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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 호텔·휴양시설·상가 등 갖춘 복합리조트 조성 2017-12-11 10:04:18
오솔길 풍경을 바로 연결하고, 860m 긴 해변 공간을 활용해 카누, 클라이밍, 아이스링크 등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을 배치한다. 도는 양양 국제공항 및 양양 국제공항관광단지와 함께 시너지 효과가 상승하는 것은 물론 도 관광 경쟁력 중 부족했던 쇼핑 관광 수요가 충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 10월까지...
[여행의 향기] 섬 하나에 역사, 섬 하나에 낭만… 섬 헤는 도시 2017-12-10 15:35:51
내려 수목이 우거진 오솔길을 한참 걷자 너른 텃밭과 정원이 나타났다. 어디가 입구인지 두리번거리다 풀숲 사이로 들어서자 사과 농원과 온실이 있는 카페, 로젠달 트레스고르드가 모습을 드러냈다. 나무 아래 피카를 즐기는 사람들, 주인 옆에서 단잠에 빠진 강아지. 저마다 편안한 자세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온실을...
[연합이매진] '최남단' 서귀포 자연휴양림 2017-12-09 08:01:43
순환형 산책로는 흙길과 오솔길, 지형을 고려한 나무 덱으로 조성돼 걷기에 편하다. 곳곳에 쉼터와 화장실도 마련돼 있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우거진 숲 속에는 산딸나무, 굴참나무, 때죽나무, 팥배나무, 비목나무 등 온대·난대·한대의 수종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 법정악 전망대에 서면 서귀포 시가지와 푸른...
"걷는 재미 쏠쏠"…길고 아기자기해진 속리산 세조길 2017-11-30 09:37:45
오솔길이면서, 길옆 계곡과 저수지에 비친 속리산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어 지난해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선정한 '국립공원 단풍길 10선'에 뽑힌 곳이다. 지금까지 이 길을 찾은 탐방객은 90만명에 이른다. 세조길 연장과 더불어 속리산의 탐방 환경도 대폭 개선됐다. 법주사 삼거리∼태평휴게소 통행로(1.1㎞)가...
오늘도 득량만 갯벌은 붉게 물들었다 2017-11-19 15:03:17
가을 여행우미산 '천년의 오솔길' 코스 걷다보면 탁 트인 남해바다 100여개 섬 한눈에인공위성 쏘아 올리는 나로우주센터, 분청박물관·발포역사관 등 볼거리 다양 [ 최병일 기자 ] 남도의 가을은 모든 것이 풍성하다. 화사한 색으로 온 산을 물들인 단풍도 그렇고 하늘하늘한 코스모스를 따라 국토를 걷는 것도...
강원·경기 상생협력 둘레길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 2017-11-15 13:38:42
500여명이 참여한다. 태봉대교에서 출발해 야생 그대로인 비포장 오솔길을 걷고, 30m 위용을 자랑하는 수직 적벽과 주상절리를 감상할 수 있는 '송대소', 6·25전쟁과 남북분단 역사흔적이 있는 '승일교', 조선조 초기 임꺽정 활동무대로 알려진 '고석정' 등을 접한다. 박용식 도 균형발전과장은...
[연합이매진] 백제부흥군 숨결 가득한 내포문화숲길 2017-11-14 08:01:10
호젓한 산길로 발걸음을 옮긴다. 흙길 오솔길이어서 걷기도 좋고 나무에서 떨어진 밤송이와 상수리, 낙엽들이 가을 산의 고즈넉함을 넉넉하게 보여준다. 느릿느릿 걷다 보면 산행하는 사람과 마주치고, 야트막한 뒷동산이지만 숲이 제법 울창하다. 소나무뿐만 아니라 상수리나무·신갈나무 등이 무성하게 가지를 위로 뻗치...
[가을여행] 바다·섬 한눈에 담는 우음도 걸을까… 자전거 타고 오색 낭만 즐길까 … 2017-10-26 21:46:00
호조벌인 농로와 가로수가 가득한 오솔길을 지나다 보면 어느덧 종착지인 갯골생태공원에 도착한다. 이곳에 있는 22m 높이의 흔들 전망대에 오르면 과거 대규모 염전의 흔적인 소금창고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활황을 누리다 쇠락한 염전을 보며 옛 추억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평화누리길 1코스...
"먼저 간 아들 그리워"…장애인 부부의 외로운 죽음 2017-10-24 19:44:52
뒷산으로 이어진 오솔길 옆 잔디 위에 나란히 누워 잠이 든 듯 편안한 모습이었다. 현장에는 이들이 먹다 남긴 것으로 보이는 커피병만 놓여 있을 뿐, 두 사람의 죽음과 연결지을 만한 단서는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외상이 전혀 없는 점에 미뤄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잠이 들었다가 저체온증으로 변을...
"먼저 간 아들 그리워"…장애인 부부의 외로운 죽음 2017-10-24 16:00:14
뒷산으로 이어진 오솔길 옆 잔디 위에 나란히 누워 잠이 든 듯 편안한 모습이었다. 현장에는 이들이 먹다 남긴 것으로 보이는 커피병만 놓여 있을 뿐, 두 사람의 죽음과 연결지을 만한 단서는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외상이 전혀 없는 점에 미뤄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잠이 들었다가 저체온증으로 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