직한 행동엔 보상따라야…개성공단 복원도 대안" 2021-09-21 11:24:18
1991년 남북한이 유엔에 동시 가입했지만 중국, 러시아와 수교한 한국과 달리 북한은 대단히 고립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며 북한이 미국, 일본과 국교 정상화를 하도록 만들어주는 교차 승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중 갈등 속 한국의 외교 전략과 관련,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면서 중국과 척지지 않도록 지혜롭게...
[사설] 통신선 복구하자마자 대북 퍼주기에 한·미 훈련 미루자니 2021-08-01 17:43:57
남북한 통신선이 복원되자마자 정부의 대북 지원 재개 조치가 이뤄지고, 여권에선 한·미 연합훈련 연기와 ‘4·27 남북한 정상 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 주장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북한이 스스로 끊은 통신선 하나를 되살린 것뿐인데, 마치 기다렸다는 듯 너무 성급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만하다. 통일부가...
"다 '오빠' 때문"…체제 불안 원인 'K-말투'에 돌린 北 [송영찬의 디플로마티크] 2021-07-09 07:00:28
이 법은 남북한 접경지대에서 대북 전단을 살포할 경우 최대 3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법의 별칭이 ‘대북전단’금지법이라서 그렇지 살포가 금지되는 품목에는 USB도 포함됩니다. 그동안 많은 탈북민단체들은 자신들이 탈북을 결심하게 된 계기 중 하나가 한국 영화나 드라마였다고 밝혔는데 남북...
[사설] 임기 1년도 안 남은 정부, '대북 성과 조바심' 내려놔야 2021-06-07 17:25:11
만행까지 저질러 남북한 관계를 파탄으로 몰아넣지 않았나. 한국 관광객 피격사건으로 중단된 금강산관광도 마찬가지다. 원인 제공을 한 북한은 유감 표명 한마디 없다. 그런데도 관광 재개와 골프대회 유치까지 추진하면서 제재 틈새 찾기에 몰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북한이 금강산 시설물을 뜯어 가라는 판에 우리만...
"바이든, 핵심산업 中 의존도 낮출 것…한국엔 對美 무역확대 기회" 2021-05-17 17:38:19
남북한의 경제 수준이 완전히 다른데다 남북한의 (영토)크기는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다. 둘째, 통일은 언제 일어날지 예측하기 힘들다.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다. 때문에 이해 당사국들을 고려한 대응 계획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한·미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조언한다면. “문재인 대통령이 어떤...
고구려 멸망이후 10년 끈 나·당 전쟁 이겼지만 대륙 잃은 한민족, 동아지중해 조정역할 약화 2021-05-17 09:00:13
속에서 남북한의 적대감은 더욱 높아간다. 거기에 남남 갈등도 증폭되고 있다. 이 난국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까? 역사는 과거의 산물이 아니라 미래의 몫이며, 사건의 축적이 아니라 의미의 재생이 아닌가. √ 기억해주세요663년 8월 백제·왜 동맹군은 나당 연합군에 참패를 당했다. 백제 유민과 왜군은 일본열도로...
[샵샵 아프리카] 남아공서 만난 한반도 DMZ 2021-05-15 08:00:05
제품인데 남북한이 하나되면 얼마나 잘하겠는가"라면서 세계가 남북의 화합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여성 관람객 쿠모와 룰라마는 "자연으로 일하게끔 하라"는 말처럼 인공이 아닌 자연화된 DMZ의 아이디어를 제시한 지뢰꽃 작품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식민 지배 이전 아프리카와 한국은 초가지붕 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