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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프 집단소송 움직임에…팔 걷는 로펌들 2024-08-04 17:44:44
민사소송의 실효성이 사라지면서 피해자들은 검찰과 경찰에 앞다퉈 두 기업의 모기업인 큐텐그룹의 구영배 대표 등을 고소하며 형사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티메프 소비자들을 대리한 법무법인 심은 지난달 29일 구 대표 등에 대한 고소장을 강남경찰서에 제출했고 법무법인 대륜은 지난달 31일 입점 업체들을 대리해 구 대...
러 검찰총장 첫 방북…"정보기술 범죄 대응 협력"(종합) 2024-07-23 00:42:04
검찰기관의 협력이 이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라스노프 총장과 김철원 소장은 러시아 검찰청과 북한 중앙검찰소의 협력 협정을 확장하는 내용의 문서에 서명했다. 양측 검찰기관의 2024∼2026년 협력 프로그램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 검찰청과 북한 중앙검찰소는 디지털 통화와 디지털 금융자산을...
러 검찰총장, 첫 방북…北 검찰과 협력 논의 2024-07-22 16:13:23
홈페이지에서 밝혔다. 러시아 검찰청은 크라스노프 총장이 평양에 도착했을 때 북한 중앙검찰소 대표단이 공항에서 그를 환영했다고 전했다. 러시아와 북한 검찰은 2010년 12월 체결된 협력 협정에 따라 관계를 이어왔고 러시아 검찰총장이 북한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러시아 검찰청에 따르면 크라스노프 총장은...
"지게꾼 뛰면 3천만원 고수익"…겁없이 '마약 밀수' 손댄 20대 2024-06-25 18:08:16
대검찰청에 따르면 밀조·밀수·밀매를 포함한 공급 사범은 지난 1~4월 2581명으로 전년보다 50.3% 증가했다. 지난해 4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산하 마약범죄특별수사팀이 검거한 대마 재배 일당도 노동시장 밖의 20대였다. 무직 상태였던 B씨(26)와 알바로 생계를 유지해온 C씨(26)는 2021년 12월부터 작년 1월까지 서울...
뉴욕증시 혼조…서울대병원 '전체휴진', 의료계 확산되나 [모닝브리핑] 2024-06-07 06:44:48
부지사가 2022년 10월 14일 구속기소 된 지 약 1년 8개월만입니다. 이 전 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경기도가 북측에 지급하기로 약속한 스마트팜 사업비(500만 달러)와 당시 도지사였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찐윤' 與 주진우 "용산, 검사 출신은 선입견…부산 변화 이끌 것" 2024-03-28 18:06:01
사건을 변호했던 검사 출신 변호사, 직전까지 검찰에 몸담았던 이성윤 전 고검장이 곧바로 공천을 받지 않나. 저는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때문에 문재인 정부 때 쫓겨나다 시피 나왔다. 당시 여당에서 영입 제의가 있었으나 업무에 대한 공정성을 의심받기 싫어서 출마도 고사했었다. 그런데 '검사 출신'이라는...
중국산 장갑을 국산으로 속여 경찰청에 납품…세관에 적발 2024-03-25 09:29:10
적발 관세청 서울세관, 부정 납품 업체 대표 검찰에 송치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저가의 중국산 장갑·가방 등을 국산으로 속여 경찰청 등에 납품한 업체 대표가 세관에 적발됐다. 관세청 서울세관은 공공조달 업체의 실제 대표 A씨를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취재수첩] 기업인 볼모로 잡는 수사 관행 바뀌어야 2024-02-06 17:54:44
1심 결과를 두고 일각에선 검찰의 창이 무뎌지고 로펌의 방패가 강해진 결과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사건은 애초부터 번지수를 잘못 짚은 기소였다는 비판이 지배적이다.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는 2020년 6월 이 회장의 불법 승계 의혹에 대해 ‘수사 중단 및 불기소’를 권고했다. 14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가정집에서 스테로이드제 만들어 판매한 30대 구속(종합) 2024-02-06 10:31:25
고모 씨(29세)는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범죄 수익 환수도 추진된다. 식약처는 작년 11월 전문의약품을 불법 유통한 의약품 도매상 직원 등 7명을 검찰에 송치한 사건을 조사하던 중 불법 유통 의약품의 구매자였던 송씨에 대한 수상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 두 사건은 식약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 소속...
삼성 934일, CJ 570일…공정위 조사도 '고무줄' 2024-02-01 18:30:09
검찰 수사의 강도와 기간도 점점 세지고, 길어지고 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 등이 고발요청권을 활용해 선제적으로 기업 수사에 나서는 사례가 늘어난 것도 이런 흐름에 한몫하고 있다. 공정위가 조사한 다음 검찰에 고발한 뒤에야 수사에 들어가던 과거와는 달라진 모습이다. 아파트 빌트인 가구 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