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직 준비 중인 직장 동료, 악의적 평가 땐 '형사 처벌' 2024-07-09 17:19:14
통신서비스 제공자에서 모든 개인정보 처리자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이 개정돼 과징금 액수가 급격하게 불어난 것이다. 개인정보보호법은 개인정보 처리자가 동의 없이 지원자의 개인정보를 수집·제공하거나 받는 경우도 규율한다. 인사담당자에게 타인의 개인정보를 요청했다 요청받은 사람과 요청한 사람...
기강 붕괴 日해상자위대…무자격자 비밀 취급에 금품수수 의혹도 2024-07-06 11:13:42
사람에게 중요한 비밀 취급을 맡겨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아사히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이미 해상자위대에 잠수함 등을 납품한 방위산업체가 비자금을 조성해 대원들에게 금품과 음식 대금 등을 제공했다는 의혹으로 파문이 확산하던 터라 해상자위대 내부 기강이 무너졌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무자격자의...
'몰카 안경' 쓰고 유치장·판사 몰래 찍은 30대 여성 수감자 2024-06-19 23:56:16
환경·보건범죄전담부(부장검사 남계식)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지난달 13일 대구 동구 한 병원에서 평소 소지하고 있던 호신용 가스총으로 의사의 얼굴에 최루액을 여러 차례 쐈다. 이를 제지하기 위해 출동한 경찰관들을 폭행해 현행범 체포돼 특수폭행,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 ...
'특수 안경' 끼고 경찰 대화 녹화한 여성 수감자 2024-06-19 17:14:28
환경·보건범죄전담부(부장검사 남계식)는 19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지난달 13일 대구 동구 한 병원에서 평소 소지하던 호신용 가스총으로 의사의 얼굴에 최루액을 여러 차례 쏘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해 현행범 체포돼 특수폭행,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 송치된 상태였다. A...
작년 하반기 수사기관 제출 통신이용자 정보 소폭 감소 2024-06-14 09:54:41
0.2% 감소했다고 밝혔다. 국정원 등에 의해 실시된 통신 제한 조치 건수는 2천522건으로 역시 0.2% 줄었다. 음성 통화, 이메일 등을 대상으로 하는 통신 제한 조치는 수사기관 등이 법원의 허가를 받아 이뤄지며, 통신비밀보호법상 내란죄, 폭발물에 관한 죄 등 중범죄에 한한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제공된 통신 사실 ...
개인정보위, '시스템 접속 기록 미보관' 에이닷에 시정권고 2024-06-13 12:00:04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만 일부에서 제기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여부에 대해서는 개인정보위가 확인할 사항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강 과장은 "이용자 스스로 통화 녹음 기능을 활용해 자신의 통화를 녹음하고, 이를 SKT 서비스에 이용한 것 자체가 개인정보보호법 규율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며 "통신비밀보호법 위...
"마이데이터 확대 신중히 검토해야…민감한 정보 유출 우려" 2024-06-04 11:55:44
마이데이터를 내년 보건의료, 통신, 유통 분야에 적용하는 등 단계적으로 전 분야에 확대하기 위해 지난 5월 1일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토론회에서는 마이데이터 확대를 위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으로 국내 기업이 역차별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전응준 변호사는 "현재 법리에 따르면...
부인 때리고 음주운전...배구 곽명우 '자격정지' 2024-05-31 15:13:01
받겠다. 깊이 반성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곽명우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및 상해 혐의로 징역 6개월, 자격정지 1년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40시간의 가정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아내를 폭행한 혐의를 받은 곽명우에 대한 1심 판결은 지난해 9월, 2심 판결은 올해 5월에 나왔다. 곽명우가 상...
"배우자 몰래 깐 녹음앱…증거 안돼" 2024-05-19 18:08:11
녹음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했다.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르면 제3자는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 대화를 녹음할 수 없고 이를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 이 원칙은 주로 형사재판에서 쟁점이었으나 최근 민사와 가사재판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 대법원은 해당 녹음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위법하게 수집된...
"불륜 의심해 몰래 녹음했는데"…대법 판단에 '억장' 무너진 사연 2024-05-19 09:17:43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라는 이유에서였다.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르면 제3자는 공개되지 않은 타인간의 대화를 녹음할 수 없고, 이를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 이 원칙은 주로 형사재판에서 쟁점이었으나 최근 민사재판, 가사재판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 1심은 녹음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했다. 1심을 맡은 수원지법 성남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