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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휴진 기간 아프면 어디로?"…정부, 병의원 정보 안내 2024-06-17 11:39:31
수 있다. 응급환자는 응급의료법에 따라 24시간 운영하는 전국 응급실 408곳을 이용하면 된다. 다만 대형병원 응급실이 중증 응급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벼운 증상을 겪는 환자들은 동네 병·의원이나 가까운 응급실을 이용해달라고 복지부는 권고했다. 정통령 중앙사고수습본부 비상진료상황실장은 "병원 방문 전 미리...
내일 병·의원 집단휴진…아프면 어떡하지? 2024-06-17 11:08:24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내려받아 가까운 지역의 병의원을 찾아볼 수도 있다. 비대면 진료를 볼 수 있는 곳은 건강보험심평원 홈페이지에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진료기관' 메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복지부는 올해 2월 23일부터 병의원을 포함한 모든 종별 의료기관의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고...
서울의대 교수 55%가 '휴진'…말기암 환자 "진료 한달 밀려" 2024-06-16 18:43:18
대책을 마련했다. 17일부터 ‘중증 응급질환별 순환당직제’를 가동하기로 했다. 수도권·충청권·전라권·경상권 등 4개 광역별로 매일 최소 1개 이상의 당직 기관을 편성해 야간과 휴일 응급상황에 24시간 대비하기로 했다. 대상 질환은 급성대동맥증후군과 12세 이하 소아 급성복부질환, 산과 응급질환 등이다. 정부는...
정부 "17일부터 중증응급질환별 순환당직제, 진료 차질 최소화" 2024-06-16 13:28:34
진료 단계적 확대 △소아 응급책임의료기관 지정도 늘려나간다. 의료계의 집단 휴진일에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의료기관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안내할 예정이다. 정부는 환자의 동의나 치료계획 변경 등의 조치 없이 의료기관이 일방적으로 진료를 취소·지연하는 것은 의료법에서...
집단휴진 앞두고…50대 응급환자, 병원 헤매다 구사일생 2024-06-15 08:51:42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8일 당일 휴진을 신고한 의료기관은 총 1463곳으로, 전체 명령 대상 의료기관(3만6371곳)의 4.02%였다.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는 18일 전체 의료기관에 대해 의료법 제59조 제2항에 따른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각 의료기관은 휴진 신고를 했어도 정당한 사유가 없는...
"의사들 조폭같다, 불법행동 엄벌해야"…중증질환자들 호소 2024-06-12 17:57:03
4기 환자인 김성주 연합회 회장은 "환우들이 왜 의료법을 위반하고 진료를 거부하는 의사들을 고소, 고발하지 않느냐고 전화하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고소·고발을 생각해본 적이 없지만, 만약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면 (단체 차원에서) 검토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암 환자의 눈물…"의사들 당장 돌아와야" 2024-06-12 13:14:47
의료법을 위반하고 진료를 거부하는 의사들을 고소, 고발하지 않냐고 전화하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고소·고발을 생각해본 적이 없지만, 만약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면 (단체 차원에서) 검토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업무개시명령은 실효성이 없어 환자에게 도움되지 못했다"며 "또다시 의료공백으로...
'전면 휴진' 처벌 될까...면허 취소 가능성 2024-06-09 17:33:37
3년 이하의 징역형도 받을 수 있다. 개정된 의료법은 어떤 범죄든 '금고 이상의 실형·선고유예·집행유예'를 선고받았을 때 의사 면허를 취소할 수 있게 했다. 이에 업무개시명령을 어기면 의사 면허를 박탈당할 수도 있다. 이외에 응급의료법, 공정거래법, 형법(업무방해죄) 등으로도 의사 면허를 취소할 수...
정부 "단일안 제시하면 2026학년도 의대 증원 논의 가능" 2024-05-22 15:38:21
제네바 선언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의료법 등 현행법을 위반하고 있고 그것이 3개월을 넘어섰다"며 "언제까지 이런 상황이 지속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는 것은 그 누구보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했다. 일부 대학 병원 교수들이 오는 23일 총회를 열고 1주간 집단휴진 등을 논의하겠다고 밝힌 점에...
美 대법원서 '긴급 낙태시술 허용범위' 두고 공방 2024-04-25 12:08:01
금지법과 연방법인 응급의료법(EMTALA) 가운데 무엇이 우선하는지에 대해 논의하는 심리가 열렸다. 아이다호주는 2022년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이 폐기된 뒤 자체적 낙태 금지법을 시행, 성폭행이나 근친상간에 의한 임신이나 산모 생명이 심각하게 위험한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낙태를 제한하고 있다. 이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