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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거짓말의 거짓말' 출연 확정…"따뜻한 부성애 선보일 예정" 2020-02-04 11:15:00
‘완벽남’의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빙의’로 쾌락과 살인을 즐기는 ‘오수혁’으로 분해 역대급 악역을 탄생시켜 탁월한 연기력을 뽐냈다. 또한 최근 KBS 2TV '1박 2일 시즌 4‘에 고정 멤버로 발탁,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과, 숨겨두었던 반전 예능감으로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
연정훈,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 출연 2020-02-04 10:26:10
하면, ‘빙의’로 쾌락과 살인을 즐기는 오수혁으로 분해 역대급 악역을 탄생시켜 탁월한 연기력을 뽐냈다. 또한 최근 KBS2 `1박 2일 시즌4‘에 고정 멤버로 발탁,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과 숨겨두었던 반전 예능감으로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날리고 있는 상황. 비주얼부터 연기력, 예능감 까지...
'휴머니멀' 박신혜, 프레젠터 활약…'깊은 울림+진정성 어린 메시지' 전했다 2020-01-31 07:58:00
자신의 쾌락과 이권을 위해 동물을 살해하는 인간과 그들로부터 동물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5부 ‘공존으로의 여정’ 편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휴머니멀’ 박신혜가 보여준 다큐멘터리 프레젠터의 정석 2020-01-31 07:56:59
다큐멘터리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따뜻한 감성으로 전하며 시청자의 간접 경험을 이끌어내었다. 박신혜가 프레젠터로 활약한 MBC 창사특집 UHD 다큐멘터리 ‘휴머니멀(Humanimal)’은 자신의 쾌락과 이권을 위해 동물을 살해하는 인간과 그들로부터 동물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불면증 치료 없이 잠 들 수 있는 ‘귀르가즘’ ASMR 2020-01-28 13:58:00
때문이다. ASMR은 자율감각 쾌락반응으로써 뇌를 자극해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원리이다. 즉, 생활 속 자연스럽고 듣기 좋은 소리 및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고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백색소음’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다. ASMR은 롤플레이, 속삭이기, tapping(물체소리) 등 종류 또한 여러 가지로 수면장애로...
"설탕, 하루만 먹어도 뇌 변화시킨다" <덴마크 오르후스대> 2020-01-15 20:57:48
웰빙과 쾌락에 관여하는 뇌 화학 시스템의 일부인 오피오이드 분비 체계는 설탕물을 준 첫날부터 활성화됐다. 다행히 인간의 뇌는 어떤 의미 있는 일을 경험했을 때도 즐거움, 행복감, 안락함 등을 보상한다. 그 밖에 성관계, 이성 교제, 새로운 깨달음 등의 자연적 자극은, 약물을 포함한 인공적 자극과 마찬가지로 뇌의...
"설탕 하루만 먹어도 뇌 보상체계 변화, 중독성 있다" 2020-01-15 17:08:45
웰빙과 쾌락에 관여하는 뇌 화학 시스템의 일부인 오피오이드 분비 체계는 설탕물을 준 첫날부터 활성화됐다. 다행히 인간의 뇌는 어떤 의미 있는 일을 경험했을 때도 즐거움, 행복감, 안락함 등을 보상한다. 그 밖에 성관계, 이성 교제, 새로운 깨달음 등의 자연적 자극은, 약물을 포함한 인공적 자극과 마찬가지로 뇌의...
박신혜 '휴머니멀' 출연료 전액기부 "출연료 얼마인지도 몰라" 2020-01-10 01:55:45
'휴머니멀'은 자신의 쾌락과 이권을 위해 동물을 살해하는 인간과 그들로부터 동물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박신혜는 이날 프리젠터 섭외 비하인드와 아프리카 보츠나와 현지에서 촬영하며 겪었던 어려움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특히 앞서 기사화가 된 그의 출연료 기부가 또...
"고칼로리식, 비만과 직접적인 연관 찾았다" <美 버지니아대> 2020-01-06 22:14:36
`쾌락 중추(pleasure center)`와 생리 리듬을 제어하는 `생체시계(biological clock)`가 상호작용해 고칼로리식 의존도를 높이고 결국 비만이 되게 한다는 것이다. 섭취 후 만족감을 주는 고칼로리식은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무너뜨리고, 수시로 고지방 간식을 먹거나 과식하는 습관을 갖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게...
[박희권의 호모글로벌리스(33)] 새해 첫날과 새해 결심의 기원 2020-01-06 17:06:19
일이다. 인간은 유혹에 약하기 때문이다. 현재의 쾌락을 미래의 만족보다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 예외적인 사람도 있다. 골초였던 조르주 클레망소가 프랑스 총리 시절 의사로부터 시가를 하루 6개로 줄이라는 권고를 받고 대답했다. “차라리 담배를 끊겠소.” 그러나 그 후에도 책상에는 시가 상자가 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