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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The CEO]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대표 2016-06-28 11:17:37
현상은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이 87%일 정도로 중소기업의 자본시장 의존도는 매우 낮습니다. 세계 경제성장에서 봤을 때도 단 15%만이 노동 및 자본 요소의 투입에 의한 부분이고, 85%는 혁신활동에 의한 생산성 향상으로 경제 성장을 합니다. 그 혁신활동의 원동력은 바로 중소·벤처기업입니다. 저희는 재출범 초기부터...
중소·중견기업, 회사채 발행 쉽고 빨라진다 2016-06-23 17:45:30
도 鍍틈? 중소기업이 증권사 은행 보험사 연기금 등 검증된 전문투자자인 qib로 지정된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사모 방식으로 회사채를 발행하면 증권신고서 제출을 면제해 발행 시간을 단축해주고, 발행 후 전매제한(보호예수 등)의무를 면제해준다.금융위원회는 이번에 이 제도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과 투자자를 대폭...
[사모펀드 슈퍼루키를 만나다]주신홍 푸른파트너스 대표 2016-06-17 05:46:44
저축은행과 푸른파트너스자산운용 어떻게 키워갈 생각인가? <인터뷰> 주신홍 푸른파트너스 자산운용 대표이사 "아주 장기적이긴 하지만 증권사를 인수할 수도 있고 여러가지 방안은 열려있다. 하지만 결국 금융지주사가 마지막 꿈이라고 할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동남아쪽 베트남 쪽으로의 해외진출에 가장 관심이 많다"...
[마켓인사이트] 미국 올림푸스캐피탈, 아주캐피탈 우선협상자에 2016-06-12 18:45:53
아주캐피탈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아주캐피탈 대주주인 아주산업과 매각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은 올림푸스캐피탈과 아주캐피탈 매각을 위한 배타적 협상에 착수했다. 아주캐피탈은 자산 규모가 지난 3월 기준 5조9836억원으로 캐피털업계 2위다.올림푸스캐피탈은 한국...
<사상 최저금리> 고수들이 추천하는 재테크 전략은 2016-06-12 07:08:19
가까운 증권사 영업점이나 은행 PB센터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자. 그러면 의외로 쉽게 돈을 더 불릴 수 있는 길이 보일지 모른다. ◇ 저축의 시대는 갔다…'예금금리+α' 금융상품 수두룩 한국은행이 지난 9일 기준금리를 1.25%로 1년 만에 0.25%포인트 내린 것은 미국의 금리인상이 애초 예상보다...
<쑥쑥 P2P대출> 낮은 금리는 강점, 오래 걸리는 건 단점 2016-05-29 07:12:16
장점은 저축은행이나 대부업체에 비해 낮은 금리다. 은행권 대출이 막혀 2금융권을 찾는 사람들의 신용등급은 대부분 4등급 이하다. 지금까지 이들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금융기관은 카드사의 카드론과 캐피탈사대출, 저축은행, 대부업체뿐이었다. 그러나 대부업체나 저축은행의 신용대출은 대부분 법정...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25일 회추위…민간 출신 2파전 2016-05-24 10:59:29
2013년부터 1년간 우리파이낸셜 사장을 역임했다. KB와 우리은행 출신 간 대결 양상이다. 황영기 한국금융투자협회장과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 이종휘 미소금융재단이사장 등 현재 금융 관련 협회장 중 우리은행 출신이 많다는 점이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laecorp@yna.co.kr(끝)<...
아주캐피탈, 1분기 당기순익 176억원…2.8% 줄어 2016-05-16 10:07:40
것은 아주캐피탈의 자회사인 아주IB투자와 아주저축은행의실적이 줄어서다. 아주캐피탈의 당기순익은 140억원으로 81.8%(63억원) 늘었지만 아주저축은행의당기순이익이 15억원으로 77.9%(53억원) 감소했고, 아주IB투자도 33억원으로 8.3%(3억원) 줄었다. 아주캐피탈은 "지난해부터 수입차와 렌터카, 중고차 등...
우리은행-저축은행 대출 연계영업 상반기 가동 2016-05-12 15:37:33
저축은행 업계 관계자는 "우리은행과 비지주계열 저축은행 간 대출 연계영업의 시스템 개발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며 "상반기 중 서비스가 시작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우리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저신용자들을 비지주계열 저축은행으로 연결해주는 방식이다. 과거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지낸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
[Law&Biz] 불공정거래·헤지펀드 소송 늘자…금융통 변호사 몸값 뛴다 2016-04-19 18:44:06
최운식 대륙아주 변호사(사법연수원 22기), 이경훈 태평양 변호사(23기), 장영섭 광장 변호사(25기), 박성재 민 변호사(30기) 등이 대표선수다.최 변호사는 2012년 서울중앙지검 금조1부장을 지낸 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산하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장으로 맹활약했다. 이 변호사는 2005년과 2006년 금융감독위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