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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코로나19 피해 기업·소상공인에 다양한 지원 2020-03-30 15:09:17
피해 고객에게 6개월간 보험료 납입을 유예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지금같이 어려울 때 국민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걸 돕고 사회 안정에 기여하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책무”라며 “코로나19를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카드·핀테크업계, 자산관리 서비스 문턱 더 낮춘다 2020-03-29 15:08:17
연동된 카드, 은행 계좌, 현금영수증 내역 등을 바탕으로 결제정보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분석한다. 금융회사의 목표는 자산관리의 문턱을 낮춰 더 많은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것이다. 많은 금융소비자가 서비스를 이용할수록 더 많은 데이터의 활용이 가능한 선순환 구조이기 때문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재택근무 시스템 7년 전에 완성…현대카드 '속전속결 대응' 빛났다 2020-03-27 17:20:39
재택근무를 하는 중이다. 신한·삼성·KB국민·롯데카드 등도 직원 순환 재택근무에 VDI 환경을 활용하고 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과 천재지변 상황에 대비해 미리 구축한 VDI가 코로나19 사태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정기예금 대신 찾던 ELT도 판매 중단…'재테크 혼란기' 길어지나 2020-03-27 17:18:31
요즘 연 2.5% 안팎의 금리를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적당하다”고 추천했다. 최홍석 신한은행 잠실PWM센터 팀장은 “리스크를 감내하는 대신 연 3%를 최소 수익으로 봤던 기존 ELT 이용자라면 우량 회사채나 전자단기사채, 기업어음(CP)도 고려할 만하다”고 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달러가 최고"…환율 올라도 사재기 2020-03-26 17:36:35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승안 우리은행 투체어스 강남센터장은 “현재 일부 보이는 달러 매수 움직임은 수익률보다는 위기 상황에서의 통화 분산 차원”이라며 “환율이 올랐는데도 달러를 파는 경향이 아직 안 나타나는 이유는 위기가 진행형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소람/송영찬 기자 ram@hankyung.com
코로나로 막힌 하늘길…해외 간편결제 '올스톱' 2020-03-26 17:27:02
있다. 금융사 관계자는 “간편결제업체와 금융회사들은 그동안 해외 가맹점 확보와 해외 업체 제휴 등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왔다”며 “해외여행 증가로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 기대했던 서비스가 사실상 사장될 위기를 맞았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KB국민카드 서비스, 해외송금 수수료 10분의 1로 낮춰 2020-03-22 15:35:59
소요된다. 카드 대금 결제계좌를 국민은행으로 한 KB국민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송금 시 환율은 국민은행 전신환매도율이 적용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비자나 마스터카드 등의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상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떨어질 종목 빌려서 팔고 주가 하락때 사들여 이익…급락장 '주범' 지적도 2020-03-20 17:37:31
다를 게 없다고 주장했다. 마이클의 주장은 2005년 주택시장 하락에 ‘쇼트’했을 때처럼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인덱스펀드 내 기업채권이 대량 회수되며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최근 한 인터뷰에서 마이클은 이 상품들을 강하게 공매도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빅쇼트'로 본 금융 버블…美 주택시장 '거품 붕괴'에 베팅해 큰 돈 2020-03-20 17:28:52
자금의 차입비용을 나타낸다. 따라서 《그래프 2》에서 이자율이 하락하면 주어진 물가 수준에서 재화와 서비스의 수요량은 Y1에서 Y2로 증가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며 경기가 침체되는 양상을 보이자 미국 중앙은행(Fed)은 지난 15일에도 7000억달러 규모의 양적완화를 발표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코로나로 망가진 지역경제, 지역화폐로 살린다고? 2020-03-20 17:21:05
되는 정책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김상봉 교수는 “지금 상황에서 소비쿠폰 형태로 돈을 뿌리는 건 소비승수가 거의 없다”며 “이보다는 부가가치세를 6개월간 한시적으로 면제해주는 등의 감세정책이 소비 진작과 자영업자 지원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