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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북한의 사이버戰 대응역량 갖추고 있나 2019-09-17 17:52:14
노스다코타주립대 교수는 “대규모 사이버 공격은 인류에게 핵병기와 동등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핵의 위력과 공포로 인해 핵보유국은 물론 인류 전체가 핵무기 사용을 억제하려고 노력하는 반면, 사이버 공격에 대해서는 그런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한국은 북핵이란 직접적 안보...
[심은지의 글로벌컴퍼니] 60년 만에 알래스카에서 발 빼는 영국 'BP' 2019-08-28 11:01:37
200만배럴의 원유가 나온다. 텍사스, 노스다코타, 뉴멕시코, 오클라호마, 콜로라도에 이어 미국에서 여섯 번째로 생산량이 많은 주이다. 이번 거래로 글로벌 석유 회사 중에는 엑손모빌만 알래스카에 남았다. 석유업계에선 2020~2040년 사이 석유 수요가 절정에 이른 뒤 급격히 줄어들 것이라는 내다보고 액화천연가스(LNG)...
두산중공업 '미래형 화력발전' 기술, 美에너지부 공모 당선 2019-06-13 08:33:28
내 협력사인 바르엔지니어링, 노스다코타대학 연구소 등과 함께 공모에 참여해 '석탄, 가스, 에너지저장장치(ESS)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과 '가스화 하이브리드 청정발전시스템' 등 2건의 기술과제를 통과시켰다. 첫 번째 과제인 '석탄, 가스, ESS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에서는 1천㎿ 초초임계압...
미국 셰일가스가 세계 에너지 시장 판도 바꾼다 2019-06-03 09:01:10
최대 산지인 텍사스와 노스다코타의 가스 생산량은 지난해 이후 오일 생산량이 35% 증가할 때 43% 늘어났다. 아직 이런 가스를 실어나를 충분한 파이프라인이 없어 태워버리는 셰일가스량만 하루 10억 입방피트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은 이번 거래로 방치되는 가스를 수출할 기회를 갖게 됐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트럼프, 공화당 후원 업체에 장벽공사 맡기도록 공병단 압박 2019-05-24 16:17:39
노스다코타주 디킨슨 소재 건설회사 피셔 인더스트리를 국토안보부 간부들과 미 육군 공병단 사령관인 토드 세모나이트 중장에게 '공격적으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WP는 대통령이 특정 업체를 추천하면서 국토안보부 관리들과 군지휘관들이 '유의' 상태에 들어간 것으로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에너지 시장 구도 뒤바꾼 셰일혁명…사우디, 미국산 LNG 수입 2019-05-23 17:26:57
최대 산지인 텍사스와 노스다코타의 가스 생산량은 지난해 이후 오일 생산량이 35% 증가할 때 43% 늘어났다. 아직 이런 가스를 실어나를 충분한 파이프라인이 없어 태워버리는 셰일가스량만 하루 10억 입방피트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은 이번 거래로 방치되는 가스를 수출할 기회를 갖게 됐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셰일혁명 발판' 숙원이룬 신동빈…석유화학 신·증설 속도낸다 2019-05-10 08:00:01
거쳐 최북단 노스다코타까지 쏟아져나오는 셰일오일과 셰일가스는 세계 최강대국에 '최대 산유국'이라는 또 다른 타이틀을 부여했다.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는 휴스턴에서 동쪽으로 140마일(230km) 떨어진 늪지대다. 인구 7만여명의 옛 유전지대는, 이제 셰일혁명발(發) 석유화학 중심지로 재도약하고 있다. 국내...
美중북부, 5월 앞두고 최대 20cm 폭설 동반 '겨울폭풍' 예보 2019-04-27 14:41:44
26일 저녁부터 록키산맥 동편을 시작으로 노스다코타, 미네소타, 위스콘신, 일리노이 북부를 지나 미시간호수 너머 미시간 주까지 세력을 확대할 '겨울폭풍'의 영향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4일 시카고에는 5.4인치(약 13.7cm)의 눈이 내렸고 북서 교외도시 우드스탁에는 8.5인치(22cm)의 눈이 쌓였다. 시카고...
연준이사 후보 낙마 복선?…커들로 "다른 후보들과도 얘기중" 2019-04-17 05:44:57
머카우스키(알래스카)·코리 가드너(콜로라도)·케빈 크레이머(노스다코타) 등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이 '케인 인준안'에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케인이 상원인준을 통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상태다. 상원 공화당 의석은 전체 100석 가운데 53석이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親트럼프' 연준이사 후보 케인, 낙마설…"자진사퇴 예상" 2019-04-12 23:22:57
가드너(콜로라도)·케빈 크레이머(노스다코타) 등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이 '케인 인준안'에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케인이 상원 인준을 통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상태다. 상원의 공화당 의석은 전체 100석 가운데 53석이다. 케인은 대형 피자 체인 '갓파더스' 최고경영자(CEO),...