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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장, “최근 5년간 교내 창업기업 누적투자 유치액 2,000억원, 기업가치 1조1000억원을 돌파” 2025-01-20 10:49:30
긴밀한 연계를 통해 대학, 정부·지자체, 투자자, 대기업, 창업성공기업가가 함께하는 경기지역창업촉진위원회(S-REAC)을 구성했습니다. 미국 보스턴의 MIT대학이 지역 창업을 이끄는 것과 같이 성균관대가 경기지역의 창업을 선도하는 창업중심대학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4년 사업의 가장 큰 이슈는...
김희웅 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혁신처장, “2023년까지 창업도약패키지 누적 187개 기업, 매출1430억원, 투자589억원의 성과 만들어” 2025-01-20 10:49:19
있나요 “K-water는 지자체와 공동으로 지역혁신 벤처펀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자체 펀드 조성을 통해 지역 산업 특화 유망 창업기업의 발굴 및 투자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서는 지역 경제를 이끌 도약기 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 및 IR영상제작, IR...
1기 신도시 기반시설, 공공기여금 담보로 먼저 짓는다…내년 첫 사례 2025-01-19 07:00:03
장래 채권을 담보로 발행되기 때문에 지자체 재정 여건과 무관하게 자금 조달이 가능하고, 대규모로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재건축 단지 공공기여금은 사업시행계획인가 때 확정되기 때문에 공공기여금 유동화의 첫 사례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에서 내년 말께 나올 수 있다. 국토부는 특별정비구역당 1천억원...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양구·장수·포항·거창' 선정 2025-01-16 18:01:12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난해 4월 발표한 '기후변화에 대응한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대책'의 핵심사업으로 2030년까지 특화단지 60곳 조성이 목표"라며 "이번에 선정된 4개 단지가 우리나라 과수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농업인과 지자체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대구광역시, 카카오T 택시 불공정 거래행위 바로잡았다 2025-01-16 07:12:20
등 지자체 공공형 택시호출 플랫폼의 성공적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과도한 수수료를 요구한 카카오T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지역 택시업체 보호와 불공정 거래행위 개선을 위해 선도적으로 나서겠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거대 플랫폼 기업과 지역...
네비웍스 '산업융합 선도기업' 선정…"정부 우선구매·가산점" 혜택 2025-01-14 16:42:04
지자체 및 공공기관 메타버스 서비스 구축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게 특징이다. VTB-X는 군사·경찰·소방 등 공공 분야 가상교육 및 훈련에 쓰이며 AI 기반 시나리오 자동 생성과 통합평가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 모듈형 훈련 프레임워크를 통해 다양한 공공훈련 요구를 충족하며 비용 절감과 신속한...
경기도, 3월부터 전국 최초 '기후보험' 시행 2025-01-13 17:29:47
안전망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특히 도민의 부담을 줄이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경기 기후보험’은 기후 위기 대응의 새로운 모델로 타 지자체에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달 중으로 공개 입찰을 통해 보험사를 모집하는 등 보험 계약 관련 절차를 진행해 G 버스 TV,...
10대 농축산물 수급관리·공급 확대…절대농지에 체험농장 허용 2025-01-13 16:00:04
생산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올해 벼 재배면적 8만㏊를 줄이고 시도별로 고품질 쌀 전문생산단지를 한 곳씩 시범 운영하도록 한다. 농업의 규모화·법인화를 위해 공동영농에 세제 지원을 검토하고 농업법인 사업 범위를 생산뿐 아니라 농산업으로 확장한다. 농산업에 진입하는 청년에게는 정착자금과...
공공주택 25만가구 공급…정비사업 막는 '손톱 밑 가시' 없앤다 2025-01-13 16:00:02
늦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센터는 지자체 담당자들이 유권해석을 보다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민간사업자와 지자체간 갈등이 생길 경우 이를 조정하는 역할 등을 맡게 된다. 정비사업 요건도 완화한다. 재건축 진단 기준에 주민 거주 불편사항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노후 불량 건축물 범위에...
무허가 건물도 노후도 산정에 반영…재개발·재건축 더 빠르게 2025-01-13 16:00:00
20% 감경한다. 지자체가 민간 주택사업을 신속히 인허가할 수 있도록 국토부 산하에는 상반기 중 '부동산 개발사업 인허가 지원센터'를 설치한다. 인허가 과정에서 사업이 지연되지 않게 국토부가 좀 더 적극적인 유권 해석과 갈등 조정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부는 1기 신도시에 이어 지방 노후계획도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